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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입사한지 6주차 신입 썰

작성자
NV_32340***
작성일
2021-10-07
조회수
4370
좋아요 수
1
회사 처음 들어오면 프로그램 깔고, 회사 코드 방식 읽어보고(예 : 시작 중괄호 내려쓰기) 이런거 하지만

어느 회사가서도 자사 게임의 소스코드 분석할거라 봅니다.

이거를 통과해야 본격적으로 프로젝트 투입 될 겁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이거 통과하는데 한달 걸렸네요. 저희 회사 개발자분들은 빠르면 3일만에 프로젝트 투입, 늦어도 1~2주 걸렸다고하더군요.

근데 저는 2주 넘은 시점에서도 소스코드 리뷰 제대로 못했을 때 "이대로면 수습기간이라도 위태하다" 라고 했었습니다.

지금은 어찌저찌 통과해서 프로젝트하고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지치고 힘드네요

주말에도 나와서 계속하고, 정시 퇴근안하고 한 시간? 좀 더 넘게하다가 퇴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더 하다가 퇴근했네요.

회사에서 강요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제가 프로젝트 투입돼보니 생각보다 속도가 너무 뒤쳐져서 조바심? 같은게 생겨서 주말에도 나오고, 좀 더 해서 늦게 퇴근하고 그러고있어요

그렇게 늦게까지하면 안 힘드냐?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힘들지만 오히려 이렇게까지 더 했는데도 작업 한게 별로없고, 알아낸것도 많이 없다는 찜찜함만 생기더라구요

클라 만들고 서버쪽 작업 들어가야하는데, 서버쪽 작업이 이틀 째 미루어졌습니다.

뭐... 결론만 말하면 6주가 지났는데도 불안합니다. 프로젝트 투입됬는데도 불안하네요. 서버 코드는 아직 제대로 쓸 줄도 모르니.

어쩌다 한풀이 글이 됬네요. 그래도 얻은 팁도 말해야겠죠

나는 클라이언트로 갈꺼니까 서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서버 꼭 쓰싶셔. 클라로 가도 서버는 쓰게 돼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파이어베이스" 라는걸 많이 쓰는거 같네요.

신입으로 들어오면 무조건 자사 게임 코드 볼테니까 잘 알아 봐두싶셔.

이거 보는 이유는 프레임워크에 맞춰서 게임 제작을 할텐데 모르면 제작하기 힘들겠죠.

모르면 물어보고, 물론 물어봐도 모르는게 많을겁니다.

전 6주가 지나서 이젠 물어보기 조금 눈치보이기 시작했네요. 워낙 같은거 또 물어보고 한 경우도 많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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