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피플] 1년 계약직 서비스 운영 PM or CM(커뮤니티 매니저)

탕비실
접견실
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해외), 사업관리, 국내영업, 해외영업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해외), 사업관리, 국내영업, 해외영업
키워드
PM, 서비스, 해외사업, 로컬
PM, 서비스, 해외사업, 로컬
대표게임
슈퍼피플, 프렌즈마블 for Kakao, Mega Hit Poker
슈퍼피플, 프렌즈마블 for Kakao, Mega Hit Poker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11/11(화)

마감

2025-10-15 11:32 등록

2025-10-20 17:0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0-15(수)
마감일
2025-11-11(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면접(실무자) → 2차면접(디렉터) →3차면접(대표)→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경영기획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정길수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45 명
대표게임
슈퍼피플, 프렌즈마블 for Kakao, Mega Hit Poker
슈퍼피플, 프렌즈마블 for Kakao, Mega Hit Poker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및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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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피플 '슈퍼피플' 배틀로얄 시장 재도전 네오플 창립자의 새 도전으로 주목을 받은 원더피플의 '슈퍼피플'이 서비스 종료 2년 만에 재도전에 나선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원더피플(대표 허민)은 최근 스팀을 통해 온라인게임 '슈퍼피플'을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했다.이 작품은 네오플 창립자인 허민 대표가 복귀해 선보인 배틀로얄 슈팅 게임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지난 2022년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 출시했으나 서비스 난항을 겪었고, 이에 '슈퍼피플2'로 리브랜딩에 나섰으나 이 마저도 반전을 만들지 못하면서 결국 2023년 시장에서 철수했다.이 회사는 이후 2년 만에 작품을 다시 출시하는 재도전에 나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원작과 달라진 모습을 드러내며 유저 반응을 점검하기도 했다.특히 원작의 PvP 생존 중심에서 PvE 콘텐츠를 도입해 새로운 협동 플레이 환경을 구현했다. 또 원작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였던 '제작' 요소를 제거했으며, 이를 기준으로 클래스별 스킬 등의 밸런스도 새롭게 조정하는 등의 변화에 나섰다.개발진은 '핵과의 전쟁'이 재론칭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원작 서비스에서의 큰 문제로 지적 받았던 불법 프로그램 이용 및 비정상 플레이(핵) 측면에서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담 대응팀을 상시 운영하는 것은 물론 배심원 시스템과 함께 핵 유저 신고자 포상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게임의 보안 구조를 강화하며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원작의 무료 서비스와 달리, 유료 패키지를 구매해야 플레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판매 정책을 변경했다. 이를 통해 무한 계정 생성을 방지하는 등 일차적인 안전 장치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원더피플의 한 관계자는 "서비스 과정에서 클래스 및 무기 등의 밸런스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수치 조정을 상시 진행하고, 주기적인 리밸런싱을 약속한다"면서 "안정성이나 매칭 품질, 경제 설계 등을 재점검하며 지난 서비스에서의 아쉬웠던 지점들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9-19
