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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회사들 공고 말인데, 사람을 뽑을 생각이 있긴 한거임?

작성자
취업이밥맥여준다
작성일
2020-05-27
조회수
1718
좋아요 수
1
게임잡 공고 올라온거 봐바 이런게 대부분이다?
(본인은 클라 밖에 공고를 안봐서 클라 한정으로 말해보도록 함. ㅈㅅ)

[회사명] xx프로젝트 신입/경력 모집
[소개]
xx프로젝트 인력 모집
[자격요건]
엔진 능숙자
의사소통 활발한자
[우대사항]
실제 게임 출시 경험자
언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자
관련 경력 3년 이상

맞지? 이제 좀 찡찡대면서 의견을 내볼게
이런곳에 신청하는 사람 몇명이나 되는지도 궁금해. 그리고 그 신청자들 이력서도 한번 보고싶어.
되먹지도 않은 신청자들이 그냥 심심해서 찔러본건지, 정말 인재들이 신청하는건지 궁금해.

나 같으면 절대 신청 안넣어. 아무리 취업 급해도 안넣어;
괘씸한거 아니냐?
제대로 된 지원자라면 이력서 작성도 신중히, 포트폴리오는 알차게, 자기소개서는 깔끔하면서도 어필하는 글로 열심히 작성했을거야.
근데 공고는 저따구야?
그냥 내가볼땐 딱히 뽑을 필요 없는데, 어디 좋~은 인재 있으면 한번 낚아볼라고 걍 대충 올려둔거 같음.
지원자중에서도 이력서 개판인데 되면 좋고~ 하는 사람들도 많잖아? 심심해서 넣어보는 경우도 있고?

제대로 지원서 작성한 사람들, 저런 공고에 일절 관심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함.
우리가 제대로 된 회사 가서 돈벌어 밥먹고 생활 해야하는데,
지원자 뽑는것 부터가 대강인 회사에 구태어 왜 가려하나... 그게 커리어라도 되려나?
당장 급해 뒤지겠는게 아니면 그냥 알바만 하면서 제대로 된 공고 올때까지 존버하는게 좋다고 봄.

열심히 준비했는데 대충 쓴 공고글 보고 지원했다가 주변에 제대로인 지원자가 나뿐이라 뽑힌거면
얼마나 억울하고 불안하냐? 그냥 저런 공고들이 다수가 아니라 소수가 될때까진 모든 사람들이 관심도 안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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