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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다 면접을 보면서 느낀 점.

작성자
nmk***
작성일
2017-11-24
조회수
3360
좋아요 수
4
우선 이번 프로그래밍 대형 게임사 신입 공채 면접 1차에서 대부분 나가리 되서
1차 이상을 넘어 가본적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저 같은 경우
넥슨, 넷마블, NC 등을 보면서 넷마블에서 다대다 면접을 처음 진행했습니다.
아무래도 자기소개나 지원 동기등 당연히 물어볼 질문에도 말을 어버버 한적도 많았고,
질문의도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말한 적이 가장 큰 문제점 인것 같았습니다.

처음 본 넷마블의 다대다 면접을 통해 제 문제점이 위와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다른 분은 정말 동기나 자기소개에 막힘없이 깔끔하게 말하시는게 느껴져서 전 그 자리에서 준비가 미흡하다는 것이 창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니 면접 보기전 기본적인 질문을 좀더 알아보고 연습하고 가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이 들었고, 이번 연 이은 불합격에도 슬퍼하지 않고, 계속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일기 형식의 그냥 주저리주저리 글이었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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