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피플]캐릭터 모델러 모집

탕비실
접견실
모집분야
모델링, 애니메이션
모델링, 애니메이션
키워드
3D, 모델링, 3DSmax, 캐릭터, 텍스쳐, 애니메이션, CharacterStudio, 3DMax, Maya, Physique, 메카닉, 오브젝트, KeyAnimation
3D, 모델링, 3DSmax, 캐릭터, 텍스쳐, 애니메이션, CharacterStudio, 3DMax, Maya, Physique, 메카닉, 오브젝트, KeyAnimation
대표게임
슈퍼피플, 프렌즈마블 for Kakao, Mega Hit Poker
슈퍼피플, 프렌즈마블 for Kakao, Mega Hit Poker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0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9/30(화)

마감

2025-08-05 18:42 등록

2025-08-05 18:4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8-05(화)
마감일
2025-09-30(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면접(실무자) → 2차면접(디렉터) →3차면접(대표)→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경영기획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정길수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45 명
대표게임
슈퍼피플, 프렌즈마블 for Kakao, Mega Hit Poker
슈퍼피플, 프렌즈마블 for Kakao, Mega Hit Poker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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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는 해 온라인게임 ... 게임 플랫폼 경계 허물어야 산다" 온라인게임은 우리 게임산업의 성장을 사실상 주도해 왔다. 그러나 모바일게임 시대로 전환된 이후 점점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작 출시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흥행 성공에 힘입어 시장에 안착하는 사례는 극히 드문 실정이다.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이 게임을 이용하는 비율이 50.2%까지 떨어졌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외부 활동이 증가하면서 여가 문화에 더 관심을 쏟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PC앞에서 온전히 집중해야 하는 온라인게임 장르로서는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안고 있는 셈이다.그러나 모바일게임 감소세와 달리, 오히려 온라인게임의 이용률은 전년 대비 4.3%p 증가한 58.1%를 기록했다. 트렌드 변화에 크게 움직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업계는 이에 대해 온라인 게임이 부활할 수 있는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모바일게임의 PC버전 수요 확인지난해 전통적인 온라인게임 신작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 모바일게임 시장을 겨냥한 가운데 PC 플랫폼을 동시 지원하는 출시 전략이 그대로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다만, 이 같은 멀티 플랫폼 게임 신작들을 PC에서 즐기는 수요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PC방 점유율 순위 최고 순위 8위에 오르기도 했다. 업계는 이를 온라인게임 신작 부재에 따른 이상현상으로 보고 있다.또한 지난해 연말 출시된 엔씨소프트의 화제작 '아이온2'의 경우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긴 하지만, PC 플랫폼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작품을 개발해 왔다. 따라서 이 작품은 순수 온라인게임이라기 보다는 모바일 게임 시장을 염두해 둔 온라인 게임으로 보는 게 타당하다 할 것이다.그 외, 원더피플이 한번 시장에서 철수한 배틀로얄 '슈퍼피플'을 2년 만에 부활시켰으나, 3개월 만에 다시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고 말았다. 디자드는 갖은 난관을 겪으며 '아수라장'을 출시하면서 쿼터뷰의 하이퍼 액션 배틀로얄 장르로 도전장을 던졌으나, 1년을 넘기지 못한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또 띠어리크래프트의 '슈퍼바이브' 역시 8개월 간의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지난해 7월 정식 서비스에 나섰으나, 해를 넘기지 못한 채 종료 수순을 밟는 등 배틀로얄 장르 신작들이 모두 실패의 쓴맛을 보고 말았다.'리니지 클래식''레거시'의 가치와 추억 재현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테일즈런너' '카발 온라인' 등 올드보이 작품들은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하는 등 새로운 전환기를 만들기도 했다. 단순히 게임이란 영역에서 문화로서 저변을 확대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역사가 이어지면서 '레거시'장르로서 온라인게임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 것이다.다소 아쉬운 일도 있었다. '메이플스토리 2'가 10년 만에 시장에서 철수해 팬들로부터 안타까움을 샀고, 또 야심차게 도전장을 내놓고 시장 재진입을 추진했던 '카트라이더 : 드리프트'도 서비스 종료를 선언하고 말았다. 이는 아무리 유명한 IP의 후속작이라도, 인기가 관성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과, 단순 유지 보수로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시사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또 지난 연말에는 아이덴티티게임즈가 '드래곤네스트 클래식'을 선보이며 원작의 전성기 재현에 나서기도 했다. 2026년에도 이 같이 추억을 되살리는 온라인게임들이 대거 출현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특히 엔씨소프트는 올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출시키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통해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2만 9700원의 월정액 요금제로 운영하며 당시의 추억을 완전 재현해 보겠다는 것인데, 현지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관심거리다.'