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계약직][CCG] 해외 유명 IP 기반의 신규 프로젝트 일러스트레이터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원화
원화
키워드
Adobe_Photoshop
Adobe_Photoshop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모집인원
0 명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11/28(금)

마감

2025-11-06 14:00 등록

2025-11-06 14:0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1-06(목)
마감일
2025-11-28(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필수 제출서류 없음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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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를 빛낸 별들,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 올 한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한국 e스포츠를 빛낸 선수들이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영광을 누렸다.한국e스포츠협회(KeSPA)는 16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에스플렉스 센터에서 '2025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이날 헌액식 현장에는 헌액 선수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KeSPA, e스포츠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당해 국내?외 e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선발해 기념하고, e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한 선수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다.올해 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년간 개최된 종목 선정 기관의 전문 및 일반 종목의 국내·외 e스포츠 대회를 바탕으로, 기준을 충족한 선수들의 입상 기록 자료를 선정위원회에서 검수한 이후 헌액자를 선정했다.헌액식에서는 ▲현역 선수 중 헌액자 선정 기준을 충족한 선수를 등재하는 '히어로즈' ▲올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 중 팬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스타즈' 등 두 부문으로 나눠 선수들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KeSPA) 회장.이날 김영만 KeSPA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올해 한국 e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들과 관계자를 치하하는 자리로, 오늘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 헌액식을 빛내고 있다"고 밝혔다.또 "오늘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히어로즈 26명, 스타즈 6명의 선수들과 e스포츠인의 밤에서 수상할 분들께 미리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e스포츠를 향한 여러분들의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강규식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 사무관.축사는 강규식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 사무관이 맡았다. 강 사무관은 "2025년에도 대한민국 e스포츠는 선수들의 투지와 관계자들의 헌신으로 다시 한 번 큰 성과를 거뒀으며, 이 자리를 빌려 한 해 동안 아낌없이 열정을 쏟은 선수들의 노고와 관계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 e스포츠가 전 세계를 선도하고 생태계의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e스포츠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히어로즈 부문 헌액자 '엑지' 김준하.2025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히어로즈' 부문 헌액 선수는 총 26명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듀로' 주민규ㆍ'퍼펙트' 이승민ㆍ'피터' 정윤수가, ▲FC 온라인='원더08' 고원재ㆍ'릴라' 박세영ㆍ'체이스' 권창환ㆍ'크롱' 황세종이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또 ▲PUBG: 배틀그라운드='디엘' 김진현ㆍ'규민' 심규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놀부' 송수안ㆍ'칩스' 정유찬ㆍ'소이지' 송호진ㆍ'현빈' 전현빈ㆍ'엑지' 김준하 ▲발로란트='프링' 노하준ㆍ'현민' 송현민ㆍ'실반' 고영섭ㆍ'카르페' 이재혁ㆍ'이주' 함우주ㆍ'애쉬' 하현철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이 밖에 ▲이터널 리턴='원서클' 한동규ㆍ'로만틱' 한준희 ▲스트리트파이터6='레샤' 신문섭 ▲철권='물골드' 한재균 ▲하스스톤='규' 박민규 ▲서든어택=이원상 등이 헌액의 영예를 안았다.시상을 맡은 장현영 엔씨소프트 상무와 '발로란트' 종목 히어로즈 부문 헌액자들.'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종목으로 히어로즈에 등재된 '엑지' 김준하는 "아직 많이 부족한 선수지만 이런 뜻깊은 자리에 설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더욱 발전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발로란트' 종목의 '카르페' 이재혁은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다른 종목의 대단한 선수들과 함께 받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스타즈 부문 헌액자들.팬 투표로 선정되는 명예의 전당 '스타즈' 부문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페이커' 이상혁ㆍ'케리아' 류민석ㆍ'오너' 문현준 ▲FC 온라인='원더08' 고원재 ▲'무릎' 배재민ㆍ'울산' 김수훈 등 총 6명이 선수가 선정됐다.'스타즈' 부문에 선정된 선수들은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설치된 스타즈 존에 1년간 전시되는 영광을 얻는다. 올해 '스타즈' 팬 투표에는 지난해보다 약 2.5배 많은 6만 881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철권' 종목으로 스타즈에 헌액된 '무릎' 배재민은 "오랜만에 이렇게 스타즈에 선정돼 투표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FC 온라인' 종목의 '원더08' 고원재는 "올해 데뷔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구단 관계자와 팀원 덕분에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고, 내년에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공로상을 수상한 김기한 서울대학교 교수.'2025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과 함께 진행된 'e스포츠인의 밤' 행사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인 공로상 시상식이 진행됐다.공로상은 김기한 서울대학교 교수가 수상했다. 김 교수는 e스포츠의 정규 교과 도입 및 학회 창립, 그리고 e스포츠의 국제 표준 활동 등 e스포츠 발전의 학술적인 기반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여했다.올해의 스포츠 팀상에는 T1이 선정됐다. T1은 올해 뛰어난 경기력과 체계적인 선수 관리로 국내·외 대회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며 각종 트로피를 휩쓸었다. 안웅기 T1 최고운영책임자(COO)가 T1을 대표해 수상했다.올해의 종목상은 넥슨의 'FC 온라인'이 선정됐다. FC 온라인은 올해 e스포츠 프랜차이즈 체제를 도입하고, 정규 e스포츠 리그인 'FSL'을 공식 출범했다. 또 리그 전문성과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며 e스포츠 산업 전반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했다. 이날 상은 최인기 넥슨코리아 팀장이 'FC 온라인'을 대표해 수상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16
