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TA] 캐릭터 모델링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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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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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캐릭터, 하이폴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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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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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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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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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 01/12(월)

마감

2025-10-28 20:30 등록

2025-10-28 20:3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0-28(화)
마감일
2026-01-12(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 → 2차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아트/AD)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남석
설립연도
2022년
사원수
-
대표게임
ZETA
ZETA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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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 '프로젝트 제타' 본격 테스트 돌입 크래프톤이 선보이는 화제의 액션 MOBA 게임 '프로젝트 제타'가 5일 한국 테스트에 돌입했다.'프로젝트 제타'는 글로벌 흥행작 '이터널 리턴'의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너바나나 스튜디오(대표 김남석)에서 개발하고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한 액션 MOBA 게임이다.올 하반기 얼리 액세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 유럽 등으로 단계적 테스트 플랜을 마련중이다.교전과 오브젝트 쟁탈에서 느끼는 짜릿한 긴장감'프로젝트 제타'는 게임이 시작되면 총 15명의 플레이어가 3인 1팀, 5개 팀으로 나뉘어 하나의 전장에서 '프리즘'이라는 오브젝트를 목표로 경쟁을 펼친다. 게임 플레이로 확보한 '프리즘'을 맵 중앙에 있는 '안정기(Ballast)'에 놓으면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20분의 제한 시간 안에 총 4점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를 차지한다.'프리즘'은 맵 곳곳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를 처치할 시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프리즘'을 얻는 것과 득점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프리즘'을 확보한 상대 팀을 쓰러뜨려 이를 탈취할 수 있으며, 반대로 우리 팀이 가진 '프리즘'을 노리고 다른 팀들이 공격을 가해올 수 있다.'프로젝트 제타'의 승리 공식은 이처럼 단순히 적과 몬스터를 쓰러뜨리는 것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프리즘'을 얻고 득점하기까지 펼쳐지는 전략적인 레이스에 있다.보스 몬스터를 처치해 '프리즘'을 확보하거나, 적 팀을 기습해 빼앗는 과정에서 끊임없는 교전이 발생한다. 확보한 프리즘을 들고 적들의 추격을 뿌리치며 득점 지점까지 도달하는 과정은 짜릿한 속도와 긴장감을 선사한다.이를 위해 '프로젝트 제타'는 라인전이나 미니언 파밍 같은 반복적인 플레이가 최소화되고, 게임 시작 직후부터 교전과 오브젝트 쟁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다른 MOBA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또 정형화된 역할 및 포지션보다 맵 전체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팀 단위로 자원을 경쟁하는 '프리 로움(Free-roam)' 구조를 갖췄다.누구나 전략과 심리전으로 게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프로젝트 제타'는 게임이 시작된 이후 다섯 팀이 하나의 맵에서 겨루기에 매 순간 끝없이 펼쳐지는 교전과 예상치 못한 전황을 맞닥뜨리게 된다. 이 과정에서 전략적인 선택과 심리전으로 누구나 '슈퍼 플레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프로젝트 제타'는 플레이에 있어 3인칭 백 뷰 시점을 채택하고 특화된 조준 보정 시스템과 스킬 인디케이터 시스템을 도입했다.