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end of YMIR] 컨텐츠 기획(체험형 인턴)

나이트크로우
미르4
판타스틱베이스볼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
로스트사가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모바일,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컨텐츠기획, 게임개발, 게임, mmorpg,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컨텐츠기획, 게임개발, 게임, mmorpg, 시뮬레이션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신입
고용형태
인턴직 (3개월~6개월 미만)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12/22(월)

마감

2025-11-26 16:08 등록

2025-11-26 16:2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1-26(수)
마감일
2025-12-22(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비공개)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관호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700 명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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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위베베’ 뉴시즌 선봬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12일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뉴시즌을 선보였다.이번에 도입된 뉴시즌은 지난해 여름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을 통해 공개한 테스트 콘텐츠에 유저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직관적 조작과 타격감을 위한 원색 디자인, 심볼형 블록, 유저 패턴을 학습한 특수 블록 등이 유저 제안을 통해 업데이트됐다.시네마 플레이도 선보였다. 퍼즐 진도에 따라 영화를 보듯 원작 '위 베어 베어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2
'미르M' '미르 파트너스' 중국 '정조준' 위메이드가 13일 MMORPG '미르M: 모광쌍용(暮光??)'을 중국에 선보인다. 특히 유저 참여형 운영 모델인 '미르 파트너스' 도입을 통해 중국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등 '미르M'의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중국서 '미르'의 전설을 다시 쓴다 … 철저한 현지화로 시장공략위메이드의 '미르M'은 중국 시장에서 전설적인 성공을 거둔 위메이드의 핵심 IP '미르의 전설2'를 기반으로 개발한 PC 및 모바일 기반의 MMORPG다. 원작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최신 게임 시스템을 더하며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했다.이 회사의 '미르' 시리즈는 중국에서 장기간 인기를 끌며 국민 게임으로 여겨지고 있다. 대표작인 '미르의 전설2'는 중국 현지에서 누적 이용자 수 5억명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지 서비스명인 '전기(?奇)'에서 본따 '전기류'라는 장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지난 2020년 위메이드의 조사 결과, 중국에서 '미르' IP를 불법으로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 7000개에 달하고 관련 사설 서버는 수만개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불법 '미르' IP 게임들이 1년 간 벌어들이는 매출 규모가 9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됐다.이러한 가운데 '미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인 '미르M'이 오는 13일 중국 땅을 밟을 시, 막강한 IP 파워를 바탕으로 큰 흥행이 예상된다.위메이드는 '미르M'의 성패를 가를 핵심 전략으로 철저한 현지화를 선택했다. 이 회사는 '미르M'의 개발 단계부터 중국 진출을 고려했을 정도로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였으며, 중국 베이징에 약 70여명의 개발자들을 채용해 작품을 다듬었다.위메이드는 정식 출시에 앞서 여러 차례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며 현지 이용자 반응을 면밀히 점검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와 시스템 전반을 대폭 개선하며 중국 시장 환경에 최적화했다. '미르M'을 단순한 IP 활용작이 아닌, 사실상 신규 타이틀에 준하는 수준으로 전면 재정비한 것이다.'미르 파트너스'로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미르' 를 꿈꾸다특히 위메이드는 '미르M'의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인 '미르 파트너스' 를 도입해 이용자들의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미르 파트너스'는 스트리머와 길드장, 하드코어 이용자 등 '미르M'에서 영향력 있는 이용자를 공식 파트너로 참여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커뮤니티 활성화와 파생 콘텐츠 생산을 통해 이용자와 파트너, 그리고 게임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파트너로 선발된 이용자는 신규 이용자 유치, 게임 관련 콘텐츠 제작, 커뮤니티 활동 등에 참여하거나 게임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또 기여도와 활동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파트너 전용 보상, 게임 정보 우선 제공 등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미르 파트너스'의 파트너는 활동 지표, 기여도, 커뮤니티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된다. 개인뿐 아니라 팀 단위 참여도 가능하며, 이용자는 직접 팀을 만들거나 기존 팀에 초대받아 합류할 수 있다. 팀원들의 활동과 성장 성과는 팀 운영 점수에 반영된다.위메이드는 '미르 파트너스'를 통해 이용자가 중심이 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장기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중국 출시를 앞둔 '미르M'이 현지 맞춤 전략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한편 위메이드는 '미르M'을 중국 시장 공략의 첫 단추로 삼아 현지 파트너십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를 이어가는 등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미르M'을 시작으로 현재 판호 발급이 완료된 '미르4'와 함께, 대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 등 주요 타이틀의 중국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2
