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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는 요즘도 악덕기업인가요?

작성자
GL_28989***
작성일
2019-09-18
조회수
1655
좋아요 수
1
저는 대구에 사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지망생입니다.
현재는 대학생이고, 2021년 취업을 목표로 플랜에따라 열심히 공부하는 중입니다.

제가 가고싶은 기업은 코그입니다. 집에서 가깝고, 작품 스타일도 저랑 잘 맞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꼭 코그에 취업하겠다"는 마인드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그를 악덕기업이라고 욕하는 글을 여러번 봤습니다. 야근이 살인적으로 많고, 갑질이 심하다는 논지의 글들이었습니다. 그 글들은 주로 2014년에서 2016년 사이에 작성되었습니다. 퇴사자가 직접 작성한 글들도 있으니, 그때당시엔 정말로 악덕기업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비교적 최근에 작성된 대표님 인터뷰 글에선, "과거엔 야근이 많은게 사실이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라는 내용이 있었고, 인사담당자 인터뷰에서도 "과거엔 인원이 부족해서 인원당 업무량이 많아 어쩔 수 없이 야근이 있었다. 하지만 회사가 성장한 지금은 괜찮다. 심하지 않다"는 논지의 내용을 봤습니다. 잡플래닛 기업 평가점수도 완전히 상위권은 아니더라도 긍정적인 평가가 상승하는 추세더군요.

어쩌면 이런 추세들은 그저 프로파간다의 일종일지도 모릅니다. 악덕기업이지만 직원들이 마치 화이트기업으로 변해가는 것처럼 포장한 게시글을 쓴 걸지도 모릅니다. 인터뷰도 거짓말일지도 모르죠. 그러나 사실일 수도 있잖습니까. 코그에 꼭 취업하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몹시 궁금합니다.

코그에서 근무하시는 분, 혹은 최근에 퇴사하신 분께서 회사 분위기를 설명해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어느 분야든 상관없지만 제가 지원하고자하는 분야는 프로그래머 분야라 특히 프로그래머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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