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세이비어] 전투 / 캐릭터 / 몬스터 기획 담당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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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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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몬스터, 캐릭터,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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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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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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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계약직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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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주임/계장,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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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16:08 등록

2025-12-12 11:3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1-05(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1차 서류전형 → 2차 면접전형 → 처우협의→ 입사
제출서류
- 이력서 -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필요시)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류금태
설립연도
2017년
사원수
152 명
대표게임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컨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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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세이비어' 소통 강화시켜 재도약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 세이비어' 론칭 이후 유저 피드백을 점검하며 핵심 개선 방안을 내놓는 등 유저와의 지속적인 소통에 나선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 세이비어' 라이브 방송을 갖고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이 작품은 턴제 RPG로 지난 달 말 론칭 이후 초반에는 구글 매출순위 10위권에 진입했으나 최근 30위권으로 떨어지는 등 새로운 상승동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분위기 전환을 위해 ▲보상 구조 개선 ▲편의성 미흡 개선 ▲전투 전략성 개선 등을 발표했다. 또 스토리, 구원자(캐릭터), 아르카나 등 콘텐츠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했다.우선 주요 '작전' '성간 회랑' 등 주요 스테이지 완료에 따른 보상을 강화키로 했다. 또 앞서 첫 이벤트 스토리의 보상이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반영해 향후 이벤트에서는 더 많은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게 상향키로 했다.이와 함께 토벌 의뢰 및 탐사 등에 '소탕' 기능을 도입해 반복 수행하는 일일 콘텐츠의 소요 시간을 단축시킬 방침이다. 이밖에 레드닷 오작동 및 자동 강화 기능 등을 개선하고, 일일 초기화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4시로 변경하는 등 디테일한 측면에서의 편의성을 더할 예정이다.이 작품은 턴제 전투의 전략적 플레이 깊이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우선 개별 캐릭터의 기믹이나 성능 등을 조정하며 다양한 역할 수행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여기에 노바버스트, 브레이크, 스킬 영역 전개 등 공용 전투 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여나가며 전략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성원 디렉터는 "핵심 안건들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작업을 진행 중이며, 완전하지 않더라도 빠르게 적용 가능한 항목들을 업데이트에 반영하고 있다'면서 "기민하게 대응해 조금이라도 불편을 줄이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이 회사는 또 11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 이벤트 스토리 '오메가는 전기 친구의 꿈을 꾸는가'와 함께 SSR 캐릭터 '오메가' 등을 추가한다. 오메가는 별 속성의 캐스터 클래스로, 공격력 및 속도 증가 효과를 얻으며 전투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캐릭터다. 관련 아르카나는 힘 속성이며, 고유 효과로 '오래된 주화' 획득량 상승을 보유하고 있다.이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와 맞물려 스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당초 작품 론칭 시점에 동시 제공하는 것을 준비해왔으나, 검수 일정 등으로 인해 다소 지연됐다는 설명이다.류금태 대표는 "그동안 완전한 결과가 아니더라도 중간 단계라도 공유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안내하고 꾸준히 소통하며 개선하며 오랫동안 유저들과 발을 맞춰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11
[AGF 2025] 중견 게임업체들 현장서 맹활약 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부스.사흘 간의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에서 중견 게임업체들도 마니아들의 주목을 한 껏 받았다. 에이블게임즈, 스튜디오비사이드, 밸로프 등 게임업체들이 멋진 전시와 참신한 시도를 바탕으로 현장 방문객들을 사로잡으며 AGF의 스타로 떠올랐다.에이블게임즈(대표 김동우)는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에서 신작 수집형 RPG '크레센트(Crescent)'의 단독 부스를 오픈했다.'크레센트'는 글로벌 다운로드 450만회를 기록한 히트작 '달토끼 키우기'와, 넥슨과 공동 개발한 '메이플 키우기'를 선보인 에이블게임즈의 차세대 IP 프로젝트다.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본격 서브컬처 게임을 표방한다.이 작품은 단순 수집형을 넘어 리얼타임 필드 전투, 컨트롤과 전략성이 요구되는 전투 콘텐츠, 다양한 스쿼드 조합과 성장 요소를 통해 서브컬처 팬들에게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작품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크레센트' 현장 부스는 주인공인 '파인더'가 특무대 프랜시스를 이끌고 우주를 여행하며 탑승하는 정찰선 '만타리온(Mantarion)' 내부의 카페를 모티브로 설계됐다. 방문객들은 작품 속 우주선 카페에 들어간 듯한 색다른 경험을 즐겼다.에이블게임즈는 '크레센트'의 단독 부스를 통해 주요 등장인물들의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였다. 현장 방문객들은 부스에 마련된 코스프레 무대 및 포토존 이벤트를 통해 코스어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즐겼다.