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은 지난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열린 독일 쾰른 '게임스컴'에 한국 공동관을 마련, 총 554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8500만 달러(한화 약 120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동관에는 나날이 데브언리밋 두덴스 마이턴 메이플라이 등 총 13개사가 참가했다.
한콘진은 또 이번 전시회에서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를 여는 등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를 지원하며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한콘진은 이달 열리는 일본 '도쿄게임쇼' 10월 브라질 '브라질게임쇼' 태국 '게임스컴 아시아'에도 한국공동관을 마련하는 등 국내 게임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