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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헤맸던 면접 팁..

작성자
마네모네
작성일
2020-05-09
조회수
1843
좋아요 수
3
2월에 대학 졸업하고 꾸준히 이력서넣고 준비하다가 면접은 많이 봤지만 계속해서 좋은소식은 안들려오던 때에 이번에 좋은 조건으로 중소기업 한군데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직군은 기획쪽이고 이번에 면접 연습 많이 하면서 저보다 더 준비하시는 분들은 더 잘 아시겠지만 저처럼 초보 취준생들에게 몇가지 팁을 정리해봤습니다. (사실 팁이라기보단 제가 많이 헤맸던 부분들...)

면접에서 면접자들이 ~~하는데 괜찮아요? 하는식으로 물어보는 때가 많았습니다. “우리 팀에서 이러이러한 부분까지 담당하게 되는데 괜찮아요?” 라는 식의 질문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뭘 물어보든 예스맨이었고 다 된다는 식으로 대답했었습니다.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무조건 오케이식의 대답을 원한다기 보다는 “어느정도 감수해야겠지만 ~~한 상황이 오지 않도록 사전에 ?를 준비하여 대비할 것 같습니다.” 이런식의 대답을 원하는 것이였고 저도 이 사실을 늦게 알고 최대한 고쳐나가려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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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면접은 혼자 준비하기보다 여러명이서 준비할 수 있다면 꼭 그렇게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화상이 되었던 오프라인이던간에 누군가 면접을 피드백해준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코로나로 면접 동아리가 취소되어 개인적으로 가족들에게 부탁했고 경험이 없는 가족들이여도 도움이되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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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제가 면접보기 전에 긴장을 없애고자 되새겼던 마인드 하나가 있습니다. 먼저 취업한 친구가 해주었던 말이고 너무 좋은 말이라 계속해서 생각했던 문장인데, ‘면접은 회사가 당신을 보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당신이 회사를 보는 자리이기도 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자신이 평가당한다는 마인드 보다는 자신이 회사를 평가하는 자리라는 것도 꼭 잊지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너무 주눅드지마시고,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대등한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인터뷰라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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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위의 팁아닌 팁들보다 더 빠싹하시고 훌륭한 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는것도 잘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저처럼 초보 취준생분들을 위해서 제가 힘들었던 부분 조금씩이라도 도움이 되실까봐 글을 써봅니다... 다들 꼭 좋은 소식 들려오시길 바라고 끝까지 힘내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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