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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어리고 신입이라 착취당하는 건가요 아니면 업계 관행인가요?

작성자
찐신입
작성일
2019-07-08
조회수
3613
좋아요 수
0
직책 말하면 ㅠ.. 바로 제 신분 들킬 것 같아서 숨겨둘게요. 
회사 들어온지 두달 됐습니다. 야근 안하고 칼퇴한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요. 완전 신입이라 일을 배우고 싶은데 제 업무가 아닌 거 처리하느라 제 업무도 못하고 두달 내내 야근하고 있어요. 해야하는 일이 많으니 주말 출근도 해요....그런데 저만 업무가 남아서 그런거라면 제 손이 느리구나 하겠는데 그냥 다~~야근해요 매일 열시 열한시 열두시.. 택시타고 집가고 .. 저말고 다른분들도.. 야근해서 야근한다고 불만 토로할 분위기도 아니고 그냥... 암울해요.
보통 야근하면 추가수당을 준다던가 보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금 어느것 하나 명확하지 않고 너무 피폐하고 힘들어서 퇴사 생각중인데 제가 너무 끈기가 없나 자책하게 되고 다음 게임회사라고 지금 회사랑 다를거라는 보장도 없으니 그저 불안하고 .. 제가 게임 업계랑 안맞나 싶고요 ㅠㅜ..
추가수당이라도 주면 돈이나 벌자는 생각으로 할텐데 월급 들어온거 보니 추가수당 안주네요..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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