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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가 되어가는 개발자의 고민 들어주실수있나요?

작성자
칠리칠리뱅뱅
작성일
2023-11-30
조회수
1296
좋아요 수
0
안녕하세요. 야밤에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커뮤니티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si업체에서 2년간 근무를 마치고
건강 상 문제와 또 게임업계로의 이직을 원해서 7개월정도의 준비기를 거친 개발자입니다.

신입시절에는 빨리 취업을 해서 생활비를 벌어야했고. 언제까지 준비생으로 있기보단 빨리 현업에서 개발자로써 시작을 하는게 맞겠다 싶어. 26살이라는 제법 어린나이에 si업체로 취업을 했습니다.

입사한 회사에서는 Unity를 활용해 VR/AR 영상을 보여주는 서비스를 2년간 진행했었고
나름 대기업(국내 3대통신사)의 하청이어서. 만족하며 2년간 회사를 다녔습니다.


그래도 게임업게에 대한 열망이 컸고 일하며 다친 팔을 치료하는 겸사겸사 2년 만에 퇴사 후 휴식기를 가졌는데요.

그렇게 1,2개월이 흐른 후. 7개월째에 접어들고나니. 이제는 다시 취업을 해야 하는 때가 와버렸습니다.

그래서 급한대로 이전에 하던 VR/AR쪽 일반 IT회사로 이직을 하고.

회사를 다니며 꾸준히 포트폴리오 작업을 하는 부분을 다듬어 다시 게임업계 진입에 도전해보려고하는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경력이 말이 Unity를 사용 했다 지. 게임 업계에 대한 경력은 전무하다 볼 수 있을거 같은데.
경력을 다 인정받지 못한다해도.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준비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는 Unity mmo서버(C# 으로 직접 소켓통신을 하는 서버를 구축) 하여 포트폴리오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 것은 3,4년차의 게임업계 종사자가 아닌 개발자들도 게임업계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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