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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일제 불매 운동에도 닌텐도는 ‘날아 올랐다`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7-03

src=http://file.gamejob.co.kr/Community/News/View.asp?FN=/Community/News/img/2020/7/4/301023_61265_4056.jpg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도 닌텐도는 ‘훨훨’

최근 한국닌텐도가 발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2019년 4월 1부터 올해 3월 31일 사이 영업이익이전년동기 대비 68.3% 증가한 12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36.6% 오른 2305억원, 순이익은 16.5% 오른 97억원을 거뒀다.

최근 1년간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맥주, 의류, 차량 등 다수의 제품에서 급격한 판매량 감소가 나타났으나 이 회사는 예외를 보인 것이다. 시장에서는 사회적 신드롬까지 일으켰던 ‘동물의 숲’ 인기로 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선 선택적 불매 운동이냐며 상황을 꼬집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현재 시장에서 차세대 콘솔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5’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같은 모습이 계속 연출될 것으로 봤다. 다른 일각에서는 콘솔 시장에서는 일본이 워낙 점유율이 커 대체제가 마땅하지 않다고 분석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시작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며 “그러나 일부 제품은 오히려 수요가 크게 늘어 비판이 함께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소녀전선'

X.D.글로벌 '소녀전선' 퍼블리셔 교체 우려

모바일게임 '소녀전선'의 퍼블리셔가 X.D.글로벌에서 피닉스게임즈로 변경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당초 X.D.글로벌이 한국지사 설립을 예고했던 것과 다른 행보로 유저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소녀전선' 운영진 측은 최근 서비스 3주년과 함께 퍼블리셔 교체 사실을 발표했다. 또 유저 계정이나 게임 데이터 등은 기존과 다름 없이 그대로 이어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X.D.글로벌은 당초 '소녀전선' 한국 서비스 과정에서 선정성 문제로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청소년이용불가 등급 직권 재분류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한국지사 설립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졌고 X.D.글로벌 측도 이를 약속하며 추진 중인 것처럼 알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소녀전선'의 퍼블리셔가 신생 법인 피닉스게임즈로 교체됐다는 점에서 당황스럽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이로인해 장기적인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T1 연습생 비매너 행위 사과

e스포츠 프로 구단 T1의연습생인 구마유시(이민형)가 리그오브레전드(LoL) 비매너 행위로 사과문을 작성했다.

자필로 작성된 이번 사과문에는 솔로 랭크에서 벌인 비매너 행위에 대한 사과를 담았다. 그는 “솔로 랭크 중 탈주, 핑 공격 등 프로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며 사과했다. 팀 내 결정한 징계도 불만을 느끼지 않고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과문에도 팬들의 불만은 이어졌다. 작년 도란(최현준) 선수의 경우 비슷한 사례로 인해 라이엇코리아에서 별도의 1경기 출장 정지와 80만 원 벌금이 부과됐었다. 당시 그리핀 미성년자 불공정 거래 관련 김대호 감독을 옹호했던 도란 선수에게 보복 치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뉴스팀 tgo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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