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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이 고통스럽습니다.

작성자
연님이
작성일
2020-06-01
조회수
4612
좋아요 수
0
QA쪽으로 경력을 쌓고있는 사람인데요...
아무래도 실무쪽 들어가면 일을 잘하는것 외에도 같이 프로젝트 하는 사람들과 소통도 계속하면서 일해야하고
버그보고도 개발이나 기획쪽이 글을보고 이해할수 있게 잘써야 하는것도 중요하잖아요? 재현스텝이라던가..
저는 저런능력이 다들 탑재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한사람들이 49857명씩 신입으로 들어오니까
같이 일하는 입장으로서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하루에도 몇번씩 반차쓰고 집으로 백미터 달리기하고싶은 기분이 듭니다.

분명 뭔가 열심히 하기는 하는거 같은데 이슈발견이후 그이슈를 설명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진짜 너무 진짜 박찬호 TMI수많큼 많습니다.. 근데 또....제가 다른분들에 비해 나이가 어린편이라 그런지
제가 이러한 부분을 고쳐야겠다 라고 말씀을 드리면 겉으로는 네네라며 대강대답하며 뒤에서는 자기가왜
아직까지도 상사도 아닌 사람한테 저런 지적을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다닌다 하더라구요,,
이런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나가고 들어옵니다ㄱ-
무시하고 제 일만 하려고해도 한쪽에서 터진 버그가 소통이 안되면 제쪽 일에도 지장이 가다보니 신경을 안쓸수도 없고ㅜ

진짜로 거꾸로 묶어놓고 책39589권 읽게 시킨 뒤 독후감쓰게 하고싶습니다.
진짜 물구나무 세운상태로 니가발견한 버그 기획팀가서 육성으로 설명하고 오라고 말 하고싶은걸 매일매일 꾹참으며 월급날만을 기다립니다
첫회사라 다른회사 분위기는 잘모르는데 다른회사에도 저런사람이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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