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Companion Team Internship (2년 이상 /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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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A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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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연구개발, 기술개발, AI, 딥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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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모집인원
O명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인턴직 (3개월~6개월 미만)
학력
대학교졸업(4년)이상
직급/직책
사원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0-28 19:09 등록

2025-11-11 18:0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0-28(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과제 전형 > 직무 면접 (Technical Fit Interview) > 종합 면접 (Culture Fit Interview)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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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2025] 방콕 가득 메운 관중들 … 그랜드 파이널을 빛내다 크래프톤은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태국 방콕의 랜드마크인 시암 파라곤에서 글로벌 e스포츠 축제 'PUBG 유나이티드'를 개최하고 있다.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양대 대회인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5'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 2025'이 하나의 무대에서 열리며 팬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e스포츠 경험을 안겨주고 있다.특히 배틀그라운드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은 배틀그라운드 인기가 높은 태국에서 큰 화젯거리다. 'PGC 2025'와 'PMGC 2025'의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지는 사흘간 시암 파라곤 경기장 좌석이 전석 매진행렬을 이뤘다.현장을 찾은 관중들은 개성적인 치어풀과 호응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사흘간 세계 각지에서 현장을 찾은 팬들의 함성 소리로 가득 찬 가운데 경기가 펼쳐졌고, 선수들도 관중들의 호응에 화답하며 멋진 경기를 선사하고 있다. 팬들 덕분에 'PGC 2025'의 그랜드 파이널은 더욱 빛나는 중이다.관객이 입장하기 전의 'PGC 2025' 시암 파라곤 경기장.경기가 시작하기 전, 현장을 찾은 관중들은 정성껏 치어풀을 작성하며 응원 팀의 활약을 기원했다.주최 측도 굿즈와 다양한 상품들을 관중에게 전하며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경기가 시작됐다. 게임이 진행되며 경기장의 빈 자리도 점차 주인을 찾고 있다.'PGC 2025'의 공동 스트리밍을 위해 '킴성태' '수피' '오아' '박사장'등의 한국 인플루언서들이 방콕 현장을 찾았다.사흘간 뜨거운 관중들의 호응 속에 그랜드 파이널이 더욱 빛나고 있다.한편 크래프톤은 한국 서울의 성수동에 위치한 브랜드 복합 문화공간 'PUBG 성수'에서 'PGC 2025'의 뷰잉 파티를 개최하고 있다.먼 곳에서나마 'PGC 2025'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한 한국 팀을 응원하고, 모두 함께 대회를 시청하고자 하는 한국 팬들이 현장에 몰리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크래프톤.[태국(방콕)=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14
[PGC 2025] 그랜드 파이널 만큼 뜨겁게 달궈진 'PUBG 유나이티드' 팬존 글로벌 e스포츠대회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2025'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고 있는 태국 방콕 시암 파라곤은 열광의 도가니다. 팬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고, 주최측인 크래프톤이 마련한 각종 이벤트 행사는 연일 만원사례일 정도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크래프톤은 전세계 32개 팀이 참가하는 최초의 통합 글로벌 e스포츠 축제 'PUBG 유나이티드'를 통해 팬들에게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e스포츠의 경험을 한껏 안겨주고 있다. 이른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양대 대회인 'PGC 2025'와 'PMGC 2025'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하나의 무대로 해서 팬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열기 때문인지 경기가 펼쳐지는 태국 방콕 일대는 '배틀그라운드'와 e 스포츠 이야기로 다운타운가 주변이 들썩이는 모습이다. 'PUBG: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공동으로 마련한 오프라인 팝업 존, 팬 이벤트, 체험형 이벤트 등은 이미 현지 유저들의 인기 놀이마당이 됐다.