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 엔진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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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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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C++, 언리얼,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C++, 언리얼,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기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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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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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기

2025-11-21 10:00 등록

2025-11-21 10:0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차량유류보조금,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1-21(금)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 특별한 양식은 없으며, 하나로 합쳐져 있어도 무관합니다. 포트폴리오 : 여태까지 작업하셨던 포트폴리오 제출은 필수입니다. 보다 자세한 채용절차는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shiftup.co.kr/recruit/)
담당자
채용담당(채용담당(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형태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330 명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콘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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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도원암귀' 등 글로벌 공략 가속 컴투스가 올해 다양한 작품 라인업을 총 동원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형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Crimson Inferno)'와 '프로젝트 ES(가칭)' 등 대작들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또 다양한 신규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이를 통해 게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2026년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올해 출시를 앞둔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Tougen Anki)'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턴제 RPG다.작품의 원작인 TV 애니메이션은 지난해 7월 방영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5위를 기록했으며, 동명 만화는 발행부수 500만부를 돌파하는 등 전세계에 강력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특히 신작은 IP가 가진 강점을 살리면서도 시원한 액션과 전투 손맛 등 게임만의 고유한 재미를 극대화해 올해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컴투스는 지난해 열린 국제 게임쇼 '도쿄 게임쇼(TGS) 2025'에서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의 시연 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애니메이션의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설정을 살리고, 3D 그래픽과 연출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구현해 현장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었다.컴투스는 향후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역에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의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프로젝트 ES'는 언리얼5 엔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았다.이 작품은 PC 중심의 크로스 플랫폼과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방대한 세계관, 콘솔 수준의 아트 퀄리티를 선보인다.라이벌간 대립이 부각된 고도화된 대결 구도 아래, 거점 점령 및 경제 요소, 길드·연합 단위의 협력과 충돌 등 커뮤니티 기반의 고밀도 경쟁과 유저 체감 편의성이 극대화된 플레이 환경을 예고하고 있다.컴투스는 이 밖에도 올해 ▲시프트업의 인기 IP '데스티니 차일드'를 활용한 신작 게임 ▲수동 조작 재미가 강조된 세로형 수집형 어드벤처 RPG '펩 히어로즈: 보물 줍줍단' ▲레트로 감성을 더한 수집형 전략 RPG '프로젝트 린(가칭)' 등 현재 준비 중인 여러 신규 타이틀도 순차 선보일 계획이다.또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프로젝트 ES 중심의 여러 신작과 함께 ▲서머너즈 워 ▲야구게임 라인업 등 오랜 기간 각 장르를 대표해온 인기 타이틀의 서비스를 더욱 견고하게 이어가며 2026년 글로벌 확장에 한층 탄력을 붙인다는 구상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22
시프트업, 모처럼 호재에도 주가는 답보 왜? 시프트업 주가가 모처럼의 호재에도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실적 부진 전망, 올해 신작 공백 우려, 주주환원 부재 등 근본적인 문제에 매몰돼 있다는 평가다.22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6% 상승한 3만 32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3만 3650원(전거래일 대비 1.8% 상승)까지 가격을 높였고, 이후 강보합세를 유지 중이다.이날 반등에도 시프트업 투자자들의 반응은 그리 좋지 못하다.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하고, 게임주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등 분위기가 달아 오른 상황에서 고작 1%대 오름세를 기록한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회사 주가는 전날 4.06%의 내림세까지 보였다.더욱이 최근 이 회사는 모처럼의 호재 이슈까지 존재했던 상황이다. 