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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암울하다..

작성자
NV_27234***
작성일
2019-08-05
조회수
3236
좋아요 수
0
면접을 봤다... 대답을 잘 못했다.. 너무 긴장했다..
면접관님이 되려 당황해하셨다.. 시간내주셔서 봐주셨는데 너무 죄송했다..
가고싶은 회사였는데.. 그렇게 면접을 망치고 나오는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다..
밥은 먹었냐고 물어보시는데 너무 울컥했다.. 집에들어가기 싫었다..
그냥 주변을 걸었는데 사원증을 목에걸고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다..
눈물젖은 배게를 끌어안고 자다가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이 퉁퉁 부어있었다..
그냥 며칠 전 있었던 일을 써봤습니다.. 면접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게 너무 기뻤는데..
그 기회를 차버리다니.. 여러분들도 면접준비 잘 해서 꼭 취업하시길 바래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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