그 중에서도 경기가 열리는 '시암 파라곤'에 조성된 '팬존(Fan Zone)'은 이번 'PUBG 유나이티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장소가 됐다. 시암 파라곤은 방콕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많은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쇼핑몰이자 랜드마크다. 다양한 전시와 현장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어필하며, 기존 e스포츠 팬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한다.수송기 형태의 'PUBG 유나이티드 팬존' 입구.무대 위에서 펼쳐진 락 밴드의 콘서트와 무에타이 경기.홀 내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 '가득''PUBG 유나이티드'의 팬존은 시암 파라곤 5층 일대를 대부분 활용할 정도로 크게 조성돼 있다. 부스 입구는 '배틀그라운드' 시리즈를 상징하는 수송기를 모티브로 꾸며졌으며, 이 곳에서 전용 리플렛인 '패스포트'를 받아 스탬프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또 현장 방문객은 에어드롭 백과 ID 카드 등의 기념품도 받는다.팬존에서는 총 20개에 달하는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홀(Hall) 내부에서는 대형 무대가 마련돼 매시간 달라지는 ▲공연 ▲무에타이 경기 등 무대 프로그램을 관람 가능하다. 무대 위에서 락 밴드의 공연 등이 펼쳐질 때는 관람객들의 인파로 팬존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였다.'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 카메라'.'월드 오브 원더 챌린지.'파밍 크레인 PUBG'.홀 내부의 팬존에서는 주로 체험형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인간 크레인에 매달려 상품을 끌어당기는 '파밍 크레인 PUB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창작 콘텐츠를 체험하는 '월드 오브 원더 챌린지' ▲배틀그라운드로 다른 관람객들과 겨루는 '아레나 PUBG' ▲현장에서의 경험을 영상으로 남길 수 있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 카메라' 등이 있다.'메트로 로얄'은 큰 인기를 모았다.홀 내부 콘텐츠의 백미는 바로 배틀그라운드의 생존 경험을 현실에서 만나는 4대4 대결 '메트로 로얄'이다. 고무공 풀장을 헤집으며 다양한 아이템을 줍고, 파밍 단계가 끝나면 준비된 카드 게임과 사격 게임 등 미니 게임으로 상대 팀과 겨룬다.대결이 끝나고 획득한 점수가 많은 팀이 승리하게 된다. 피지컬과 두뇌를 다투는 대결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방콕까지 지점을 내기 시작한 '카페 PUBG'.현장 MD 숍도 화제만발이다.다양한 체험에 지쳤다면 현장에 마련된 휴식 공간 '카페 PUBG'에서 쉬어갈 수도 있다. 현지 바(BAR)와 배틀그라운드 세계를 뒤섞은 듯한 개성적인 공간에서 다양한 식음료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또 'PGC 2025'의 개최를 기념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현장 MD 숍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지 인기 브랜드 '큐트보이' 'AO스토리'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PGC 티셔츠와 유니폼 등도 구매 가능하다.새로운 세계 챔피언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챔피언 월'.홀 외부에서는 전시형 콘텐츠 … 눈이 즐거워지는 경험홀 외부에 마련된 팬존에서는 주로 전시형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이 곳에서는 ▲추억을 남기는 '포토 부스' ▲PGC와 PMGC의 역사를 돌아보고 우승 예상 팀에 투표하는 '챔피언 월' ▲아티스트들이 디자인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3레벨 헬멧 디자인을 만나보는 '팝 크리에이티브 존' 등이 있다.'에란겔: 서브제로'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PUBG: 배틀그라운드' 콘텐츠로는 이달 초에 업데이트된 혹한의 전장 '에란겔: 서브제로'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이 곳에서는 퍼즐 미션을 수행하고 최대 2000지-코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MVP에게 수여되는 포르쉐 카이옌.'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전시로는 하이퍼 카 브랜드 포르쉐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부스가 조성됐다. 특히 이곳에서는 'PGC 2025'와 'PMGC 2025'의 MVP에게 수여되는 포르쉐 카이옌의 실물 전시가 이뤄진다.[태국(방콕)=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13
[PGC 2025] 'PUBG 유나이티드' 오프닝도 뜨거웠다 '배틀그라운드'가 최초의 통합 글로벌 e스포츠 축제 'PUBG 유나이티드'로 팬들에게 새 비전을 제시하고 나섰다.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양대 대회인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이 한 무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미를 장식하는 그랜드 파이널의 오프닝 세레모니를 함께 진행하는 등 팬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태국 방콕의 랜드마크 '시암 파라곤'에서 글로벌 e스포츠 축제 'PUBG 유나이티드'의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한다.'PGC 2025'와 'PMGC 2025'의 경기장은 칸막이로 반으로 갈라진 형태다. 'PGC 2025'의 경기장 건너편에서는 'PMGC 2025'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PUBG 유나이티드는 '하나의 무대, 하나의 비전, 두 개의 챔피언'을 슬로건으로,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e스포츠를 하나의 커뮤니티 아래에서 통합하며 탄생한 글로벌 e스포츠 프로젝트다.