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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잡의 딱 하루간의 구인공고를 분석해보았습니다

작성자
myu***
작성일
2020-03-24
조회수
2608
좋아요 수
4
게임잡의 딱 하루간의 구인공고를 분석해보았습니다 기준으로는 수정일순으로 보았는데요, 수정일이 가까운 회사일수록 실채용이 많이 이루어지기때문입니다. 총 450개정도의 글이 하루동안 등록 혹은 수정되어서 올라와서, 은근히 채용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여겨집니다. 다만 저는 그중에서 PM이나 사업 이런 개발 외의 파트는 제외하고 개발만 분석해봤습니다.
분석결과
가장 많이 채용하는 것은 역시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입니다. 50건 가까이 글이 올라왔고요, 그 다음으로는 시스템기획자가 42건 정도로 많았습니다. 콘셉기획은 10건정도라서, 기획자 채용할때는 시스템기획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을 느끼고요, 밸런스,레벨기획 이런것은 몇건정도 올라왔습니다. 어쨌거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다음으로는 기획자를 많이 뽑네요. 그 다음으로는 QA, 운영이 35건정도로 역시나 많이 채용되는 분야였습니다. 그 다음은 가장 의외인데요 2D디자이너가 30건정도로 많습니다. 2D디자이너에게는 디자인 하면서 애니도 하고 게임엔진사용법 등등 요구하는 것이 많아서.. 제 개인생각은 가장 경쟁률이 없는 분야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 다음은 서버프로그래머를 27건정도로 많이 뽑네요. 그 다음으로는 애니메이터로, 25건정도입니다. 다만 애니메이터에게 이펙트나 모델링등 서브기술을 많이 요구하네요. 바로 그다음은 이펙트가 23건, UIUX원화도 23건 정도이고요, 3D모델링은 배경,캐릭터 합쳐서 21건정도 되는듯 합니다. 배경,캐릭터 합쳐서 컨셉원화는 15건으로 가장 적습니다.
의외인 점은 요새 3D디자이너에게 모델링 하나만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모델링하면서 애니도 같이 하는 사람을 뽑는 공고가 굉장히 많고요, 애니메이터에게도 이펙트를 요구하는 등 멀티를 요구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컨셉원화가는 적게 뽑지만 대신 UIUX나 2D디자인쪽이 많기 때문에 그림그리시는 분들은 그리 절망하지 않으셔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저의 경우, 제가 희망하는 분야는 구인공고가 가장 적은쪽에 있어서 실망이네요.. 프로그래밍은 어려울것같고 시스템기획이나 배워야 하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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