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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글로벌 e스포츠 확대에 총력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1-31

펍지(대표 김창한)는 31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글로벌 대회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발혔다.&이 회사는 이를 위해 올해 3개의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에 이어 11월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을 개최해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첫 대회인 ‘PGS: 베를린’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독일 현지 시간 기준) 메세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3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그룹 스테이지와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를, 4월 10일부터 사흘간 그랜드 파이널을 진행한다.

‘PGS’에는 한국, 중국, 일본, 유럽, 미주, 기타 아시아 등 6개 지역에서 각각 선발전을 거쳐 28개 팀이 출전한다. 또 직전의 ‘배틀그라운드’ 공식 글로벌 대회 상위 4개 팀까지 포함해 총 32개 팀이 대결을 펼친다.

‘PGS: 베를린’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발전은 내달 7일부터 3월 7일까지 펼쳐진다. 개막일에는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오픈 예선을 진행하고, 이를 통과한 팀과 ‘2019 펍지 코리아 컨텐더스(PKC)’ 페이즈3 상위 6개 팀이 내달 8일과 9일 이틀 간 대결해 상위 4개 팀이 그룹 스테이지에 진출한다.

그룹스테이지는 내달 13~15일, 그리고 27~29일 (목, 금, 토요일) 오후 6시에 열리고, ‘2019 펍지 코리아 리그(PKL)’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0개 팀을 포함한 24개 팀이 3개 그룹으로 나눠 경기를 펼친다. 그 결과 상위 16개 팀이 3월 6일과 7일 양일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승부를 겨루며, 최종 4개 팀이 ‘PGS’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포인트 시스템은 작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PGC 2019’ 상위 4개 팀인 젠지(한국), 페이즈 클랜(유럽), 포 앵그리 맨(중국), OGN 엔투스 (한국)는 ‘PGS: 베를린’에 자동 출전, 그룹 스테이지부터 함께 한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전은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중계는 내달 9일부터 파이널 스테이지까지 트위치, 네이버TV,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PGC 2020’에는 세 번째 ‘PGS’의 상위 4개 팀, 그리고 세 번의 ‘PGS’ 결승 점수를 합산한 결과로 선정된 12개 팀을 포함해 16개 팀이 출전한다.

이 회사는 올해 크라우드 펀딩으로 상금 규모를 확대하고 참가 프로팀의 추가 수익 창출을 지원한다. 최저 상금 보장 정책을 도입해, ‘PGS’ 참가팀들에게는 기본 상금 및 크라우드 펀딩을 포함해 대회당 최소 2만 달러를 배분한다.

세 번의 ‘PGS’ 상금은 각각 50만 달러, ‘PGC 2020’ 상금은 200만 달러이다. 대회마다 인게임 아이템 판매 및 이벤트 진행을 통한 수익의 25%를 참가 프로팀에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각 ‘PGS’는 그룹 스테이지,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 그랜드 파이널 등으로 구성된다. 4일간 진행되는 그룹 스테이지 결과 상위 12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하며,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를 통해 추가 4개 팀에게도 그랜드 파이널 출전 기회가 제공된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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