특히 부스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획득한 룰렛 참여권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하고, 1등 당첨자는 '크레센트'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카페 데이트 체험권을 받을 수 있었다. 여러모로 파격적인 시도에 많은 방문객들이 발길을 멈추고 코스어들과 데이트를 위해 부스를 찾았다.또 부스 내에서 스탬프 미션을 모두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전원 쇼핑백과 캔뱃지, 부채, 클리어파일, 포토카드가 증정됐다. 이 밖에 캡슐 뽑기 이벤트에서는 장패드와 굿즈 패키지 박스 등 특별 경품을 획득 가능했다.스튜디오 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부스.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지난 11월 20일 출시된 신작 수집형 RPG '스타세이비어'로 유저들과의 만남을 가졌다.'스타세이비어'는 '별이 깃든 구원자 육성담'을 표방하는 캐릭터 육성 RPG다. 유저는 '단장'으로서 '구원자'들과 힘을 계승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며, 1년이란 기간 중 캐릭터의 스토리와 육성을 동시에 즐기게 된다. 선택을 통해 성장과 이야기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구원자를 키워낼 수 있다.이 작품은 출시 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0위 등 서브컬처 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큰 흥행을 거뒀다. 출시 한 달 차를 향해가는 최근까지도 큰 인기를 모은 가운데, 이번 AGF에서도 유저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며 대세 게임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스타세이비어' AGF 부스는 작품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와 카페, 그리고 최근 진행 중인 인게임 이벤트 '타오르는 촛불과 토끼의 환영회'를 콘셉트로 꾸며졌다.부스에서 방문객들은 인게임 이미지와 영상, 등신대 스탠드를 활용한 다양한 전시를 감상하며 작품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또 ▲코스프레 포토 타임 ▲퀴즈 이벤트 ▲성우 토크쇼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을 감상하며 '스타세이비어'와 더욱 친해질 수 있었다.스튜디오비사이드는 특히 인게임 콘텐츠인 '여정'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체험형 이벤트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 ▲펀치 기계를 쳐 점수를 측정하는 '힘 훈련' ▲페달을 빠르게 밟아 하트를 채우는 '체력 훈련' 등, 인게임에서 구원자들이 능력치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다양한 훈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AGF 2025'의 명물 '스마일 가방'.방문객들은 인게임 캐릭터 '스마일'이 그려진 가방과 아크릴 키링, 포토카드, 캔 뱃지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었다. 또 아크릴 키링, 이모티콘 코롯토, 대형 아크릴 스탠드 등을 구매할 수 있는 MD숍을 방문해 작품의 굿즈를 구매하기도 했다.사흘간 AGF 현장은 스튜디오비사이드 부스에서 배포된 노란색 '스마일 가방'으로 물결을 이뤘다. 방문객들의 폭주로 인해 '스마일' 가방이 동이 나기도 하는 등 '스타세이비어'가 큰 인기를 모았다.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장수 서브컬처 게임 '라스트 오리진'과 '소울워커'로 AGF에 참전하며 여전히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이 회사는 현장에서 두 작품의 컬래버레이션 부스를 열고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SNS 인증 이벤트 ▲체혐형 미니게임 ▲굿즈 스토어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오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또 무대에서는 ▲라스트 오리진 PD와 함께하는 가위바위보, 퀴즈쇼 ▲소울워커 개발자와 함께하는 소울 오락실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등이 진행되며 큰 환호성을 불러 일으켰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8
'AGF 2025' D-6 ... 한국 게임업체 면면은?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만화, 웹툰, 라이트 노벨, 애니송, 버츄얼 유튜버 등 폭넓은 콘텐츠를 영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다. 지난 2018년을 첫 시작으로 해 올해 여섯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이번 'AGF 2025'는 역대 최다 규모의 스폰서들과 함께한다. 특히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넥슨, 넷마블 등 서브컬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국내 유수의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AGF에 참가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 신작 '미래시'로 AGF 점령 나선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AGF에 참가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AGF 2025'의 공식 메인 스폰서로 현장에 부스를 내고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는 올해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 ▲턴제 RPG '에픽세븐 로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메인 무대', 구매욕을 자극하는 '굿즈 스토어', 현장 방문객들 누구나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등을 마련했다.'미래시'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멸망의 위기에 처한 시대를 구원한다는 깊이 있는 내러티브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서브컬처 업계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IP들을 제작한 베테랑들로 핵심 개발진이 구성돼 있으며, 특히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혈라' 김형섭 일러스트레이터가 작품의 아트 디렉터(AD)를 맡았다.스마일게이트 AGF 부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래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과 게임을 체험한 이용자들을 위한 '무료 복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5명의 코스프레 모델이 참여하는 1:1 포토타임 이벤트, 개발진이 직접 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미래시 ON',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미래시'를 소개하는 코너 등을 선보인다.스마일게이트는 현장 방문객들에게 음료와 함께 스탬프 랠리 리플렛, 보자기 주머니 등을 웰컴 기프트를 지급한다. 또한, 각 게임별 부스에서 미션을 달성하고 스탬프를 획득한 횟수에 따라 럭키 드로우에 응모할 수 있으며, 스탬프 랠리를 완성하면 특별 굿즈인 '스페셜 폴딩 카트'와 카트를 꾸밀 수 있는 'DIY 스티커'도 선물한다.엔씨 기대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인지도 넓힌다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AGF에 도전장을 냈다.이 작품은 '블랙 클로버 모바일' 등을 개발한 빅게임스튜디오의 신작이다.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엔씨소프트는 현장에 부스를 내고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인생네컷 포토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브레이커스의 주요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 '시온' '셀레나' 등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다.