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림세를 거듭하고 있는 시프트업 주가가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3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48%(1450원) 하락한 3만 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3만 800원까지 떨어지며 최저가를 경신했고, 이후로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거래를 마쳤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증시 전반의 분위기가 위축된 상황에서 ▲신작 부재 및 이에 따른 실적 우려 ▲주주환원 부재 등 기존 악재가 부각되면서 부진한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