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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효과로 이용자 수 급증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2-04

스마일게이트RPG(대표 지원길)는 4일 온라인 MMORPG ‘로스트아크’에 신규 클래스 건슬링어 업데이트 후 이용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에 선보인 군단장 레이드 ‘발탄’도 기존 레이드와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며 건슬링어와 함께 폭발적인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게임은 '로아온(LOA ON)' 페스티벌에서 2021년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한 이후 선보인 콘텐츠마다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2월 1일 기준 로스트아크는 전월 대비 순수 이용자 수가 138% 증가했다. 1월 베른 남부 업데이트 이후 지속해서 대규모 이용자들이 게임에 유입되고 있다. 베른 남부 업데이트 당시에도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수가 300% 이상 상승했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에는 같은 시간대 몇 명의 이용자들이 동시에 플레이했는지를 나타내는 동시 접속자 수도 지난달 대비 137% 이상 가파르게 올랐다.

이 같은 폭발적인 반응은 헌터 직업군 최초의 여성 클래스 ‘건슬링어’ 업데이트와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의 빠른 성장을 돕는 ‘슈퍼 익스프레스’ 이벤트로 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회사는 새로운 군단장 레이드 ‘욕망군단장: 비아키스’, 무도가 직업군의 남성 신규 클래스 ‘스트라이커’ 등 2월과 3월에도 이용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는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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