원더피플 '슈퍼피플' 재도전 본격화 네오플 창립자의 게임계 복귀로 주목을 받은 원더피플이 야심작 '슈퍼피플' 서비스 종료 2년 만에 재도전에 나선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원더피플(대표 허민)은 27일 오전 10시까지 스팀을 통해 '슈퍼피플'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고 완성도를 점검한다.이 작품은 네오플의 창립자 허민 대표가 원더피플로 복귀한 이후 새롭게 선보인 배틀로얄 게임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지난 2021년 첫 공개 이후 테스트를 거쳐 2022년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 출시했으나 난항을 거듭한 바 있다.이 회사는 이에'슈퍼피플2'로 작품 이름을 새롭게 붙이는 '리브랜딩'에 나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하고 2023년 결국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았다. 그러나 약 2년 만에 이 회사가 부활 소식을 알리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이 회사는 기존 배틀로얄 장르에 PvE 콘텐츠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보스 몬스터를 처치해 골드와 장비를 얻는 모드를 추가했으며, 원작 대비 한층 진화된 PvP와 PvE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일시적으로 능력을 강화시키는 '제단' 시스템을 도입, 게임의 변수를 더했다.이 회사는 재도전에 나서는 만큼 이번 테스트를 통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며 전반적인 플레이를 개선할 방침이다. 특히 '치팅' 방지를 위해 배심원 시스템을 도입해 유저들의 도움을 받는다. 이밖에 초보 유저들이 안착할 수 있는 '온보딩' 시스템을 지원하고, 캐릭터 및 무기 등의 밸런스 역시 전면 재조정한다.허민 원더피플 대표는 "유저들의 요청과 열정, 그리고 믿음이 게임의 재탄생을 이끌었다"며 "단순한 업데이트가 아닌 새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각오로 개발에 임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6-20
'슈퍼피플' 2년 만에 부활…내달 CBT 예고 지난 2023년 서비스를 종료했던 '슈퍼피플(SUPER PEOPLE)'이 2년 만에 돌아온다. 내달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를 시작으로 다시 한번 날개를 펼친다.원더피플(대표 허민)은 내달 19일(한국시간) 배틀로얄 슈터 게임 '슈퍼피플'의 글로벌 CBT를 진행하고, 이에 앞서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슈퍼피플'은 네오플의 창립자 허민 대표가 설립한 원더피플의 첫 배틀로얄 게임이다. 궁극기를 이용한 스킬 플레이를 비롯해 배틀로얄 게임으로서는 차별화된 아이템 파밍 및 총기 업그레이드 콘텐츠를 갖춰, 작품 공개 직후 '진화한 배틀로얄'로 전세계에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화제작으로 등극한 '슈퍼피플'은 지난 2021년 첫 비공개 테스트 당시, 테스트 기간 중 일일 최대 1억원의 상금이 걸린 토너먼트를 개최하며 다시금 입소문을 탔다. 이에 스팀 플랫폼 인기 1위 달성 및 430만명 이상의 테스터 숫자를 기록하는 등 출시 전부터 돋보이는 성과를 거뒀다.이 작품은 수 차례의 테스트 끝에 지난 2022년 10월 스팀 플랫폼에 상륙했다. 하지만 뚜껑을 열렸을 때 팬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특히 과금 정책에서 글로벌 팬들과 마찰을 빚어 많은 유저들이 떠나갔으며, 회사 측이 '모든 유료 재화를 환불한다'는 파격적인 대응에 나섰지만 돌이킬 수 없었다.'슈퍼피플'은 얼리 액세스 론칭 후 두 달 뒤인 지난해 12월 '슈퍼피플2'으로 작품을 리브랜딩하며 재기를 노렸다. 하지만 부진이 이어지며 결국 원더피플은 지난 2023년 5월, 얼리 액세스 론칭 반 년 만에 '슈퍼피플'의 서비스 종료라는 선택을 내리게 됐다.이후 1년간 특별한 소식이 없었지만, 이달 초 허민 원더피플 대표가 작성한 편지가 '슈퍼피플' 스팀 페이지에 올라오며 다시금 눈길을 모았다.허 대표는 편지에서 "무엇이 가장 재미있었는지, 무엇을 놓치지 말아야 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했고, 이제는 차별화를 위한 마지막 담금질 단계에 들어섰다"면서 "많은 분들이 가장 사랑해주셨던 시절의 재미는 그대로, 그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밝히며 작품의 부활을 예고했다.또 그는 ▲불법 프로그램 차단을 위한 '배심원 시스템' ▲캐릭터와 총기 밸런스 조정 ▲게임 중 부활 스킬 도입 ▲성장의 깊이를 더하는 개발 정책 ▲작품을 복잡하도록 만드는 '설계도 시스템' 등 삭제 ▲캐릭터별 개성 강화 등 지난 서비스를 통해 얻은 교훈을 적용한 새로운 개발 방향을 밝히기도 했다.