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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쿠키런: 킹덤' 미국 애플 매출 3위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10-09

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모바일게임 ‘쿠키런: 킹덤’이 미국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3위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일 ‘용의 협곡 대난투’ 업데이트를 통해 영어 버전의 보이스 콘텐츠를 게임에 적용하면서 미국 공략의 시작을 알렸다. 이와 맞물려 본격적인 현지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나섰다.

현재는 애플 앱스토어 6위를 기록하고 있다. 구글 플레이에서도 61위로 점차 매출 순위가 상승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 1월 글로벌 출시 당시 미국 구글 플레이 게임 인기 순위 33위 및 RPG 장르 순위 1위에 오르며 성공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지난달 업데이트 기점으로 문화적 다양성을 담고 있는 쿠키 캐릭터와 성우진이 출연한 사전 홍보 콘텐츠가 현지 유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캠페인 시작 전부터 이미 현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6위에 오르기도 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성공적인 진출이 어려운 시장으로 여겨졌던 미국에서 현지 공략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이끌어낸 점에서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미국이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시장인 만큼 현지 흥행을 더욱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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