지난 14일 '스텔라 블레이드'가 누적 판매량 610만장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지며 기존 작품의 성과가 재부각됐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 변동 현황 일부이어 19일에는 SNS 채널을 통해 "차기작 로케이션 답사를 막 마쳤다"며 현장 사진과 게임 이미지를 공개했다. 차기작을 가시화했다는 것이다.그럼에도 주가는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13일 3만 3250원을 기록했던 주가가 7거래일간 불과 0.9% 상승한 것이다. 14일 6.02%라는 높은 오름세를 보였지만, 딱 거기에서 그쳤다.같은 기간 코스피 상장 게임주인 넷마블은 5만 500원에서 5만 1000원, 엔씨소프트는 24만 6500원에서 23만원의 변동을 보였다. 넷마블은 기간 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지연 소식을 발표했으나, 이 회사보다 더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엔씨는 주가가 하락하긴 했지만, 이달 초 중순 사이 집중적인 오름세로 가격 부담감이 커진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평가다.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주가 답보에 대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치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평가했다. 올해 신작 공백 우려와 이에 따른 실적 부진 전망, 여기에 주주환원 노력 부재 등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문제가 여전하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스톡옵션 행사 역시 투자심리에 부담감을 주고 있다.한편, 이 회사는 최근 자사 전 직원에 대해 새해맞이 격려금 500만원과 애플워치, 에어팟 맥스 등을 선물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22
시프트업 '겨울나기 캠페인'서 500만원 상당 이불 전달 왼쪽부터 박주민 시프트업 피플실장, 이수정 서초4동장.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이불을 마련, 서울 서초구에 전달했다.이 회사는 서울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고 있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가, 준비한 물품 등을 기부했다.이 회사는 지난해 복날 삼계탕 식사 대접, 추석 고기 세트 전달 등에 이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서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6
엎친데 덮친 격 … 시프트업 주가 어쩌나? 연일 52주 최저가를 경신하고 있는 시프트업에 4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다 스톡옵션 행사까지 겹치면서 심한 파고가 예상되고 있다.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요구하는 투자자들의 목소리 역시 갈수록 높아질 전망이다.12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4% 떨어진 3만 33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3만 2400원까지 떨어지며 신저가를 경신했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 7일부터 하루 마다 신저가를 고쳐쓰고 있다.이 회사의 주가 약세는 어제오늘 만의 일이 아니다. 2026년 신작 부재로 마땅한 모멘텀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행보도 나타나지 않아, 주가는 그야말로 수직 낙하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러한 가운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칠 이슈까지 더해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요인 중 하나로는 먼저 4분기 실적 부진 전망을 꼽을 수 있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시프트업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2% 증가한 649억원, 영업이익은 12.8%를 감소한 403억원으로 시장 눈높이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고 진단했다.또한 '스텔라 블레이드'의 판매량이 예상을 상회하나, 지난해 핵심 모멘텀으로 기대된 '승리의 여신: 니케' 중국 매출 순위가 빠르게 하락했다고 부연했다. 특히 "산업의 낮아진 매력도는 모멘텀이 존재하는 소수로 투자를 집중시켰고, 이 관점에서 2026년 신작 부재에 허덕이고 있는 시프트업의 경우 우선순위가 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강조했다.그나마 '스텔라 블레이드' 온기가 반영되는 지난해 4분기 실적도 시장 전망치를 미달할 것으로 우려되는데, 올해는 더 말할 것도 없다는 것이다. '승리의 여신: 니케'로 올해 실적을 유지해야 하는데, 서브컬처 경쟁작들이 줄이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회사에 비관적인 대목이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 변동 현황 일부주요 임직원의 스톡옵션도 부담을 주는 요인이다. 지난해 11월 조인상 전 시프트업 최고 인사책임자가 이달 15일까지 15만 3256주를 매도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나오며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다.지난해 3월에도 주요 임직원이 앞다퉈 주식을 매각해 주가와 투자심리에 큰 부담을 줬다. 일각에서는 이 회사에 대한 스톡옵션 부담이 2027년 1월은 돼야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여기에 이 회사 주가가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면서 목표 주가 역시 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10월 증권사들이 연이어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크게 낮췄는데, 추가적인 가격 조정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이 회사 주가가 3만 2000원대 수준인데, 5~6만원대 가격을 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실제로 이날 메리츠증권에서는 시프트업의 4분기 실적 부진 우려와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5만 9000원에서 4만 3000원으로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변경했는데, 주식시장에서 투자의견 중립은 사실상 매도로 평가된다. 이 회사의 연이은 신저가 랠리로 투자자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이에 따라 회사에 대한 주주가치 제고 등 주주 환원 정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갈수록 커지는 상황이다.한편, 이 회사는 최근 자사 전 직원에 대해 새해맞이 격려금 500만원과 애플워치, 에어팟 맥스 등을 선물, 논란을 빚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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