[금주의쟁점] 위메이드 13일 '미르 M' 중국 론칭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4일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한국 프로 대회 '2026 LCK 컵' 대회를 한 달여 동안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개최한다.'LCK 컵'은 본격적인 시즌 돌입에 앞서, 2026년 LoL 게임에 적용된 다양한 변경 사항들이 프로 선수들에 의해 어떻게 해석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볼 기회다. 특히 이번 대회 우승팀과 준우승팀에 대해서는 국제 대회 '2026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출전권이 주어진다.LCK 컵의 첫 라운드는 그룹 대항전으로 치러진다. 바론 그룹과 장로 그룹에 각 5개 팀이 소속되며 같은 그룹 팀들의 성적을 합산해 우위에 선 그룹이 상위 라운드 진출에 대한 혜택을 더 많이 받게 된다.바론 그룹에는 ▲젠지 ▲T1 ▲농심 레드포스 ▲DN 수퍼스 ▲한진 브리온, 장로 그룹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디플러스 기아 ▲KT 롤스터 ▲BNK 피어엑스 ▲DRX가 각각 포진했다.LCK 컵에서 크게 달라진 점 중 하나는 '슈퍼 위크' 도입이다. 바론 그룹과 장로 그룹 내 같은 시드 팀들끼리 맞붙는 기간으로, 해당 기간 내 승리한 팀이 속한 그룹에는 승리 점수 2점이 부여되어 각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에 중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예정이다. 슈퍼 위크 기간 중 모든 경기가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는 점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LCK 컵 개막전은 KT 롤스터와 DN 수퍼스의 대결로 진행된다. 연초 가장 활약할 팀은 어디일지 큰 관심이 모인다.'미르M'위메이드 '미르M', 중국서 과연 흥행 돌풍 이끌까?위메이드는 13일 '미르M: 모광쌍용'을 중국에 론칭한다. 이 작품은 지난 2022년 6월 국내 출시된 '미르M'의 중국 버전이다.위메이드는 이 작품을 통해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2' 판권(IP)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 '미르' IP의 인지도가 워낙 높기 때문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 작품이 앞서 국내에서 2년여 만에 서비스가 종료된 점, 출시된지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다는 점 등을 약점으로 지적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으로 중국 시장 기대감이 어느때보다 고조되고 있다"며 "'미르M'의 흥행 여부에 따라 현지 시장 기대감에 대한 반응이 달리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삼국지 왕전'비비게임 '삼국지 왕전' 17일 출시 비비게임은 17일 삼국 전략 게임 '삼국지 왕전'을 선보인다.이 작품은 중국 삼국지 배경의 전략 게임으로, 계급과 전법 장수 조합 등의 플레이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농부 · 상인 · 군벌 중 하나의 계급을 선택토록 함에 따라, 자원 운용과 전투 전략이 달라지는 구조를 지녔다.이를 통해 반복적인 성장 부담을 줄이고 전략과 전투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측은 현재 사전예약 신청자가 50만을 넘어서는 등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때 보다 크다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이에 따라 정형돈과 임용한을 내세워 역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의 재미 등을 강조하는 등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작품 출시 이후에는 게임 공략이나 관련 영상 등을 제작한 유저를 대상으로 보상을 지급하는 '크리에이터 인센티브'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그간 '삼국지 전략판' 등 삼국지 소재의 전략 게임이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존재감을 보여왔다. 하지만 이후 뚜렷한 작품이 나타나지 않았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국지 왕전'이 이번에 어느만큼 수완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1-12
위메이드맥스, 핵심 스튜디오 중심 성장 전략 추진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12일 5대 핵심 스튜디오 체제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마련해 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를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있는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매드엔진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넥스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라이트컨 등 5대 핵심 스튜디오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장르 · 플랫폼 · 지역별로 분산된 개발 구조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각 스튜디오는 장르와 시장에 최적화된 독립 운영 체계를 유지하되, 그룹 차원에서는 글로벌 전략과 브랜드 방향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키로 했다. 이를 통해 단일 장르 · 특정 시장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 구조를 완성해 나간다는 게 회사측의 구상이다.이와 함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개발사, 판권(IP) 홀더, 퍼블리셔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단순 타이틀 수출 · 라이선스 계약을 넘어 공동 개발 · 퍼블리싱 · 지분 투자 ·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을 통해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조적으로 완성하겠다는 것이다.손면석 대표는 "2026년은 생존을 위한 변화가 절실한 해로, 글로벌·장르·플랫폼으로 분산된 성장 구조를 완성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각 스튜디오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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