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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지난해 글로벌 모바일 앱 퍼블리셔 8위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2-03

넷마블이 지난해 전세계 수익기준 상위 52개 모바일 앱 퍼블리셔 중 전체 8위를 차지했다. 이 회사에 외에도 엔씨소프트, 넥슨, 게임빌 등의 업체가 상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앱애니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2021년 레벨업 상위 퍼블리셔 어워드’를 공개했다. 지난해 모바일 앱 1위 퍼블리셔로는 텐센트가 꼽혔다. 이어 넷이즈와플레이릭스가 2,3위를 차지했다. 이 중 텐센트는 5년 연속 1위, 넷이즈는 4년 연속 2위다.

국내 업체 중에선 넷마블이 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또 엔씨소프트가 18위, 넥슨 32위, 게임빌 49위, 더블유게임즈 52위를 각각 기록했다. 엔씨는 전년동기 대비 순위가 두 계단 상승했다. 아울러 국내 이용자들은 네이버 앱을 가장 많이 다운로드 했다. 매출 부문에서는 엔씨의 앱에 가장 많은 금액을 사용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둔 곳이 31곳으로 가장 많았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6곳으로 1위다. 중국은 15곳을 기록했다..

52개 업체 중 75%가 게임 퍼블리셔였다. 이에 대해 보고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게임, 비디오 스트리밍 퍼블리셔의 활약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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