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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게임본부]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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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DB, 서비스아키텍트설계, 서비스DB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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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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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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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경력 1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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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10:34 등록

2025-10-31 14:4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0-22(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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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를 빛낸 별들,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 올 한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한국 e스포츠를 빛낸 선수들이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영광을 누렸다.한국e스포츠협회(KeSPA)는 16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에스플렉스 센터에서 '2025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이날 헌액식 현장에는 헌액 선수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KeSPA, e스포츠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당해 국내?외 e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선발해 기념하고, e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한 선수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다.올해 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년간 개최된 종목 선정 기관의 전문 및 일반 종목의 국내·외 e스포츠 대회를 바탕으로, 기준을 충족한 선수들의 입상 기록 자료를 선정위원회에서 검수한 이후 헌액자를 선정했다.헌액식에서는 ▲현역 선수 중 헌액자 선정 기준을 충족한 선수를 등재하는 '히어로즈' ▲올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 중 팬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스타즈' 등 두 부문으로 나눠 선수들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KeSPA) 회장.이날 김영만 KeSPA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올해 한국 e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들과 관계자를 치하하는 자리로, 오늘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 헌액식을 빛내고 있다"고 밝혔다.또 "오늘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히어로즈 26명, 스타즈 6명의 선수들과 e스포츠인의 밤에서 수상할 분들께 미리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e스포츠를 향한 여러분들의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강규식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 사무관.축사는 강규식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 사무관이 맡았다. 강 사무관은 "2025년에도 대한민국 e스포츠는 선수들의 투지와 관계자들의 헌신으로 다시 한 번 큰 성과를 거뒀으며, 이 자리를 빌려 한 해 동안 아낌없이 열정을 쏟은 선수들의 노고와 관계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 e스포츠가 전 세계를 선도하고 생태계의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e스포츠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히어로즈 부문 헌액자 '엑지' 김준하.2025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히어로즈' 부문 헌액 선수는 총 26명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듀로' 주민규ㆍ'퍼펙트' 이승민ㆍ'피터' 정윤수가, ▲FC 온라인='원더08' 고원재ㆍ'릴라' 박세영ㆍ'체이스' 권창환ㆍ'크롱' 황세종이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또 ▲PUBG: 배틀그라운드='디엘' 김진현ㆍ'규민' 심규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놀부' 송수안ㆍ'칩스' 정유찬ㆍ'소이지' 송호진ㆍ'현빈' 전현빈ㆍ'엑지' 김준하 ▲발로란트='프링' 노하준ㆍ'현민' 송현민ㆍ'실반' 고영섭ㆍ'카르페' 이재혁ㆍ'이주' 함우주ㆍ'애쉬' 하현철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이 밖에 ▲이터널 리턴='원서클' 한동규ㆍ'로만틱' 한준희 ▲스트리트파이터6='레샤' 신문섭 ▲철권='물골드' 한재균 ▲하스스톤='규' 박민규 ▲서든어택=이원상 등이 헌액의 영예를 안았다.시상을 맡은 장현영 엔씨소프트 상무와 '발로란트' 종목 히어로즈 부문 헌액자들.'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으로 히어로즈에 등재된 '엑지' 김준하는 "아직 많이 부족한 선수지만 이런 뜻깊은 자리에 설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더욱 발전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발로란트' 종목의 '카르페' 이재혁은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다른 종목의 대단한 선수들과 함께 받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스타즈 부문 헌액자들.팬 투표로 선정되는 명예의 전당 '스타즈' 부문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페이커' 이상혁ㆍ'케리아' 류민석ㆍ'오너' 문현준 ▲FC 온라인='원더08' 고원재 ▲'무릎' 배재민ㆍ'울산' 김수훈 등 총 6명이 선수가 선정됐다.'스타즈' 부문에 선정된 선수들은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설치된 스타즈 존에 1년간 전시되는 영광을 얻는다. 올해 '스타즈' 팬 투표에는 지난해보다 약 2.5배 많은 6만 881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철권' 종목으로 스타즈에 헌액된 '무릎' 배재민은 "오랜만에 이렇게 스타즈에 선정돼 투표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FC 온라인' 종목의 '원더08' 고원재는 "올해 데뷔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구단 관계자와 팀원 덕분에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고, 내년에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공로상을 수상한 김기한 서울대학교 교수.'2025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과 함께 진행된 'e스포츠인의 밤' 행사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인 공로상 시상식이 진행됐다.공로상은 김기한 서울대학교 교수가 수상했다. 김 교수는 e스포츠의 정규 교과 도입 및 학회 창립, 그리고 e스포츠의 국제 표준 활동 등 e스포츠 발전의 학술적인 기반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여했다.올해의 스포츠 팀상에는 T1이 선정됐다. T1은 올해 뛰어난 경기력과 체계적인 선수 관리로 국내·외 대회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며 각종 트로피를 휩쓸었다. 안웅기 T1 최고운영책임자(COO)가 T1을 대표해 수상했다.올해의 종목상은 넥슨의 'FC 온라인'이 선정됐다. FC 온라인은 올해 e스포츠 프랜차이즈 체제를 도입하고, 정규 e스포츠 리그인 'FSL'을 공식 출범했다. 또 리그 전문성과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며 e스포츠 산업 전반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했다. 이날 상은 최인기 넥슨코리아 팀장이 'FC 온라인'을 대표해 수상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16