특히 각 브랜드의 최상위 대회인 'PGC 2025'와 'PGMC 2025'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이 시암 파라곤에서 분리된 공간으로 함께 진행된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같은 장소에서 함께 그랜드 파이널에 나서며, 두 타이틀의 팬들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e스포츠 축제로 펼쳐진다.오프닝 세레모니 중 칸막이가 열리고, 'PGC 2025'와 'PMGC 2025'의 경기장이 하나로 합쳐지며 하나의 무대를 바라보게 됐다.'PGC 2025'와 'PMGC 2025'의 그랜드 파이널 개막전이 열린 12일에는 시암 파라곤 경기장에서 오프닝 세레모니가 진행됐다.그랜드 파이널은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두 브랜드의 경기장이 갈라진 상태로 진행된다. 그러나 오프닝 세레모니가 진행되는 중에는 경기장을 가르는 칸막이가 열리고 두 브랜드의 경기장이 하나로 합쳐지며, 'PGC 2025'와 'PMGC 2025'의 관람객들이 하나의 무대를 바라보는 가운데 세레모니가 전개됐다.이날 오프닝 세레모니에서는 세계적인 유명 비트박스 그룹인 '비트펠라 하우스'의 윙과 히스의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배틀그라운드 핫드랍 모드에서 영감을 받아 강렬한 비트를 선보인 뮤지션 R.Tee가 무대에 올라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들은 원형의 무대를 빙 돌아 'PGC 2025'의 관람객들과 'PMGC 2025'의 관람객들에게 번갈아가며 호응을 유도하는 등 경기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현장의 분위기가 최고조로 치달았다.FN 포천 배틀그라운드 팀.아즈라 펜타그램 배틀그라운드 팀.DN 프릭스 배틀그라운드 팀.배고파 배틀그라운드 팀.T1 배틀그라운드 팀.공연이 끝난 후에는 무대 위에서 선수단이 입장했다. 'PGC 2025'와 'PMGC 2025'의 출전 팀들이 한 팀씩 무대 위에 올라 서로 등을 지고 각자의 경기장에 모인 관람객들을 향해 팬서비스를 펼쳤다.'PGC 2025'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 한국 팀은 ▲T1 ▲DN 프릭스 ▲배고파 ▲아즈라 펜타그램 ▲FN 포천 등 무려 다섯 팀이다. 이들은 모두 무대 위에서 관람객들과 인사하며 선전을 약속했다.경기장을 가득 채운 만원 관중들은 사흘간 멋진 경기를 선사할 선수들을 향해 큰 환호성으로 화답했다.[태국(방콕)=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12
TGA서 한국 게임업체들 스포트 라이트 사진 왼쪽 로버트 사멜린 엠바크스튜디오(넥슨 자회사) 아트 디렉터글로벌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국내 업체, e스포츠 선수들이 존재감을 드러냈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더 게임 어위드' 시상식이 개막했다.TGA는 연말 글로벌 최대 게임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주요 행사다. 이 행사에서 국내업체들이 상을 수상하거나, 노미네이트되는 경우 글로벌 유저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이날 시상식에서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의 '아크 레이더스'가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수상했다. 이는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멀티플레이 경험을 선사한 게임에 수여하는 상이다.이에 대해 회사측은 신규 판권(IP) 패키지 게임이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은 이례적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차기작 '노 로우'를 이번 행사를 통해 첫 공개했다. 이 작품은 1인칭 오픈월드 슈팅 RPG로 온라인(PC), 플레이스테이션(PS5), 엑스박스 시리즈 X|S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사이버 느와르 분위기의 항구도시를 배경으로 깊이 있는 서사, 몰입형 전투 등이 주목 받았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멀티버스 세계관, 보스, 멀티 플레이 등 핵심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 '나혼렙 :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영상을 통해 이 작품만의 스타일리시 액션과 전투 시스템을 소개했다.넷마블은 이번 작품 영상 공개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리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쵸비' 정지훈 선수가 최고의 e스포츠 선수로 선정됐다. 2018년 데뷔한 정지훈은 2022년 현재팀인 젠지에 합류했다. '2025 LCK' 최종 우승,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연속 우승, '사우디 e스포츠 월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우승 등 왕성한 활동을 보여왔다.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엠바크스튜디오와 정지훈 선수에게 보낸 축전을 통해 "' 아크 레이더스'의 수상은 한국 게임산업의 경쟁력과 창의성을 세계 무대에 다시 한번 각인시킨 값진 성과"라며 수상의 의미를 강조했다.또 정지훈 선수에 대해서는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 한국 e스포츠 위상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린 쾌거'라며 축하의 뜻을 나타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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