또 미니게임 3종에 참여한 방문객에 대해서는 게임 성공 여부에 따라 브레이커스 캐릭터인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 밖에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 '라디유'가 브레이커스 캐릭터 코스튬을 착용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응대하는 카페테리아도 운영한다.넥슨 '마비노기 모바일ㆍ넷마블 '페이트/그랜드오더'도 AGF 출전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한 히트작 '마비노기 모바일'로 AGF에서 유저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넥슨은 현장에 '마비노기 모바일'로 브랜딩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또 이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AGF 2025' 관람 티켓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행사를 앞두고 분위기를 고조하고 있다.넷마블(김병규)은 수집형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한국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AGF 참가를 결정했다.이 회사는 현장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에게 8주년 기념 경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간단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 참여 시 ▲8주년 SD 일러스트 스티커 ▲8주년 기념 개념예장 홀로그램 포토카드 ▲8주년 SD 일러스트 아크릴 키링 등을 제공해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작품의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FGO 칼데아 윈드 브레이커 ▲FGO SD 금속 배지 ▲FGO 스테인드글라스 아크릴 스탠드 ▲눈노스 모찌 키링 등이다.이 밖에 작품 속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한 성우들을 초청해 레드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되는 무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성배 금속 배지' '대미지 트라이얼 순위권 메탈 카드' 등 한정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NHN, 내년 상반기 신작 '어비스디아'로 유저들과 만난다NHN(대표 정우진)은 내년 출시 예정인 신작 '어비스디아'를 통해 유저들과 만난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수집형 RPG다.NHN은 음악 및 서브컬처 감성이 결합된 특별한 콘셉트로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장 프로그램은 3일 간 이용자들이 '어비스디아'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세계관·캐릭터·OST를 기반으로 기획했다.매일 오프닝에는 ▲게임의 음악과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제잉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버튜버의 '어비스디아' OST 공연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어비스디아 캐릭터 팬사인회' ▲게임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 '어비스디아 미션 타임' ▲게임 내 보스 피해량으로 순위를 겨루는 '어비스 인베이더 랭킹 대전 본선' 등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콘텐츠도 쏟아진다.브라운더스트2ㆍ스타세이비어 등도 주목 대상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 역시 수집형 RPG '브라운더스트2'로 AGF에서 유저들을 만난다.이 회사는 사흘간 '브라운더스트2'로 브랜딩한 부스를 열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코스프레 쇼 ▲퀴즈쇼 '쁘든벨' ▲디렉터와의 만남 ▲성우 초청 좌담회 등 여러 무대 프로그램과 현장 굿즈 숍도 오픈한다.이 외에도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등 국내 게임업체들도 AGF에서 관람객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외국 게임업체 ▲레벨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하오플레이 '소녀전선2: 망명' ▲사이게임즈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등도 AGF에 출격,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29
'스타세이비어' 유저 맘 돌리기에 분주 류금태 스튜디오비사이드 대표.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세이비어' 출시 직후 부족한 지점에 대해 사과하며 개선을 약속하는 등 유저 마음을 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이틀 연속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세이비어'의 라이브 방송 및 영상을 공개하며 유저 소통에 나섰다.이 회사는 앞서 계정 초기화 편의성을 비롯해 캐릭터와의 상호작용 콘텐츠 해금 방법, 뽑기 확률, 일일 과제 및 PvP 피로감 등 다방면에서의 유저 피드백을 확인하고 이에 대해 답변했다. 또 지난 25일에는 류금태 대표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 같은 지적들에 대해 사과하고 개선 계획을 밝혔다.특히 캐릭터 등 뽑기 확률까지 상향 조정키로 하는 등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 확률 변경으로 인해 그동안 진행한 뽑기 횟수에 따라 선택권을 지급하는 등 보상안을 내놨는데, 이 역시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이 회사는 이 같은 사과 방송의 바로 다음날인 지난 26일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업데이트 내용 및 이후 로드맵을 발표했다. 앞서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개선 계획을 밝혔다면, 이번에는 새 콘텐츠를 소개하며 앞으로의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 넣겠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달 27일 업데이트를 통해 첫 스토리 이벤트 '타오르는 촛불과 토끼의 환영' 등을 공개하고, 기존 캐릭터와는 다른 모습인 바니걸 콘셉트의 새 캐릭터 '플로리스 블루로즈 : 클레어'와 '리틀 타이런트 : 스칼렛'을 선보인다. 특히 두 캐릭터 중 하나를 바로 획득할 수 있게 하는 등 혜택을 강화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서겠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또 내년 1월까지의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했다. 내달 최고 레벨 PvE 콘텐츠 '코스모 게이트'의 프리시즌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후 메인 스토리 및 캐릭터 등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방침이다. 이밖에 내년 3월 글로벌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 류 대표는 "디렉터를 포함한 개발팀이 주말과 밤낮없이 수정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면서 "우리 같이 작은 회사는 유저들의 사랑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아주 조금이라도 재미를 느꼈다면 별점과 리뷰 및 주변에 추천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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