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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e스포츠대회'PGI.S'역대 최대규모 개최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2-02

크래프톤(대표김창한)은2일온라인게임'플레이어언노운스배틀그라운드'글로벌e스포츠축제인‘펍지글로벌인비테이셔널.S(PGI.S)’에 대한 상세내용을공개했다.

PGI.S는5일부터3월28일까지약8주간온·오프라인을결합한형태로펼쳐진다.▲유럽(7팀)▲중국(6팀)▲한국(4팀)▲북아메리카(4팀)▲라틴아메리카(2팀)▲동남아시아(5팀)▲일본(2팀)▲차이니즈타이페이(2팀)등전세계8개지역32개팀이참가한다.총상금350만달러(한화약39억원)와세계최강팀의영예를놓고대결을펼친다.한국에서는젠지,담원게이밍,아프리카프릭스,T1총4개팀이출전명단에이름을올렸다.

PGI.S는순위결정전(5일~7일)을시작으로위클리시리즈전반기(8일~27일)및후반기(3월9일~3월28일)까지매주배틀로얄경기가펼쳐진다.32개팀이4개그룹으로나눠순위결정전을진행,위클리서바이벌참가순서를결정하게된다.12매치포인트합산결과상위16개팀은위클리서바이벌에순서대로출전,하위16개팀은위클리서바이벌매치2에출전한다.

위클리서바이벌과위클리파이널로구성된위클리시리즈는전후반기총6주간매주펼쳐진다.위클리서바이벌에서치킨을획득하면해당매치우승팀이되고바로위클리파이널로직행한다.그다음매치에는순위결정전다음순위팀이출전하게된다.주말에진행되는위클리파이널은포인트로순위가결정되며상위4개 팀이상금을차지한다.매주상금규모가커지고,누적상금최고액을기록한팀이PGI.S최종우승팀이된다.

위클리시리즈전반기와후반기사이3월5일부터7일까지이벤트매치인‘서바이벌토너먼트’도예정돼색다른재미를선사할예정이다.전반기3주간의위클리시리즈성적에따라스네이크방식으로4개 팀씩8개그룹으로구성되며3매치누적포인트상위 팀이토너먼트에참가해승부를겨룬다.서바이벌토너먼트우승팀은위클리시리즈와별도로상금을받게된다.

모든매치는한국어,영어,중국어,러시아어,베트남어등12개언어로다양한플랫폼을통해글로벌생중계된다.중계외팬들을위한다채로운영상콘텐츠도공개될예정이다.한국어중계는유튜브,트위치,아프리카TV,틱톡,네이버TV공식채널에서시청할수있다.중계진은박상현,성승헌,채민준,김동준,김지수,신정민등으로구성된다.

PGI.S총상금은역대최고규모로모든팀에혜택을주기위한최저상금이포함돼있다.승자예측이벤트‘Pick’Em(픽뎀)챌린지’를통한아이템판매수익의30%도추가된다.배틀그라운드이스포츠탭에서특별아이템을구매할수있으며픽뎀챌린지는6일부터실시된다.

이회사는선수,직원의안전과건강을최우선으로생각해국가지자체가제시하는코로나19방역기준은물론예방진단치료3단계에걸쳐자체적으로강화한방역방안을적용한다는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신태웅 기자 tw333@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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