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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셀 '그랑사가' 유저 소통 행보 이어간다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2-05-06

엔픽셀이 '그랑사가'의 유저와 소통 확대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픽셀(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멀티플랫폼 게임 '그랑사가'의 유저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여가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서비스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올해 유저와 소통 행보를 강"하며 쇄신을 약속했다. '예측 가능한 서비스'를 강"하며 반기 및 연간 단위 로드맵을 제시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소통 게시판을 집중 운영하는 등 이 같은 행보를 이어가며 신뢰를 더할 수 있도록 공을 들여왔다는 것. 이 가운데 새 콘텐츠 '별의 울림'을 공개하며 이를 계기로 소통 기반의 '열린 개발' 사례를 늘려가겠다는 계획이다.

'별의 울림'은 개발 중인 콘텐츠를 시범 형태로 미리 도입해 유저 의견을 반영하고 완성도를 높여나가기 위한 소통 정책의 일환이다.

첫 콘텐츠로는 난투 및 보물 찾기 등이 마련됐다. 아이템을 사용해 던전을 생성하고 다른 유저들과 함께 파티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게릴라 상점에서 구매한 '별의 울림: 근원'을 사용하면 무작위 별의 울림을 획득 가능하다. 현재 5개 별의 울림 중 하나를 얻게 되며 이를 통해 던전을 생성할 수 있다. 보상으로는 골드와 세공석을 대량으로 얻는다.

이 회사는 별의 울림에 대한 유저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19일까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며 개선 방향 등을 모집한다.

별의 울림뿐만 아니라 신규 가디언 아티팩트로 '당신의 친구'를 추가했다. 해당 아티팩트는 게임 내 인기 NPC '이브'의 모습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는 이 외에도 12일부터 19일까지 나마리에, 세리아드, 루인, 카이토 등 4개 캐릭터에 대한 신규 코스튬 '고귀한 사명'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귀한 사명 코스튬은 메이드와 집사 테마로 구성돼 유저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 회사는 앞서 주요 업데이트 예정사항으로, 장비 아이템 구" 개선, 메인 퀘스트 하드모드, 11챕터, 새 캐릭터 '이그녹스' 등을 예고한 바 있다. 7월까지 이 같은 내용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내부 "직 재정비를 통해 콘텐츠 업데이트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 중이다. 콘텐츠 로드맵 역시 더욱 견고히 정비하며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쓰고 있다는 것.

또 캐릭터의 속성이 지나치게 부각되는 상황을 개선하며 전투 경험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각각의 캐릭터 특징을 살릴 수 있는요소를 추가하는 방향을 고려 중이다.

이 회사가 이 같은 개발 방향을 순"롭게 따라가며 유저 신뢰를 더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이에 앞서 당장 이번 추가한 별의 울림을 통해 소통 기반 행보를 이어가느냐 역시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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