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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차일드` 분위기 전환 가능할까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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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스테어즈가 서비스하는 '데스티니차일드'가&분위기 전환에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스테어즈(대표 조재유)는 최근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 애니메이션 ‘케모노프렌즈2’와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앞서 라인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맡아왔으나 일본 법인 스테어즈로 서비스가 이관되는 등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또 새 레이드 ‘이블스 언더 더 썬’을 공개한데 이어 바로 콜라보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콜라보 시나리오 던전 및 차일드(캐릭터) 등이 추가된다. 콜라보는 내달 9일 오전 4시 종료될 예정이다.

콜라보 진행에 따라 ‘케모노프렌즈’의 캐릭터 서벌, 라쿤, 사막여우 등을 재현한 차일드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콜라보 차일드는 별도의 소환 메뉴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차일드뿐만 아니라 콜라보 온천 스킨도 ‘아크데빌패스’ ‘데몬 피에스타’ ‘백귀야행’ 등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이밖에 추가 성장 아이템 소울카르타도 콜라보 기간 한정으로 수집할 수 있다.

스테어즈는 콜라보 콘텐츠뿐만 아니라 ‘라그나 브레이크 시즌12’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구성된 챕터2 구역 내 인터미션을 업데이트한다. 이밖에 아가멤논, 게니우스, 노력가 데이노 등 일부 차일드에 대한 라이브2D 적용 온천 스킨을 추가하는 등 수집 요소를 강화하고 있다.

이 작품은 최근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00위권 밖을 맴돌고 있다. 론칭 초기 매출 순위 1위를 유지해왔다는 점에서 대비가 된다는 것.

이번 서비스 이관과 잇따른 업데이트의 잰걸음 행보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평이다. 그러나 그간 누적된 유저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신뢰를 회복하기에는 보다 장기적으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란 지적이다.

또 이달 25일 진행 예정인 유저들이 민감하게 여겨온&차일드 소환(뽑기) 확률에 대한&조정도 당장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이 회사가 서비스 1000일을 맞아 2.0 버전을 론칭키로 예고함에 따라 흥행 추이 역시 중장기적으로 지켜봐야 할 것이란 전망이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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