새로운 개발 방향과 피드백이 반영된 '슈퍼피플'은 오는 6월 19일 CBT로 스팀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더피플은 콘텐츠 개선, 안정성 검증 등에 초점을 맞추고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테스트 이후 더 멋진 '슈퍼피플'의 귀환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허 대표는 "우리는 중소 개발업체이기 때문에 팬 여러분들의 도움이 간절하다. 주변 슈퍼피플 유저분들이나 신규 게이머분들께 슈퍼피플의 짜릿한 재미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기를 바란다"며 테스트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5-23
[X파일] 썸에이지 '크로우즈' 글로벌 도전 멈춰 '크로우즈'썸에이지 슈팅 게임 '크로우즈' 글로벌 도전 멈춰썸에이지가 8월 29일 온라인게임 '크로우즈' 서비스를 종료키로 해 눈길.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4 기반 오픈월드 슈팅 게임이다. 유성 낙하로 혼란에 빠진 지구를 배경으로, 차세대 에너지원과 재앙의 씨앗이라는 이면을 지닌 유성 파편 '큐온'을 둘러싼 스토리가 전개된다.이 회사는 2021년 11월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3월 스팀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출시하며 주목을 받게 됐다. 올해 들어서는 시즌3를 선보이는 등 유저 몰이에 나서왔다.그러나 지난 4월 배틀패스 콘텐츠를 종료하고 시즌 미션을 삭제하는 등 이상 징"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평이다. 결국 지난달말 유료 충전 기능을 중단하며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게 됐다. 일각에선 최근 원더피플의 '슈퍼피플2'가 철수를 결정하는 등 국내 업체들이 슈팅 게임을 통한 글로벌 시장에 대한 도전에 성과를 내지 못해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한국서 영향력 미미한 블리자드?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액티비전블리자드 인수를 승인했다. 승인 이유 중 하나로 “국내에서는 해외와 달리 블리자드 주요 게임의 인기도가 높지 않은 점”이 꼽혀 유저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고.이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국가기관이 인정한 한국에서 영향력 없는 회사 블리자드”냐며 우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른 일각에서는 “제동이 걸리는 것 보다는 나은 일이지만 마냥 기뻐하기도 그렇겠다”, “예전에는 블리자드 게임들이 한국 시장을 꽉 잡고 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목소리가 나왔다.하지만 “기대작 ‘디아블로4’ 출시로 블리자드의 존재감이 커질 것 같은데 너무 안이한 판단이다”, “블리자드라는 이름은 국내 게임 유저들에게 점유율을 넘어서 큰 의미를 갖는다” 등의 반응도 나왔다.업계 한 관계자는 “미국과 영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들이 MS의 블리자드 인수를 승인했다”고 한마디.'LCK 미디어데이' 라이브 스트리밍 놓고 실랑이지난 1일 열린 '2023 LCK 서머 스플릿'을 앞두고 미디어데이가 개최된 가운데 행사가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돼 이슈.LCK 미디어데이는 시즌 개막을 맞이해 대회에 참여하는 각 팀 선수와 감독의 각오를 듣고, 다채로운 이야기거리를 장만하기 위해 마련된 킥 오프 행사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 및 질문하는 기자와 답변하는 선수보호를 위해 실시간 생중계는 허용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날 열린 행사는 한 매체의 라이브를 통해 스트리밍 플랫폼에 실시간으로 전해졌다.LCK 미디어데이 단독 라이브 스트리밍은 행사 종료 시각까지 진행됐다. 이후 행사 생중계를 발견한 현장 기자들간 라이브 스트리밍 허용 여부를 놓고 실랑이가 펼쳐졌으며, 이 역시 영상을 통해 그대로 전파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생중계를 지켜보던 팬들은 커뮤니티에 해당 내용을 퍼 나르는 등 관계자들이 우려했던 일이 발생하기도. 팬들 사이에서는 어느 쪽이 옳은지를 놓고 왈가왈부.[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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