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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머, 극혐상사 만난썰

작성자
글쓴이
작성일
2021-10-04
조회수
2758
좋아요 수
1

요약해서 겪었던 썰 풀어봐요 100% 실화지만 재미로만 봐주세요

1. 항상 바쁘다며 뽈뽈 뛰어댕기면서 도와달라고 징징 눈치주며 사월들 쪼아댐.
첨엔 그러려니 했다가 나중에 사원들끼리 얘기해보면 결론은 뭐하는지 모르겠음.

2. 다른 사원 또는 다른사람과 비교, 지적. 다 사원 위한답시고 말을 하는데 다 얘기듣고 자리로 돌아와 보면
조언느낌이 아닌 걍 가스라이팅, 화풀이 당한 느낌.

3. 라떼는 말이야~ 이거 말로만 들엇지 실제로 하는 사람 첨 봄 ㅋㅋㅋㅋ 라뗀 12시간씩 작업하고 그랫어~
라뗀 누가 옆에 있었는데 지지 않으려고 밤새서 작업하고 그랫어 등 자신의 과거얘기하며 사원과 비교
근데 00씨는 아닌거 같아 열심히 안하는거야 이건 대충 하는거같아 00씨 할 수 있다매? 아닌거 같은데.. 등 인격모독을 서슴치 않음.

4. 근처에 같이 있는데 대놓코 비교, 무시, 친한 사원한테 뒷담

5. 타팀이랑 일할땐 좋다고 세상 친한 사람처럼 대하지만 뒤돌아서면 욕. 이 부분이 ㄹㅇ 정떨어지고 소름 돋앗음
세상 배우는것처럼 말하더니 뒤에선 상사나 다른 팀장한텐 실력으로 뒷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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