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잡코리아 주요 서비스
끝이 다른 시작 JOBKOREA 알바의 상식 albamon 공모전·박람회 CAMPUS MON 나만을 위한 맞춤 학습 잡코리아 러닝


게임뉴스 상세

디제이맥스, 음악팩 신규 패키지 호평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1-07

src=http://file.gamejob.co.kr/Community/News/View.asp?FN=/Community/News/img/2020/1/7/217515_47277_454.jpg

지난해 12월 19일 스팀을 통해 출시된 네오위즈의 온라인 리듬 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V’에서 최근 잠금 음악들을 바로 즐길 수 있는 신규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를 구매하면 레벨업 등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해금되는 곡들을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특성상 한 번에 긴 플레이 타임을 가지지 않는 만큼 원하는 곡을 골라 즐길 수 있어 만족한다는 평이다.

해금되는 곡 중에는 ‘온니 포 유’&‘메모리 오브 비치’ 등 이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 사이에 잘 알려진 곡들이 있다. 총 98개의 곡이 개방되어 게임 내 존재하는 기본곡은 모두 플레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

리듬 게임은 현재 주류 게임에서 다소 벗어난 장르로 취급받는다. 하지만 여전히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존재하며 대부분 가끔&플레이하는 라이트 유저들이다. 현재 서비스 종료된 온라인 액션 RPG 요구르팅의 어웨이즈와 같이 게임을 모르는 유저들도 한 번쯤 들어봤을 음악들은 여전히 인기가 있다. 과거 캔뮤직, 오투잼 등 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되던 2000년도 추억을 간직한 유저들이 지금도 즐기고 있다.

디제이맥스의 경우 2004년 온라인 버전이 처음 출시된 후 2008년 아쉽게 서비스 종료됐지만 이후 PC, 플레이스테이션, PSP, 모바일 등 다양한 버전으로 선보였다. 장르가 복잡하지 않고 음악을 즐기며 리듬을 맞추는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다양한 플랫폼 출시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리스펙트V는 이 디제이맥스 판권(IP)을 스팀 버전으로 출시한 것이다. 세 번째 PC 플랫폼 게임이자 플레이스테이션 버전 이식판이다. 풀HD 해상도로 제공되는 뮤직비디오, 다양한 장르와 아티스트 음악들로 리듬 게임 유저들의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더게임스 신태웅 기자 tw333@thegames.co.kr]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