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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X전

작성자
GL_29065***
작성일
2019-12-09
조회수
1265
좋아요 수
0
ad도 별로였고 면접도 좀 불쾌했고
먼저 연락 취해놓고 포폴켜고 평가를 하고있질않나
면접끝나고 집에가는 당일에 결정하라고 안하면 불합격이라고 고민할시간 하루도 안주고 재촉압박 하질않나
명색이 게임회사인데 자기네들은 소통같은걸 일체 안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하질않나 ㅋㅋ
그림 한장을 4명이서 그린다는데 너무 웃겼다. 뭐 그게 과연 실제로 가능한 일인지는 몰라도
그런일 해봤자 포폴도 안나오고 커리어도 쌓일 수 없음.
회의실도 돌려쓸정도로 중소였고 게임이나 아트도 다 특색없이 식상해서 앱스토어 홍보문구도 몇개 못넣을것 같았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딱히 생각없는 질문들과
세상에 이상한사람 많다고,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랑 면접자까지 싸잡아
`여러분`이라고 부르는 면접관 말투도 참 불쾌하기 짝이없었음.
대화하면서 소통을 왜 안하려 하는지 납득이 갔다.
간도 크지 경력자를 호구로 보나 싶었음.

거절하고 딴데 훨씬좋은데 연봉 잘 높혀서 입사했음.
신입이라면 잘 모르겠는데 경력자는 안가는것 강추함.
입사하고나서 문득 생각이 나길래 썼음.
그 추운날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가서 면접시간 1시간반, 지하철시간 3시간 날렸기 때문에
나같은 실수 없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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