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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있는 회사 면접봤습니다. 최악이였습니다.

작성자
GL_28912***
작성일
2019-09-06
조회수
7718
좋아요 수
2
강남역 바로앞에 있는 모 게임회사에 면접보러 갔습니다.
경력직이고 직군은 아트였습니다.
1:1로 면접을 봤었습니다. 인사 나누고 바로 나온말이 우리회사는 야근 많다였습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분위기가 괜찮았습니다. 그냥 아트스테이션에 있는 포폴보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제 포폴을 하나 보시더니 이런건 자기가 하루면 만들거 같다면서 왜 올렸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때 드는생각이 이럴거면 왜 면접까지 불렀나 생각이 들더군요. 미래에 이 작품들 보면 후회할거라면서 이런건 올려도 마이너스랍니다. 미래에 보면 당연히 부족해보이는게 맞는건데 이런말을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될정도로 이상한 말만 듣고 왔습니다.
분명 포폴보고 어느정도 마음이 있으니깐 불러줬을텐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안될정도로 비난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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