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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는 신입들이 하기 쉬운 착각

작성자
NV_35277***
작성일
2021-10-09
조회수
2167
좋아요 수
2
본인은 네임드 중견기업에서 면접관 경험이 있습니다.

“잘 몰라도 자신감 넘치면 된다” (X)

면접관은 면접 때 대답과 태도로 지원자의 일하면서 모습을 유추하게 된다.
실무에서 모르는 부분을 안다고 얘기하거나 불가능한 업무를 해보겠다고 덤비다가 나중에 펑크가 나거나 큰 사고를 치는 경우가 있다.
팀장 입장에서 제일 골치아픈 경우고 기피하고 싶은 사람이다.
= 차라리 모르는 부분은 겸손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열심히 익히겠디는 의지를 어필하는데 낫다


“해당 게임회사 게임을 좋아한다고 어필해야 한다” (O or X)

면접관이 해당 게임에서 주축으로 참여했던 사람이라면 기분이 좋아질 수는 있다.
하지만 팀이 많은 큰 회사일 경우 면접관이 해당 게임과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그럴 경우 아무리 그 회사 게임을 칭찬해봤다 아무 감흥이 없다.
정말 좋아한다면 이야기하는 것이 좋으나 사실이 아니라면 어색하게 거짓말할 필요는 없다
= 게임을 해본 적이 없다면 게임에 대한 충성심보다 차라리 업무능력과 커뮤니케이션능력이 뛰어남을 어필할 방법을 고민하는게 낫다


"의견이 뚜렷하고 확신에 차보여야 유리하다" (X)

팀장 혹은 중책을 맡는 경력 직원을 뽑는 자리라면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신입은 대부분 위에서 시키는 업무를 그대로 해야 하는 포지션이다.
시키는 일 묵묵히 하는 성격이라면 조용한 성격 자체는 문제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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