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이달 22일 코에이테크모게임스와 협력해 닌텐도 스위치2 전용 '진ㆍ 삼국무쌍 : 오리진'의 패키지 판매에 나선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게임터치몰과 소프라노를 포함한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특전으로 특제 여포 아크릴 스탠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조기 구입 특전으로 시리즈 초기작의 사운드트랙 박스를 증정한다. 시리즈 첫 작품인 '진 ㆍ삼국무쌍'부터 '진 ㆍ삼국무쌍 4 엠파이어스'까지 초기 시리즈의 배경음악(BGM), 그리고 ω-Force의 첫 타이틀 '삼국무쌍'의 BGM을 더한 191곡을 수록했다. 또 게임 내 주인공 의상 4개 세트도 함께 지급한다.
이 작품은 택티컬 액션 '진 ㆍ삼국무쌍'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억을 잃은 이름없는 무예가의 시점에서 삼국지가 그려진다. 압도적으로 많은 병사들이 뒤섞인 전장을 누비며 일기당천의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