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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데스티니차일드` 3주년 맞아 이벤트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9-10-18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의 서비스 3주년을 맞는다고 18일 밝혔다.

이 작품은 ‘창세기전’ 시리즈를 비롯, ‘블레이드&소울’ 아트 디렉터로 활약한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의 첫 모바일게임 도전작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론칭 초반 한 달여간 매출 순위 선두권을 기록했으며 누적 다운로드 200만건, 하루 최대 접속자 31만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 작품은 라인게임즈(당시 넥스트플로어)가 퍼블리싱을 맡았으나, 지난 3월 이 회사의 일본법인 스테어즈로 서비스를 이관하기도 했다.

이후 200여일 만에 다시 시프트업으로의 이관이 결정으며, 21일부터 시프트업의 자체 서비스로 전환을 앞두고 있다. 때문에 서비스 이관과 3주년이 맞물리는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게 됐다는 평이다.

이 회사는 3주년을 맞아 최상위 레벨인 60레벨, 6성, +6 한계 돌파한 캐릭터를, 수집 및 육성하는 재미를 제공하는 ‘666 점핑 캐릭터’ 이벤트를 선보인다. 또 29일까지 이를 위한 카카오 사전 예약 신청을 접수한다.

자사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 ’666 점핑 캐릭터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를 위한 카카오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이 회사는 사전예약 보상으로 5성 차일드 소환권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사전예약자 수에 따라 11연속 차일드 소환권, 5성 A급 장비 소환권, 블러드 젬 등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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