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게임즈] 3D RPG 배경 모델러 모집

신지게임즈에 오
이런 아이템도
팀 별 사무실
여러 회의실 중
쉬는 시간엔 게
사무실 내부
신지게임즈 '열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모델링
게임개발(모바일), 모델링
키워드
3D, 배경, 모델링, 로우폴리곤, 3DSmax, 텍스쳐, 하이폴리곤, Zbrush
3D, 배경, 모델링, 로우폴리곤, 3DSmax, 텍스쳐, 하이폴리곤, Zbrush
대표게임
열혈강호S(모바일 MORPG)
열혈강호S(모바일 MORPG)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10/29(수)

마감

2025-10-23 12:45 등록

2025-10-23 13:0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0-23(목)
마감일
2025-10-29(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처우협의) → 합격자 안내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URL, 파일 등) 이 외 제출을 희망하는 추가 서류도 제출 가능합니다.
담당자
(경영지원팀장)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민석
설립연도
2023년
사원수
33 명
대표게임
열혈강호S(모바일 MORPG)
열혈강호S(모바일 MORPG)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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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킹넷과 '열혈강호 : 진' 中 퍼블리싱 계약 신지게임즈(대표 김민석)는 11일 중국 킹넷과 '열혈강호 : 진'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신지게임즈는 작품 기획과 개발을 총괄하게 되며 품질 관리 및 완성도 향상에 주력하게 된다. 킹넷은 중국 현지 퍼블리셔로서 마케팅, 커뮤니티 운영, 서비스 안정화 등을 담당해 시장 안착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게된다.'열혈강호: 진'은 원작의 서사와 감성을 계승하는 등, 호쾌한 전투 액션과 현대적 그래픽을 결합한 모바일 액션 RPG다.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으며, 원작 무공을 재현해 무협의 감성을 보여줄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11
만화 '열혈강호' 30주년 기념 파티 부산서 열린다 열혈강호(대표 전명진)는 14일 부산 해운대에서 만화 '열혈강호' 30주년 기념 파티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퍼니플레이와 함께엠게임 · 도미너스게임즈가 후원한다. 원작자인 전극진 · 양재현 작가가 참석한 가운데, '열혈강호'의 역사적 발자취를 돌아보고, 내년 론칭 예정인 '열혈강호' 신작 2개작에 대한 장르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먼저 신지게임즈가 개발중인 '열혈강호S'(가칭)는 정통 액션MORPG로,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원작에 가까운 무공 시스템으로 무협의 맛을 살린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뮤직비디오(MV)가 일반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 가수 홍경민이 보컬을 맡은 메탈 밴드 체인지(CHANZE)가 주제가 '인과 연'을 소개한다.또한 중국 도유게임즈가 개발중인 '열혈강호:귀래'(가칭)도 이날 선보인다. 내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추진중인‘열혈강호 귀래’는 만화적 연출을 극대화하면서MMORPG의 깊이를 더해 줄 예정.이 외에도 이날 행사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록 발라드 가수 김정민과 메탈밴드 체인지, 마술사 최현우, 디제이 뉴진스님 등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열혈강호S열혈강호 : 귀래한편 만화 '열혈강호'는 1994년 ‘영챔프’ 창간호에 실린이후 30년간 쉬지 않고 격주로 연재되고 있다. 현재까지 단행본 91권이 출간됐으며, 85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 3월부터는 기존 만화책 방식을 세로 스크롤 웹툰화한 ‘열혈강호 리마스터’로 해 네이버웹툰 매일플러스를 통해 연재하고 있다.게임으로도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특히 엠게임의 ‘열혈강호 온라인’은 20년 가까이 "런하며 이 회사의 핵심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11-13
30주년 '열혈강호' IP 게임화 계속 만화 '열혈강호'가 연재 30주년을 맞아 팬심이 고"되는 가운데 신생 업체 신지게임즈가 새로운 게임 개발에 나서주목된다.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지게임즈(대표 김민석)는 최근 개발 중인 '열혈강호' 판권(IP) 기반 모바일게임 '열혈강호S(가제)'의 프로모션 비디오(PV)를 첫 공개했다.이 회사는 '열혈강호M'을 개발한 액트파이브 출신들이 설립했다. 지난해 법인 설립 이후 4개월 만에 민관 창업 지원 프로그램 'TIPS(팁스)'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이번 공개한 '열혈강호S(가제)'는 원작 본연의 서사에 주안점을 둔 액션 RPG로,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원작에 등장하는 도시 및 교통의 요지인 안미에서 일어나는 신지와의 전투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될 예정이다.앞서 '열혈강호M'은 넥슨에서 퍼블리싱했으며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같은 성공 경험을 쌓아온 만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관심도 모아지고 있다.'열혈강호S'(가제) 영상 화면 일부.원작 '열혈강호'는 1994년 연재를 시작해 단행본 850만부의 판매고를 올린 만화다. 무림을 배경으로 사파의 지존 천마신군의 제자 한비광과 정파의 정신적 지주인 검황의 손녀딸 담화린의 이야기를 담았다.원작은 지난 30년 간 만화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게임화가 이뤄진 글로벌 IP로도 평가되고 있다. 올해 서비스 20주년을 앞둔 엠게임의 '열혈강호 온라인'이대표 사례라 할 수 있다.중국에서의 인기 역주행에 힘입어역대 최대 실적을 견인하는 등 이 회사의 대표작으로서 면모를 과시하는 중이다.원작 '열혈강호'가 올해 30주년을 맞이한다는 것도 주목되고 있다. 주식회사 열혈강호(대표 전명진)는 텀블벅을 통해 30주년 기념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펀딩은 기념집 '열혈강호 30년의 기억'을 비'해 천마신군 대형부채, 6인 캐릭터 미니 병풍, 일러스트 포스터북 등 5개 굿즈 세트로 구성됐다.특히 기념집에는 전극진, 양재현 두 작가가 '열혈강호' 연재 전 출판사에 투고했지만 실리지 못한 '천부신검 무사귀'가 별책 부록으로 구성됐다. 해당 작품은 SF와 무협이 "합된 실험작으로 '열혈강호' 세계관의 모태가 되는 요소를 찾을 수 있다.'열혈강호' 30주년 펀딩 구성품 일부.'열혈강호' 30주년 펀딩은 목표액의 1070%를 초과한 1억 700만원 규모의 후원이 몰리며 성황리에 이뤄지고 있다. 내달 10일까지 펀딩 기간이 남아 있다는 점에서 후원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김민석 신지게임즈 대표는 "30주년을 맞은 '열혈강호'의 매력적인 서사와 화끈한 액션을 담은 웰메이드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전명진 열혈강호 대표는 "만화가 연재 30주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새로운 게임을 출시하는 특별한 IP로, 신지게임즈의 글로벌 메가 히트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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