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 PC 전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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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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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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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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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기

2025-11-21 09:57 등록

2026-01-13 20:1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차량유류보조금,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1-21(금)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 특별한 양식은 없으며, 하나로 합쳐져 있어도 무관합니다. 포트폴리오 : 여태까지 작업하셨던 포트폴리오 제출은 필수입니다. 보다 자세한 채용절차는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shiftup.co.kr/recruit/)
담당자
채용담당(채용담당(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형태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330 명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콘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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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데 덮친 격 … 시프트업 주가 어쩌나? 연일 52주 최저가를 경신하고 있는 시프트업에 4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다 스톡옵션 행사까지 겹치면서 심한 파고가 예상되고 있다.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요구하는 투자자들의 목소리 역시 갈수록 높아질 전망이다.12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4% 떨어진 3만 33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3만 2400원까지 떨어지며 신저가를 경신했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 7일부터 하루 마다 신저가를 고쳐쓰고 있다.이 회사의 주가 약세는 어제오늘 만의 일이 아니다. 2026년 신작 부재로 마땅한 모멘텀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행보도 나타나지 않아, 주가는 그야말로 수직 낙하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러한 가운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칠 이슈까지 더해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요인 중 하나로는 먼저 4분기 실적 부진 전망을 꼽을 수 있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시프트업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2% 증가한 649억원, 영업이익은 12.8%를 감소한 403억원으로 시장 눈높이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고 진단했다.또한 '스텔라 블레이드'의 판매량이 예상을 상회하나, 지난해 핵심 모멘텀으로 기대된 '승리의 여신: 니케' 중국 매출 순위가 빠르게 하락했다고 부연했다. 특히 "산업의 낮아진 매력도는 모멘텀이 존재하는 소수로 투자를 집중시켰고, 이 관점에서 2026년 신작 부재에 허덕이고 있는 시프트업의 경우 우선순위가 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강조했다.그나마 '스텔라 블레이드' 온기가 반영되는 지난해 4분기 실적도 시장 전망치를 미달할 것으로 우려되는데, 올해는 더 말할 것도 없다는 것이다. '승리의 여신: 니케'로 올해 실적을 유지해야 하는데, 서브컬처 경쟁작들이 줄이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회사에 비관적인 대목이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 변동 현황 일부주요 임직원의 스톡옵션도 부담을 주는 요인이다. 지난해 11월 조인상 전 시프트업 최고 인사책임자가 이달 15일까지 15만 3256주를 매도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나오며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다.지난해 3월에도 주요 임직원이 앞다퉈 주식을 매각해 주가와 투자심리에 큰 부담을 줬다. 일각에서는 이 회사에 대한 스톡옵션 부담이 2027년 1월은 돼야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여기에 이 회사 주가가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면서 목표 주가 역시 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10월 증권사들이 연이어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크게 낮췄는데, 추가적인 가격 조정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이 회사 주가가 3만 2000원대 수준인데, 5~6만원대 가격을 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실제로 이날 메리츠증권에서는 시프트업의 4분기 실적 부진 우려와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5만 9000원에서 4만 3000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변경했는데, 주식시장에서 투자의견 중립은 사실상 매도로 평가된다. 이 회사의 연이은 신저가 랠리로 투자자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이에 따라 회사에 대한 주주가치 제고 등 주주 환원 정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갈수록 커지는 상황이다.한편, 이 회사는 최근 자사 전 직원에 대해 새해맞이 격려금 500만원과 애플워치, 에어팟 맥스 등을 선물, 논란을 빚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2
[게임스톡] 시프트업 5거래일 연속 하락 1.18%↓ 시프트업 주가가 기관 매도세와 맞물려 하락세를 이어갔다.9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8%(400원) 내린 3만 345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날 이 회사 주가는 약세로 출발했으며 오전 9시 20분께 3만 3100원까지 하락하며 상장 이후 역대 최저가를 경신했다. 이후 소폭 회복세로 돌아섰으나 보합권을 넘지 못하고 거래를 마쳤다.시프트업은 지난해 연말 텐센트와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며 주가 상승세를 보였으나, 확실한 반등까지는 이끌지 못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09
