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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리니지M’의 명실상부한 선봉장”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11-21

왼쪽 부터 김진 기획자, "재경 팀장, 임재천 기획자

“기사는 ‘리니지M’의 선봉장이다. 그에 걸맞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20일 임재천 엔씨소프트 ‘리니지M’캠프 라이브팀 기획자는 ‘리니지M’ 기사도 업데이트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인터뷰에는 임 기획자를 포함해 "재경 밸런스3팀 팀장, 김진 밸런스1팀 기획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기사도는 작품 클래스인 기사 전투 관련 스킬을 대폭 추가 및 개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24일 업데이트 된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그랜드 마스터, 클리어, 팬터 블레이드 등의 스킬이 추가된다. 카운터 베리어 쇼크 스톤 등 기존 스킬도 개선된다.

엔씨소프트는 기사로만 플레이 한 유저를 선정해 보상을 지급하는 명예의 기사, 업데이트 이후 기사 유저 중 경험치 획득 순위로 보상을 제공하는 역전의 기사 이벤트도 전개한다. 아울러 로컬, 월드, 마스터 콘텐츠 단위의 업데이트도 나설 계획이다.

임 기획자는 기사에 대해 “최초의 격수(딜러)였고 그 이후로도 오랫동안 전장의 중심인 클래스”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새로운 클래스 등장에 따라 위상에 낮아졌고 리부트를 준비했다는 것. 업데이트를 통해 기사의 아이덴티티를 살릴 핵심 스킬로는 그랜드 마스터를 꼽았다.

그랜드 마스터는 습득하면 대표 스킬들의 연계기가 활성화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술의 한계를 초월한 기사의 긍지를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설명했다. 연계기의 경우 스킬 적중과 실패에 따라 서로 다른 스킬이 활성화 된다. 특히 스턴은 실패하더라도 강화된 스턴을 다시 한 번 시전할 수 있다.

김진 기획자는 업데이트를 통한 기사 리부트의 핵심적인 사항으로 “스킬 학습 난이도를 낮춰 기사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을 꼽았다. 여기에 스턴 상태를 즉시 해제할 수 있는 스킬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여기에 기존 스턴 기술을 보유한 다른 직업과의 차별화를 위해 기사만의 고유한 영역을 확보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말했다.

"재경 팀장 역시 기사도 업데이트에서 기사만의 고유한 영역구축을 핵심적인 부문으로 소개했다. 이를 위해 “기사의 스킬 성능과 구"를 유저 친화적으로 전면 재편했으며 연계기 및 도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사도 업데이트 이후 전장에서 기사에 대한 평가가 바뀔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 팀장은 “’리니지M’ 기사는 명실상부 전투의 선봉장이자 ‘리니지’의 상징이다. 개발진 역시 이번 클래스 체인지에서 기사로의 전향을 생각하고 있을 만큼 기대감이 크다. 유저분들의 기대에 걸맞은 업데이트가 준비되고 있다”며 말을 맺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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