고환율 흐름 장기화 게임업계 영향은? 1400원을 넘어 1500원에 육박하는 고환율 흐름이 지속되며 경제적으로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게임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원 · 달러 환율이 1480원에 육박하는 등 고환율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다. 고환율 사태는 이미 산업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이다.일반적으로 고환율 상황에선 수출 비중이 높은 산업이 수혜를 얻지만, 반대로 수입비중이 높은 산업은 타격을 받는다. 이러한 가운데 수출 비중이 높은 게임산업에도 업계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다만 고환율 상황에도 게임업계의 반응은 다소 유보적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게임업체들의 해외매출 비중이 높긴 하지만, 이 중 북미지역 비중이 높은 곳은 일부에 그치기 때문이다.실제로 지난 3분기 기준 넥슨의 전체 매출 중 북미 및 유럽 비중은 8%에 그친다. 엔씨소프트도 북미 및 유럽 비중이 7.7%로 그리 높지 않다. 펄어비스(북미 및 유럽 65%), 넷마블(북미 34%) 컴투스(북미 23.5%) 정도가 유의미한 비중을 보이는 정도다.환차익으로 일부 실적개선 효과가 있을 순 있겠으나, 드라마틱한 증대 효과는 힘들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 국내업체들의 북미 시장 공략도 잠잠해진 상황이다. 오히려 이번 고환율 사태가 게임산업에 독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존재하는 상황이다. 최근 게임업체들은 글로벌 시장 공략 및 개발력 강화를 위해 해외 개발사 인수를 적극 타진하고 있다.이러한 개발사 인수를 위한 비용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미 인수한 개발사 관리 비용도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아울러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로 게임주가 하락하는 등 간접적인 악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다만 업계는 향후 전망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최근에는 잠잠했지만 업체들이 신작 공세를 통해 미국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게임산업은 미국 관세 대상도 아닌 만큼 시장 진출에 부담이 없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익 · 환차손이 게임업체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다만 전체 실적을 좌우하는 것은 신작 흥행 등 적극적인 사업 전개 여부"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6
[금주의쟁점] 고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출시 임박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고전 PC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18일 출시엔씨소프트가 이달 18일 고전 PC 패키지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새롭게 출시키로 해 화제.'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1994년 손노리에서 선보인 RPG로, 당시 게임 불모지에서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이후 리메이크를 통해 PSP 등의 플랫폼으로 출시되기도 했다.엔씨소프트는 이 작품 판매를 위해 대원미디어와 계약을 체결, 자사의 플랫폼 '퍼플'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퍼플을 통해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판매할 계획이다.이를 두고, 판매시장 일각에서는 고전 게임을 최근의 환경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 자체가 큰 의미있는 일이라며 반기는 모습. 반면 다른 한편에선 원작 출시 이후 30년이 지난 작품인데 시장에서 반응이 나오겠냐며 다소 회의적인 전망이 나오기도.지난해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 스타즈 수상자들.e스포츠선수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2025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오는 16일 서울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이뤄진다. 이는 한 해 동안 국내외 e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기념하는 행사다.헌액 부문은 ▲히어로즈 ▲아너스 ▲스타즈 등 총 3개 부문. 이 중 스타즈는 팬 투표로 이뤄지는데, 후보로는 'FC 온라인'의 경우 고원재가 단독으로 올라있고 '리그 오브 레전드'엔 김건부 김기인 류민석 문현준 박도현 이상혁 정지훈 그리고 '배틀그라운드엔 ' 고한빈 송수안 등 총 18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e스포츠계는 이를 통해 e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크게 개선되기를 기대하는 눈치. 실제로 최근 막을 내린 더 게임 어워드에서 최고의 e스포츠 선수로 꼽힌 정지훈 선수에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전을 보내기도 했다. 게임업계는 e스포츠산업이 보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선수 및 종사자에 대한 처우 개선은 물론 정부 차원의 e스포츠 지원책이 절실하다고 주문하기도.선수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으로 라이엇게임즈는 12월 17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NM 센터에서 연례 시상식인 '2025 LCK 어워드'를 개최한다.LCK 어워드는 올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과 선수들을 위한 시상식이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년 째를 맞이한다.LCK 어워드에서는 2025년 최고의 성과를 거둔 한 명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선수'를 비롯해 ▲올해의 탑 선수 ▲올해의 정글 선수 ▲올해의 미드 선수 ▲올해의 바텀 선수 ▲올해의 서포터 선수 등 각 포지션 별 올해의 선수가 발표된다.뿐만 아니라 정규 라운드가 마무리된 뒤 발표됐던 정규 라운드 MVP, ALL LCK 퍼스트 팀 시상과 함께 올해의 감독, 생애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루키 오브 더 이어(신인왕) 수상자에 대해서도 시상을 진행한다. LCK를 후원하는 기업들이 직접 시상하는 다양한 특별상도 주어진다.LCK 어워드는 선수들과 팬이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준히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올해 시상식 역시 팬들이 현장에 초청돼 함께 기쁨을 나누게 된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12-15
엔씨 ‘아이온2’ 매크로 이용자 고소장 접수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 1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아이온2' 불법 프로그램(매크로)을 사용한 유저 5인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회사측은 피고소인들이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은 물론, 계정 판매와 재화 유통 등 게임의 공정성과 경제 시스템을 침해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행위가 정상적인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라고 판단, 이번에 고소장을 접수하게 됐다고 덧붙였다.엔씨소프트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선 강도 높은 대응을 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불법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계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및 분석하고, 불법적인 행위가 적발되면 주의 조치 없이 바로 법적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회사 측은 "매크로 등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법적 대응은 일반 유저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하고 안전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면서 "앞으로도 유저 보호 및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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