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플랫폼 무게 중심따라 개발 트렌드 변화 게임업계가 모바일게임 개발에 무게를 두고 있는 가운데, 그렇게 개발된 작품들이 엉뚱하게 모바일 게임과 PC방 인기 순위에 오르는 것은 팬들의 수요 패턴이 확실히 변했다는 점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과거 팝과 클래식의 경계를 허문 크로스오버 장르가 인기를 끈 것처럼, 모바일 버전 뿐 아니라 PC버전, 또는 이를 뛰어넘는 모바일과 콘솔 장르의 작품들이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간 '모바일 퍼스트' 차원에서 PC 버전을 지원해 왔다면, 2026년에는 PC 개발을 우선하거나 콘솔 성능 발휘에 역량을 집중해 온 업체들이 거기서 더 나아가 온라인영역을 넘볼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이 같은 PC와 콘솔 플랫폼 개발 역량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포석으로도 삼을 수 있다. 예컨대 시장 타깃을 달리하면서 모바일 위주의 내수 시장 한계를 극복해 가는 등 수요를 다변화해 나갈 것이란 지적이다. 이에따라 온라인게임에서의 스토리 몰입감이나 액션 조작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특히 새해 첫달 출시를 예고한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 역시 모바일 버전이지만, PC와 플레이스테이션(PS)5 콘솔에서 최상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엑스엘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할 예정인 '아키에이지 크로니클'도 2026년 기대작 중 하나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 역시 PC와 콘솔 플랫폼 공략을 예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통적인 MMORPG의 전투 메커니즘 한계를 벗어난 액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그러면서 지난해 액션 MMORPG '크로노 오디세이'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이같은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역량을 모아왔다. 이 같은 준비의 시간들이 과연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UBG : 블랙 버짓'확률형 아이템 배제 등 새 판매 전략 주목 최근 가장 핫한 '아이온2'는 확률형 아이템을 배제하며 월정 구독 방식의 '배틀패스' 및 캐릭터 치장 아이템 위주의 판매 정책을 안착시켜 나가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이같은 판매 전략은 시장에서 의외로 먹혀들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이다. 따라서 2026년은 이 같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신작들이 늘어나면서 확률형 아이템 판매 위주의 수익 구조를 깨 나가지 않겠냐는 전망이 우세하다.또 패키지 판매 방식을 채택한 신작들이 늘면서 온라인 게임 전통의 부분 유료화 판매 방식이 퇴보하거나, 경계가 모호해 지는 것이 아니냐는 견해도 없지않다. 크래프톤이 준비 중인 익스트랙션 슈터 'PUBG : 블랙 버짓'은 아예 패키지 판매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온라인게임은 단순 서비스에서 '플랫폼의 경계 파괴'와 '근본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라는 변곡점에 서 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업계의 한 전문가는 "2026년 온라인게임은 모바일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유저들에게 굳이 PC 앞에 앉아 게임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내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모바일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색깔을 내는 동시에, 단순히 기기를 옮겨 놓은 플랫폼이란 한계를 극복할 경우 의외의 성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7
원더피플 '슈퍼피플' 배틀로얄 시장 재도전 네오플 창립자의 새 도전으로 주목을 받은 원더피플의 '슈퍼피플'이 서비스 종료 2년 만에 재도전에 나선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원더피플(대표 허민)은 최근 스팀을 통해 온라인게임 '슈퍼피플'을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했다.이 작품은 네오플 창립자인 허민 대표가 복귀해 선보인 배틀로얄 슈팅 게임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지난 2022년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 출시했으나 서비스 난항을 겪었고, 이에 '슈퍼피플2'로 리브랜딩에 나섰으나 이 마저도 반전을 만들지 못하면서 결국 2023년 시장에서 철수했다.이 회사는 이후 2년 만에 작품을 다시 출시하는 재도전에 나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원작과 달라진 모습을 드러내며 유저 반응을 점검하기도 했다.특히 원작의 PvP 생존 중심에서 PvE 콘텐츠를 도입해 새로운 협동 플레이 환경을 구현했다. 또 원작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였던 '제작' 요소를 제거했으며, 이를 기준으로 클래스별 스킬 등의 밸런스도 새롭게 조정하는 등의 변화에 나섰다.개발진은 '핵과의 전쟁'이 재론칭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원작 서비스에서의 큰 문제로 지적 받았던 불법 프로그램 이용 및 비정상 플레이(핵) 측면에서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담 대응팀을 상시 운영하는 것은 물론 배심원 시스템과 함께 핵 유저 신고자 포상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게임의 보안 구조를 강화하며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원작의 무료 서비스와 달리, 유료 패키지를 구매해야 플레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판매 정책을 변경했다. 이를 통해 무한 계정 생성을 방지하는 등 일차적인 안전 장치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원더피플의 한 관계자는 "서비스 과정에서 클래스 및 무기 등의 밸런스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수치 조정을 상시 진행하고, 주기적인 리밸런싱을 약속한다"면서 "안정성이나 매칭 품질, 경제 설계 등을 재점검하며 지난 서비스에서의 아쉬웠던 지점들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9-19
