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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쟁점] 인디게임 공모전 `인디크래프트` 호응 얻을까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6-08

'인디크래프트' 홈페이지 화면 일부.

인디게임 공모전 '인디크래프트' 9일까지 진행

성남시가 주최하는 인디게임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는 공모전 ‘인디크래프트’의 참가 신청 접수가 9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오프라인 전시 행사 대신 온라인 환경으로 전환돼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인디크래프트’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다. 올해는 삼성전자, 엔씨소프트, 네이버 비즈니스플랫폼 등 15개 업체가 참여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지원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상위권 수상 업체인 티키타카스튜디오와 초콜릿소프트가 역량을 인정받으며 각각 컴투스, 게임펍에 인수됐다는 점도 업계는 주목하고 있어. 올해 역시 개발업체들의 가능성을 펼칠 기회가 될지 기대가 모아질 전망.

그러나 온라인 환경에서 가상 전시회가 열린다는 점에서 과연 순롭게 진행이 될지에 관심이 높은 편. 일각에선 개발업체들의 참여가 저하거나 공정한 평가가 어렵지 않겠냐는 우려를 나타내기도.

넥슨 10일 ‘피파 모바일’ 출시

넥슨(대표 이정헌)은 10일 스포츠 게임 ‘피파 모바일’을 출시한다. 이 작품은 ‘피파’판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박진감 넘치는 축구 경기의 체험을 지원한다.

업계에서는 앞서 이 회사가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흥행을 기록한 점을 거론했다. 해당 작품에 이어 이 작품까지 非RPG 장르로 연속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는 것. 또 RPG 외 장르에서 잇따라 흥행사례가 늘어나면 향후 각 업체들의 라인업도 더욱 다양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일각에선 기존 피파 IP 활용작들과의 유저 분산을 우려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작품만의 차별점이 분명해 기존 작품의 유저 감소 등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다수의 스포츠 경기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스포츠 게임들이 빈자리를 대신할지도 주목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넥슨이 지난 1분기 다소 아쉬운 성적들을 거뒀으나 잇따른 신작 흥행으로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유저 음악 취향 사

네오위즈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리듬 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에서 음악 다양화를 위해 유저들에게 설문사를 실시하고 있다.

설문사는 11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유저의 지역, 원하는 트랙(음악) 종류 등에 대해 사한다. 락, 메탈, 댄스, 랩, 힙합, 케이팝 등 다양한 선택지가 주어진다. 원하는 아티스트가 있는지도 물어보기 때문에 자신이 특정 음악이나 아티스트를 원한다면 이를 기재할 수도 있다.

지난 3월 12일 스팀을 통해 출시된 이 게임은 지금까지 15개의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선보이며 흥행 중이다. 유저들의 평가 또한 매우 긍정적이다. 설문사를 통해 어떤 신규 트랙이 공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뉴스팀 tgo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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