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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진흥원, 게임업체 동남아 진출 지원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8-11-06

사진=왼쪽부터
사진=왼쪽부터 데디 슈허먼 멜론바이텔콤,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은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GCA 글로벌 게임 엑스포’에서 인도네시아 종합 콘텐츠 서비스 업체 멜론바이텔콤과 ‘글로벌 게임 시장 상호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 진흥원은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게임쇼 ‘플레이X4’에서의 동남아지역 홍보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멜론바이텔콤은 경기 진흥원이 지원하는 게임 업체들의 인도네시아 진출에 협력키로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피플러그의 ‘더 스컬’, 투락의 ‘마키나이츠’, 스피릿게임즈의 ‘배틀 오브 스피릿’, 미어캣게임즈의 ‘아레나마스터즈2’ 등 경기 진흥원의 글로벌게임 상용화 지원을 통해 개발된 10개 작품이 출품됐다. 1000여명의 관람객, 20여개 미디어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지 반응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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