원더피플 '슈퍼피플' 재도전 본격화 네오플 창립자의 게임계 복귀로 주목을 받은 원더피플이 야심작 '슈퍼피플' 서비스 종료 2년 만에 재도전에 나선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원더피플(대표 허민)은 27일 오전 10시까지 스팀을 통해 '슈퍼피플'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고 완성도를 점검한다.이 작품은 네오플의 창립자 허민 대표가 원더피플로 복귀한 이후 새롭게 선보인 배틀로얄 게임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지난 2021년 첫 공개 이후 테스트를 거쳐 2022년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 출시했으나 난항을 거듭한 바 있다.이 회사는 이에'슈퍼피플2'로 작품 이름을 새롭게 붙이는 '리브랜딩'에 나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하고 2023년 결국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았다. 그러나 약 2년 만에 이 회사가 부활 소식을 알리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이 회사는 기존 배틀로얄 장르에 PvE 콘텐츠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보스 몬스터를 처치해 골드와 장비를 얻는 모드를 추가했으며, 원작 대비 한층 진화된 PvP와 PvE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일시적으로 능력을 강화시키는 '제단' 시스템을 도입, 게임의 변수를 더했다.이 회사는 재도전에 나서는 만큼 이번 테스트를 통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며 전반적인 플레이를 개선할 방침이다. 특히 '치팅' 방지를 위해 배심원 시스템을 도입해 유저들의 도움을 받는다. 이밖에 초보 유저들이 안착할 수 있는 '온보딩' 시스템을 지원하고, 캐릭터 및 무기 등의 밸런스 역시 전면 재조정한다.허민 원더피플 대표는 "유저들의 요청과 열정, 그리고 믿음이 게임의 재탄생을 이끌었다"며 "단순한 업데이트가 아닌 새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각오로 개발에 임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6-20
'슈퍼피플' 2년 만에 부활…내달 CBT 예고 지난 2023년 서비스를 종료했던 '슈퍼피플(SUPER PEOPLE)'이 2년 만에 돌아온다. 내달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으로 다시 한번 날개를 펼친다.원더피플(대표 허민)은 내달 19일(한국시간) 배틀로얄 슈터 게임 '슈퍼피플'의 글로벌 CBT를 진행하고, 이에 앞서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슈퍼피플'은 네오플의 창립자 허민 대표가 설립한 원더피플의 첫 배틀로얄 게임이다. 궁극기를 이용한 스킬 플레이를 비롯해 배틀로얄 게임으로서는 차별화된 아이템 파밍 및 총기 업그레이드 콘텐츠를 갖춰, 작품 공개 직후 '진화한 배틀로얄'로 전세계에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화제작으로 등극한 '슈퍼피플'은 지난 2021년 첫 비공개 테스트 당시, 테스트 기간 중 일일 최대 1억원의 상금이 걸린 토너먼트를 개최하며 다시금 입소문을 탔다. 이에 스팀 플랫폼 인기 1위 달성 및 430만명 이상의 테스터 숫자를 기록하는 등 출시 전부터 돋보이는 성과를 거뒀다.이 작품은 수 차례의 테스트 끝에 지난 2022년 10월 스팀 플랫폼에 상륙했다. 하지만 뚜껑을 열렸을 때 팬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특히 과금 정책에서 글로벌 팬들과 마찰을 빚어 많은 유저들이 떠나갔으며, 회사 측이 '모든 유료 재화를 환불한다'는 파격적인 대응에 나섰지만 돌이킬 수 없었다.'슈퍼피플'은 얼리 액세스 론칭 후 두 달 뒤인 지난해 12월 '슈퍼피플2'으로 작품을 리브랜딩하며 재기를 노렸다. 하지만 부진이 이어지며 결국 원더피플은 지난 2023년 5월, 얼리 액세스 론칭 반 년 만에 '슈퍼피플'의 서비스 종료라는 선택을 내리게 됐다.이후 1년간 특별한 소식이 없었지만, 이달 초 허민 원더피플 대표가 작성한 편지가 '슈퍼피플' 스팀 페이지에 올라오며 다시금 눈길을 모았다.허 대표는 편지에서 "무엇이 가장 재미있었는지, 무엇을 놓치지 말아야 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했고, 이제는 차별화를 위한 마지막 담금질 단계에 들어섰다"면서 "많은 분들이 가장 사랑해주셨던 시절의 재미는 그대로, 그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밝히며 작품의 부활을 예고했다.또 그는 ▲불법 프로그램 차단을 위한 '배심원 시스템' ▲캐릭터와 총기 밸런스 조정 ▲게임 중 부활 스킬 도입 ▲성장의 깊이를 더하는 개발 정책 ▲작품을 복잡하도록 만드는 '설계도 시스템' 등 삭제 ▲캐릭터별 개성 강화 등 지난 서비스를 통해 얻은 교훈을 적용한 새로운 개발 방향을 밝히기도 했다.새로운 개발 방향과 피드백이 반영된 '슈퍼피플'은 오는 6월 19일 CBT로 스팀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더피플은 콘텐츠 개선, 안정성 검증 등에 초점을 맞추고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테스트 이후 더 멋진 '슈퍼피플'의 귀환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허 대표는 "우리는 중소 개발업체이기 때문에 팬 여러분들의 도움이 간절하다. 주변 슈퍼피플 유저분들이나 신규 게이머분들께 슈퍼피플의 짜릿한 재미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기를 바란다"며 테스트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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