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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한국 대표팀 희비 엇갈린 조편성?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9-16

라이엇게임즈의 대표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 국제 대회 2020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추첨식이 15일 마무리됐다. 한국 대표로 나간 담원과 DRX, 젠지의 희비가 다소 엇갈렸다.

추첨식은 플레이-인 스테이지 팀이 우선 이뤄졌고 이후 그룹 스테이지 팀들의 추첨이 실시됐다. 한국(LCK) 팀들은 모두 그룹 스테이지에서 시작한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시작하는 팀은 LCK 3팀, 유럽(LEC) 3팀, 중국(LPL) 3팀, 북미(LCS) 3팀이다.

현재 2019 롤드컵에서 우승하며 국제 대회에서 강한 리그로 알려진 중국(LPL) 팀은 모든 팀이 피하고 싶은 대상이다. 추첨 결과 담원 게이밍은 B, 젠지 e스포츠는 C, DRX는 D에 편성됐다.

담원이 있는 B는 LPL의 징동 게이밍과 LEC의로그가 포함됐다. 담원의 이재민 감독은 “저희 가 제일 힘들 것 같다. 그런데 나머지 두 팀도 힘들 것이다”라며 “생각했던 구성 중 최악의 경우가 구성되어 죽음의 가 된 것 같은데 이미 예상했던 상황이기에 당황스럽진 않고 저희대로 준비해서 하면 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DRX의 경우 LPL 소속 탑 e스포츠와 LCS 소속 플라이퀘스트와 함께 편성이 완성됐다. 탑 e스포츠는 지난 LPL 서머 리그를 우승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팀이다. DRX 김대호 감독은 “저희가 한국팀으로 나가는 이상 죽음의 란 없다고 생각한다. 다 할만하다고 본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비교적 경쟁이 수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C에 속한 젠지는 LCS의 TSM, LEC의 프나틱과 한 에 편성됐다. 주영달 감독은 “어느 팀 만나도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저희만 잘하면 어느 팀이든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힘들게 올라온 만큼 꼭 좋은 성적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태웅 기자 tw333@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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