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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관리직 잠깐하면서 그래픽쪽 연봉 쭉 둘러본 후기

작성자
너이트런
작성일
2020-03-07
조회수
3070
좋아요 수
1
체감상 3년차 3500~4000이 제일 많다.

4000 넘으면 포트폴리오가 비교적 게임잡에 보이는 것들보다는 괜찮은 수준이다.
물론 예외도 있다.

포트폴리오 별로인데도 의외로 연봉 잘 받고 회사 잘 다니는 사람 많다.
정말 많다. 비결이 뭔지 모르겠다. 인맥인가?

4500~5000 정도면 꽤 포트폴리오도 양질이고 경력도 알만한 프로젝트 위주로 깔려있다.
그래서 면접봤는데 회사에 대한 기대도 많더라
...

고포류가 연봉이 세다.
정확히는, 고포류 중에서 언제 망할지 알수없는 신생회사가 연봉이 센 경우가 가끔 있다.

원화는 진짜 개 헬이다. 하지마라. 모델러도 비슷하다. UI 이펙터가 좀 낫다.
회사에 원화 있으면 불쌍히 여겨라. 힘들게 사는 사람이다...불우이웃이다...

초봉은 요새는 대충 2천중반같은데...가끔 더 낮은 분들도 있다.
사장 너무 양아치같다.

95년생 막 이런 친구들인데 내공이 가끔 대단한 친구들이 있다. 센스 자체가 굉장하다.
연봉은 높지 않다. 이런분들 탐낸다. 회사랑 스타일 맞으면 서로 데려가려고 할거다.

카톡 그래픽관련 방이나 블라인드같은데 연봉 얼마? 이런글 올라오면 5천 6천 이러는데
뻥도 있을거고, 실력자들은 겜잡에 이력서 안올리는것도 어느정도 사실이기도 하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이런 공론화의 장에서 연봉이 낮게 호가되면 우리의 가치가 떨어질거라는 집단심리가 작용한다는 생각도 든다.


시비 ㄴㄴ 시비걸면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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