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노버(대표 신규식)는 3일 충청남도 온양동신초등학교에서 디지털 교육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온양동신초등학교 5 · 6학교 총 3개 학급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회사 임직원이 참여해 레노버 크롬북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다. 회사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리터러시와 창의적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함양하고 성취감을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지역사회 디지털 교육 지원을 위한 교육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충남 한들물빛포등학교에서 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 회사는 향후로도 지역시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