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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후기

작성자
취업후기임
작성일
2019-08-05
조회수
2760
좋아요 수
0
서른 쯤 늦게 취직했습니다. 중소기업인데 좀 알려진 데입니다. 배경 프랍 원화 겸 기타 캐릭터 원화 겸 GUI 제작이구요.

4년제 인서울 미대 디자인과를 나왔고, 학원도 1년 다니고 1년 개인작하면서 알바뛰고
다시 학원을 약 3~4개월정도 다녔어요.

1년 다닐 땐 실력 키우는 쪽으로 다녔구요.
1년 알바뛰면서 포폴만들고
3~4개월 다닐 땐 이미 만들어진 개인작 포폴 수정하는 용도로 다녔어요.

3~4개월 중에 강사 소개로 면접 본데가 두군데 정도고, 학원 그만두고나서 아트스테이션이나 네이버 방사 카페같은데 올려보고 세군데 정도 면접제의가 왔었어요.

강사 소개로 본데는 연봉이 너무 짜서 안갔구요. 먼저 면접제의 온 곳들은 너무 영세하거나 좀 규모있더라도 직무가 UI라 안갔습니다. 지금도 애매하긴 하지만요.

제가 다녔던 학원에 같이 수강하시던 동갑내기 시니어 실무자 분이 계셨는데, 친구먹고 지내다가 마침 티오가 나서 제 포폴과 이력서 받아갔습니다.

테스트 없이 면접만 봤고 취직했습니다.

결국은 인맥빨로 취직한 것 같아서 매일 열심히 사회생활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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