고환율 흐름 장기화 게임업계 영향은? 1400원을 넘어 1500원에 육박하는 고환율 흐름이 지속되며 경제적으로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게임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원 · 달러 환율이 1480원에 육박하는 등 고환율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다. 고환율 사태는 이미 산업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이다.일반적으로 고환율 상황에선 수출 비중이 높은 산업이 수혜를 얻지만, 반대로 수입비중이 높은 산업은 타격을 받는다. 이러한 가운데 수출 비중이 높은 게임산업에도 업계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다만 고환율 상황에도 게임업계의 반응은 다소 유보적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게임업체들의 해외매출 비중이 높긴 하지만, 이 중 북미지역 비중이 높은 곳은 일부에 그치기 때문이다.실제로 지난 3분기 기준 넥슨의 전체 매출 중 북미 및 유럽 비중은 8%에 그친다. 엔씨소프트도 북미 및 유럽 비중이 7.7%로 그리 높지 않다. 펄어비스(북미 및 유럽 65%), 넷마블(북미 34%) 컴투스(북미 23.5%) 정도가 유의미한 비중을 보이는 정도다.환차익으로 일부 실적개선 효과가 있을 순 있겠으나, 드라마틱한 증대 효과는 힘들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 국내업체들의 북미 시장 공략도 잠잠해진 상황이다. 오히려 이번 고환율 사태가 게임산업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존재하는 상황이다. 최근 게임업체들은 글로벌 시장 공략 및 개발력 강화를 위해 해외 개발사 인수를 적극 타진하고 있다.이러한 개발사 인수를 위한 비용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미 인수한 개발사 관리 비용도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아울러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로 게임주가 하락하는 등 간접적인 악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다만 업계는 향후 전망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최근에는 잠잠했지만 업체들이 신작 공세를 통해 미국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게임산업은 미국 관세 대상도 아닌 만큼 시장 진출에 부담이 없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익 · 환차손이 게임업체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다만 전체 실적을 좌우하는 것은 신작 흥행 등 적극적인 사업 전개 여부"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6
넥슨 ‘마영전’ 겨울 업데이트로 성장 재미↑ 한용섭 넥슨 디렉터. '2025 윈터 라이브 in 로체스트' 유튜브 영상 갈무리넥슨이 12월 '마비노기 영웅전'에 플레이 경험 쾌적화 및 성장과 도약이란 키워드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다.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최근 '2025 윈터 라이브 in 로체스트' 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마비노기 영웅전' 겨울 업데이트 및 향후 작품 개발에 대한 방향성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작품의 성장 재미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의 키워드로 ▲플레이 경험의 쾌적화 ▲성장과 도약을 내세웠다. 이를 위해 새로운 성장 시스템인 영웅의 길이 도입된다. 이는 신규 및 복귀 유저는 물론 기존 유저도 부담 없이 성장의 재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기존 작품 내 반복적 이동과 로딩, 장비 교체와 스킬 세팅 등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해 전투의 흐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를 통해 유저는 전투 매커니즘을 비롯한 보스 공략법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이후 115레벨을 달성하면 영웅의 도약 시스템이 가동된다. 이는 유저가 상위 레이드로 자연스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전 가이드다. 오르나 장비 풀세트와 와드네 장비 제작이 필요한 핵심 재료를 30% 지원해 유저 부담감을 완화한다. 영웅의 도약은 3개월간 지정한 캐릭터 하나를 집중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추후 새 캐릭터 업데이트 시점에 맞춰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강해진 자신의 캐릭터를 체감할 수 있는 그림자 성채도 오픈된다. 이 콘텐츠에선 전투 시작과 동시에 SP 및 캐릭터별 고유 자원이 모두 충전된 상태에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각 캐릭터의 강력한 스킬을 쏟아내며 성장을 확인할 수 있다. 기록한 DPS 등급에 따라 보상이 지급된다.신규 성장 보조 시스템도 연마 대성공도 도입된다. 기존 연마 과정에 특별 보너스 효과를 부여함으로써 성장 만족도를 높인다는 것이 회사의 복안이다. 또한 작품에서 핵심 정보를 명확히 전달하는 형태로 HUD를 개선한다. 아울러 안정화 작업을 병행해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지원한다.내달 8일에는 새 캐릭터(영웅) 칼리아도 등장한다. 이 캐릭터는 하프 클레이모어를 사용하며, 물 흐르듯 이어가는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보여준다. 끊임없는 연계 공격 사이에 강력한 액티브 스킬을 사용하며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전투 리듬과 콤보 단계를 파악해야 하는 만큼 일정 수준의 조작 난도가 존재하지만, 그 만큼 뚜렷한 손 맛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이달 31일 테스트 서버를 통해 캐릭터를 앞서 공개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이번 겨울 뿐만 아니라 내년 시즌 전반에 걸쳐 작품 전투 재미를 높일 계획이다. 연 3회 레이드, 연 1회 등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 주기를 조정한다. 이를 통해 레이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레이드가 없는 시기에는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전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작품 특유의 액션의 흐름을 이끄는 한편, 캐릭터 운용 방식은 유지하면서, 환경변화를 통해 색다른 전투의 손맛은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5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퍼블리싱 계약 체결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5일 만쥬게임즈(대표 첸허 린슈인)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만쥬게임즈에서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서브컬처 감성을 극대화한 아트워크와 방대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협력하여 전투와 탐험, 건설, 농사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투 액션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넥슨은 이번 계약으로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으며, 운영, 서비스 및 마케팅 등 전반에 걸쳐 지원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오픈하고,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 '키보' 등 게임 주요 정보를 이날 공개했다. 사전등록은 12월 15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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