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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주순위] '리니지2M' 4주년 효과 구글 2위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3-12-04

'리니지2M'

12월 첫째주 모바일게임 순위를 보면, 업체들이 연말 공세를 본격화하는 가운데 기존 MMORPG의 반등세가 나타나는 한주가 됐다.

3일 기준, 구글 플레이에서는 '리니지M'이 2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리니지2M'이 전주 대비 5계단 상승한 2위로 큰 폭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최근 4주년을 맞아 공세를 펼치며 호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전주 대비 두 계단 상승한 3위로 반등했다. 반면 '리니지W'는 두 계단 떨어진 4위로 이 같은 기세 밀려 순위를 내줬다.

그 뒤로 '나이트 크로우'와 '뮤 모나크'가 각각 전주 대비 두 계단씩 떨어진 5위와 6위를 기록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도 한 계단 밀려난 7위로 하락 전환했다.

이 가운데 '아키에이지 워'가 큰 폭의 반등세를 보이며 8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또 '콜 오브 카오스: 어셈블'이 론칭 이후 상승 계단을 밟으며 9위로 첫 이름을 올렸다. 이에 밀려 'WOS: 화이트 아웃 서바이벌'은 두 계단 떨어진 10위에 랭크됐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리니지M'이 5주 연속 선두를 이어갔다. 그 뒤로 '삼국지 전략판'이 2위로 따라 붙으며 추격 구도가 달라자기도 했다.

원스토어에서는 '삼국지 전략판'이 넥슨 게임의 쌍벽을 뚫고 선두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이에 'FC온라인M'과 '바람의나라: 연'이 각각 전주 대비 한 계단씩 하락한 2,3위를 기록했다.

'오버워치2'

온라인게임 순위를 보면, '오버워치2'와 '메이플스토리'의 등락을 제외하곤 상위권의 움직임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고착화 현상이 심화됐다.

엔미디어플랫폼의 ‘더 로그’에 따르면 지난 한주간(11월27일~12월3일) '리그오브레전드'의 PC방 점유율은 0.06%포인트 증가한 47.73%를 기록했다. 이용시간은 32만 9013시간 감소한 793만 9979시간을 기록했다.

'FC 온라인' '발로란트' '서든어택' 등 2위부터 4위까지는 전주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그 뒤로 '오버워치2'와 '메이플스토리'가 서로 자리를 교체하며 5위와 6위에 랭크됐다.

이후 7위 '로스트아크'부터 23위 '블레이드&소울'까지 변동 없이 동일한 순위를 이어갔다. 순위 등락이 없는 만큼 이용시간 변동 역시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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