이를 통해 에임에 대한 스트레스는 덜어내고 조준 실력보다 전술적 판단이 빛을 발하는 전투 환경을 조성했다. 단순히 뛰어난 메커닉으로 전투의 승패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교전에 있어 영웅 고유의 액션과 포지셔닝과 무빙, 그리고 스킬 활용 등 심리전의 묘미가 극대화된다.또 상대 팀의 '프리즘'을 빼앗기 위해 전장의 정보를 읽고 유리한 지점을 선점하는 영리한 동선 전략과, 상대 팀의 전술을 카운터하고 아군의 시너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필승 전략으로 격차를 극복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프로젝트 제타'의 테스트 시점에는 총 13명의 히어로를 플레이할 수 있다. 각 히어로는 ▲전사 ▲암살자 ▲마법사 ▲원거리 딜러 등 4가지 역할군으로 나뉘어 전략적인 재미를 더한다. 이는 특정 영웅 조합이 전장을 독점하는 매타 고착화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정답이 없는 전장을 마련한다.'프로젝트 제타'는 PC와 콘솔 간의 크로스 플레이(Cross-Play)를 통해 전 세계 유저가 하나의 전장에서 만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됐다. 얼리 액세스 시점에는 PC와 플레이스테이션(PS)으로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추후 X박스 등으로 플레이 가능 플랫폼이 더욱 늘어난다.또 게임 패드 조작에 최적화된 설계를 갖춰 게임 패드로 플레이하는 유저들도 PC 우저와 대등한 환경에서 전략과 실력으로 진검 승부를 펼칠 수 있다.작품을 개발한 너바나나는 올 1분기부터 주 단위 커뮤니티 테스트를 실시하며 투명하게 개발 과정을 공개하고, 유저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구조를 확립할 계획이다.또 개발팀과 유저가 직접 소통하는 창구를 상시 운영하여 초기 코어 팬덤을 확보하고 장기 라이브 서비스의 안정성을 꾀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05
'프로젝트 제타' 내달 초 테스트 돌입 … 어떤 게임?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내달 2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신작 '프로젝트 제타(ZETA)'의 테스트에 돌입한다.'프로젝트 제타'는 글로벌 흥행작 '이터널 리턴'의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너바나나(대표 김남석)에서 개발 중인 캐릭터 기반 3인칭 전략 PvP 게임이다.역동적인 공상 과학 판타지 전장을 배경으로, 유저들은 ▲전사(Fighter) ▲암살자(Assassin) ▲마법사(Mage) ▲원거리 딜러(Marksman) 중 원하는 역할을 선택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게임 시작 시 유저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5개의 팀이 하나의 전장인 '아란 고원'에서 차원 에너지원 '프리즘(Prism)'을 두고 경쟁을 펼치게 된다. 아란 고원의 곳곳에는 다양한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처치 시에는 경험치와 파편을 획득 가능하다. 이를 활용해 캐릭터를 강화하고 점차 성장할 수 있다.일정 시간이 지나면 맵에 '프리즘 보스'가 나타난다. 강력한 보스를 쓰러뜨리면 '프리즘'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맵 중앙까지 되돌려 놓아야 득점이 주어진다. 총 네 번 프리즘을 맵 중앙까지 옮기면 승리할 수 있다.각 팀은 다른 팀들이 획득한 '프리즘'을 맵 중앙까지 옮기는 도중, 이를 빼앗기 위해 기습 공격을 가할 수도 있다. 이 과정에서 상대의 위치 파악을 돕는 시스템과 오브젝트, 지형지물을 활용해 서로 전략적으로 유리한 포지션을 확보할 수 있다.프리즘을 옮기는 '트랜스포터'는 적이 기습할 수 있다는 긴장감 속에서 전투를 승리해 정면 돌파하거나 때로는 최적의 동선으로 빈틈을 노릴 수 있고, 빼앗는 쪽인 '체이서'는 트랜스포터의 경로를 예측하고 최적의 타이밍에 기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등 극한의 심리전이 펼쳐진다.'프로젝트 제타'는 "누구도 평범해지려고 PvP를 하지 않는다"는 게임 철학을 갖고 탄생한 작품이다.이 작품은 고유의 조준 시스템과 인디케이터 조작을 바탕으로 다양한 히어로들의 스킬 활용, 포지셔닝과 무빙으로 승부를 펼친다. 한 게임 안에서도 '프리즘'의 소유권을 두고 여러 번 다양한 전략적, 전술적 슈퍼 플레이를 펼치며 일반적인 게임보다 더 많은 빈도로 게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특히 짧은 TTK와 교전 중 조건부로 체력과 쿨다운을 회복하는 '투혼' 시스템을 갖춰, 뛰어난 실력을 갖춘 유저라면 다수의 팀이 얽힌 상황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연쇄 처치를 이어갈 수 있다.너바나나는 "우리는 PvP를 즐기는 이유가 단순히 '승리' 그 자체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장면, 결정적인 순간 전장의 주인공이 돼 관중의 박수를 받는 '슈퍼 플레이'를 위해 PvP를 플레이한다"면서 "'프로젝트 제타'는 이 '슈퍼 플레이의 재미'를 종전과 다른 방식으로, 더 극대화해 선보이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크래프톤은 지난 2023년 너바나나와 '프로젝트 제타'의 글로벌 퍼블리싱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이 작품의 PC, 콘솔,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및 유통을 맡게 됐다. 퍼블리싱 외에도 e스포츠 대회 및 2차 저작물 관련 사업 협력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30