시프트업, 시가총액 2조원대 '붕괴' 지난해 2월 4조 1390억원을 기록했던 시프트업의 몸 값이 1년도 안돼 1조원대로 쪼그라들었다.8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58% 하락한 3만 4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3만 3000원(전거래일 대비 3.5% 하락)까지 떨어지며 하루 만에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이날 하락세로 인해 이 회사 시가총액은 장 중 2조원대가 붕괴, 1조 969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월 4조 1390억원(주가 7만 200원 기준)에서 1년도 안돼 2조 1697억원이 증발한 것이다.이 회사는 한때 넷마블 엔씨소프트와 게임주 시가총액 2위 다툼을 벌였다. 하지만 지속적인 약세로 4위는커녕 코스닥 상장사인 펄어비스에도 추월 당한지 오래다. 이후로도 분위기가 이어지며 카카오게임즈와 5위 다툼을 앞두게 된 상황이다.증권가에선 이미 이 회사의 2026년 부진을 예상한 상황이다. 현재 몸 값이 저점이 아니라, 추가적인 하락 우려가 크다는 것이다. 지난해부터 게임주 전반의 침체가 이어졌지만 이 회사의 부진은 유독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영업손실을 거듭하는 등 회사 실적이 급격히 악화됐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지난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3분기 분기 최대 실적 등을 거뒀다.하지만 이러한 성적에도 당초 높았던 몸 값을 유지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신작 공백으로 시장의 관심을 모을 특별한 모멘텀도 없다. 여기에 주주가치 제고와 환원에도 사실상 손을 놓고 있어 주가와 시가총액이 그야말로 수직 낙하한 모습이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시장에서는 시프트업의 부진이 지속될 경우 개별종목을 넘어 게임주 전체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게임 상장사 전반이 몸 값을 뻥튀기하는 업종, 주주가치 제고와 환원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업종 등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다.다만 이 중 주주가치 제고 등은 이 회사에만 국한된 것이다. 코스피에 상장한 게임업체 중 현금배당, 또는 관련 계획을 발표하지 않은 업체는 이 회사뿐이다. 이 회사보다 영업이익이 훨씬 낮은 코스닥 상장사 티쓰리도 지난해 창사이래 첫 분기배당을 진행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아울러 이 회사가 코스피 상장사인만큼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를 살피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는데,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한때 게임주 시총 2위 다툼을 벌였던 시프트업이 이제는 5위 유지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이 회사는 최근 자사 전 직원에 대해 새해맞이 격려금 500만원과 애플워치, 에어팟 맥스 등을 선물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08
시프트업 주가 끝없이 떨어지는 이유? 지난해 지속적인 약세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온 시프트업 주가가 새해에도 신저가 랠리를 이어가는 모습이다.7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변동없는 3만 51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3만 4250원(전거래일 대비 2.4% 하락)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다시 썼고, 이후로도 내림세를 유지 중이다.이날 하락세 자체는 1~2%대 수준으로 그리 크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이 회사 주가 약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해 1월 2일 6만 1200원을 기록했던 이 회사 주가는 12월 30일 3만 55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해 동안 무려 41.9%나 하락한 것이다.52주 최고가와 최저가 사이의 변동으로 살펴보면 7만 200원(2025년 2월 17일)에서 3만 4800원(11월 19일)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이다. 지속적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 불만이 고조됐는데, 새해 들어서도 변화된 모습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 실제로 이달 2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총 4거래일 중 이 회사 주가는 3번 하락세를 드러냈다. 문제는 이 회사의 주가 약세 흐름이 연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올 한해 전반에 걸쳐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이다.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등이 견조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지만, 공모가 6만원 수준에는 한참 미달하는 성적을 내고 있다는 지적이 우세하다. 여기에 신작 모멘텀도 마땅치 않은 상황이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증권가에서도 시프트업의 2026년 부진을 잇달아 전망해 왔다. 신한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신작으로 준비해 온 '프로젝트 스피릿'과 '스텔라 블레이드2'는 2027년 이후 출시가 예상돼 2026년은 신작 공백기로 돌입하게 될 것"이라며 "2026년 실적 추정치 하향 및 신작 공백으로 인한 주식시장 관심도 역시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평가했다.삼성증권 역시 "차기작 "프로젝트 스피릿'과 '스텔라 블레이드2' 출시가 예상되는 2027년 전까지 신작 출시나 기존 게임에 대한 플랫폼 확장 계획 등이 없는 만큼 현재 서비스하고 작품만으로 실적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시프트업의 작품 수급난등을 지적했다.이러한 가운데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회사의 뚜렷한 노력도 보이지 않고 있다. 지속적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들의 불만이 고조되자 지난해 3분기 실적발표 당시 "시장 기대치를 살핀 후 주주가치가 제고될 수 있는 정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2개월여가 다 지나도록 주가 부양책은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임직원들에 대한 통 큰 복지 소식으로 투자자들의 빈축을 샀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게임주 전반의 침체 상황에서, 또 신작 모멘텀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투자자 및 주주들을 위한 부양 정책을 꾀해야 하는데 시프트업의 경우 이같은 노력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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