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5일 '검은사막'에 길드 명성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번에 도입된 길드 명성 시스템은 길드에 소속된 유저들의 활약에 따라 길드가 성장하고, 길드원 전체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누적된 길드 명성에 따라 공격력 · 최대 무게 · 아이템 획득 확률 증가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달 26일에는 길드 리그 신규 시즌에도 돌입한다. 또 아침의 나라 지역에 월드 보스 흑봉황이 등장하며, 마르니의 전투 분석 기능이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