[게임스톡] 게임주 침체 분위기 지속 3월들어 게임주의 침체된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오늘도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면서국내 업종별 시세에서 게임엔터부문이 꼴찌(79위, 2.46%↓)를 기록했다.7일 게임주는 엠게임, 넵튠, 컴투스, 와이제이엠게임즈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엠게임의 경우 전거래일 대비 3.42% 상승을 기록했으나 넵튠, 컴투스는 각각 1% 이하의 약보합세에 그쳤다. 또한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전거래일 대비 변동이 없었다.이날 게임주 중 낙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6.94%(155원) 하락한 티쓰리(2080원)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반등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다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주요 이슈는 없었다. 다만 최근 오름세를 거듭하며 가격 부담감이 커졌던 상황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전날까지 6거래일 중 5번 상승세를 기록했다. 2월 14일에는 23.99%의 급등세도 기록했다.위메이드맥스는 전거래일 대비 5.78%(1020원) 하락한 1만 66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역시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해 장 중 반등은 없었다. 지난달 중순 블록체인 사업 기대감으로 두드러진 강세를 기록해 가격 부담감이 커진 상황이다. 여기에 암호화폐의 약세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같은 이유로 위메이드플레이는 전거래일 대비 5.43%(900원) 하락한 1만 5670원, 위메이드는 5.41%(2850원) 떨어진 4만 9850원을 기록했다.대장주인 엔씨소프트는 이날 3.34%(1만 4500원) 하락한 42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역시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해 반등 없이 장을 마감했다. 신작 ‘TL’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부각되기도 했으나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 악화를 거스르진 못했다. 여기에 해당 작품이 출시되기 전까지 실적이 악화될 것이란 우려도 발목을 잡았다.크래프톤은 2.48%(4300원) 내린 16만 9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주가 17만원대 회복에 성공했으나 다시 하루 만에 16만원대로 떨어졌다. 이날 너바나나와의 계약 소식을 통해 퍼블리싱 사업 강화 모습을 보였으나 투자심리를 유지하기는 역부"이었다.넷마블은 1.96%(1200원) 하락한 6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잠시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으나 분위기를 끝까지 유지하진 못했다.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바탕으로 간신히 주가 6만원대를 지켜낸 모습이다.이 외에도 액션스퀘어가 전거래일 대비 2.65%(80원) 하락한 2940원, 넥슨게임즈가 2.6%(380원) 떨어진 1만 4240원, 한빛소프트가 2.58%(90원) 내린 3395원, "이시티가 2.48%(120원) 하락한 4715원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게임주가 약세를 보였다.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이며 이날 국내 업종별 시세에서 게임엔터테인먼트주는 꼴찌를 기록했다. 게임주에 국한된 침체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3-03-07
크래프톤, 너바나나와 '프로젝트 제타' 퍼블리싱 계약 왼쪽 부터 김남석 너바나나 대표, 임우열 크래프톤 퍼블리싱 그룹장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7일 너바나나(대표 김남석)와 '프로젝트 제타'의 글로벌 퍼블리싱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이 회사는 너바나나가 개발 중인 게임 ‘제타’의 콜솔, PC,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및 유통을 맡는다. 퍼블리싱 외에도 e스포츠 대회 및 2차 저작물 관련 사업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제타’는 2025년 출시 예정인 캐릭터 기반 3인칭 전략 PVP 게임이다. 이 회사는 너바나나와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선보이고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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