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전 직군 집중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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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원화, 애니메이션, 게임기획, QA·테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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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C, C++, 모바일, Java, UX·UI,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컨셉, 배경원화, 포토샵, 캐릭터, 애니메이션, 오브젝트, 게임기획, PM, 시스템기획, QA,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게임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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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모집인원
OO명
경력
신입·경력
고용형태
정규직, 계약직 (계약기간 : 6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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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기

2025-11-28 17:12 등록

2025-11-28 17:2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1-28(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사전과제 전달 및 심사(필요 시) > 1차면접(실무) > 2차면접(인사) > 합격자발표
제출서류
※본문의 제출서류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슈퍼크리에이티브 지점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슈퍼크리에이티브 지점
대표자명
강기현, 김형석
설립연도
2015년
사원수
300 명
대표게임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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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5' D-6 ... 한국 게임업체 면면은?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만화, 웹툰, 라이트 노벨, 애니송, 버츄얼 유튜버 등 폭넓은 콘텐츠를 영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다. 지난 2018년을 첫 시작으로 해 올해 여섯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이번 'AGF 2025'는 역대 최다 규모의 스폰서들과 함께한다. 특히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넥슨, 넷마블 등 서브컬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국내 유수의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AGF에 참가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 신작 '미래시'로 AGF 점령 나선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AGF에 참가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AGF 2025'의 공식 메인 스폰서로 현장에 부스를 내고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는 올해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 ▲턴제 RPG '에픽세븐 로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메인 무대', 구매욕을 자극하는 '굿즈 스토어', 현장 방문객들 누구나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등을 마련했다.'미래시'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멸망의 위기에 처한 시대를 구원한다는 깊이 있는 내러티브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서브컬처 업계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IP들을 제작한 베테랑들로 핵심 개발진이 구성돼 있으며, 특히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혈라' 김형섭 일러스트레이터가 작품의 아트 디렉터(AD)를 맡았다.스마일게이트 AGF 부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래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과 게임을 체험한 이용자들을 위한 '무료 복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5명의 코스프레 모델이 참여하는 1:1 포토타임 이벤트, 개발진이 직접 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미래시 ON',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미래시'를 소개하는 코너 등을 선보인다.스마일게이트는 현장 방문객들에게 음료와 함께 스탬프 랠리 리플렛, 보자기 주머니 등을 웰컴 기프트를 지급한다. 또한, 각 게임별 부스에서 미션을 달성하고 스탬프를 획득한 횟수에 따라 럭키 드로우에 응모할 수 있으며, 스탬프 랠리를 완성하면 특별 굿즈인 '스페셜 폴딩 카트'와 카트를 꾸밀 수 있는 'DIY 스티커'도 선물한다.엔씨 기대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인지도 넓힌다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AGF에 도전장을 냈다.이 작품은 '블랙 클로버 모바일' 등을 개발한 빅게임스튜디오의 신작이다.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엔씨소프트는 현장에 부스를 내고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인생네컷 포토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브레이커스의 주요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 '시온' '셀레나' 등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다.또 미니게임 3종에 참여한 방문객에 대해서는 게임 성공 여부에 따라 브레이커스 캐릭터인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 밖에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 '라디유'가 브레이커스 캐릭터 코스튬을 착용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응대하는 카페테리아도 운영한다.넥슨 '마비노기 모바일ㆍ넷마블 '페이트/그랜드오더'도 AGF 출전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한 히트작 '마비노기 모바일'로 AGF에서 유저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넥슨은 현장에 '마비노기 모바일'로 브랜딩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또 이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AGF 2025' 관람 티켓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행사를 앞두고 분위기를 고조하고 있다.넷마블(김병규)은 수집형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한국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AGF 참가를 결정했다.이 회사는 현장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에게 8주년 기념 경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간단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 참여 시 ▲8주년 SD 일러스트 스티커 ▲8주년 기념 개념예장 홀로그램 포토카드 ▲8주년 SD 일러스트 아크릴 키링 등을 제공해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작품의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FGO 칼데아 윈드 브레이커 ▲FGO SD 금속 배지 ▲FGO 스테인드글라스 아크릴 스탠드 ▲눈노스 모찌 키링 등이다.이 밖에 작품 속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한 성우들을 초청해 레드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되는 무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성배 금속 배지' '대미지 트라이얼 순위권 메탈 카드' 등 한정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NHN, 내년 상반기 신작 '어비스디아'로 유저들과 만난다NHN(대표 정우진)은 내년 출시 예정인 신작 '어비스디아'를 통해 유저들과 만난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수집형 RPG다.NHN은 음악 및 서브컬처 감성이 결합된 특별한 콘셉트로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장 프로그램은 3일 간 이용자들이 '어비스디아'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세계관·캐릭터·OST를 기반으로 기획했다.매일 오프닝에는 ▲게임의 음악과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제잉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버튜버의 '어비스디아' OST 공연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어비스디아 캐릭터 팬사인회' ▲게임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 '어비스디아 미션 타임' ▲게임 내 보스 피해량으로 순위를 겨루는 '어비스 인베이더 랭킹 대전 본선' 등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콘텐츠도 쏟아진다.브라운더스트2ㆍ스타세이비어 등도 주목 대상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 역시 수집형 RPG '브라운더스트2'로 AGF에서 유저들을 만난다.이 회사는 사흘간 '브라운더스트2'로 브랜딩한 부스를 열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코스프레 쇼 ▲퀴즈쇼 '쁘든벨' ▲디렉터와의 만남 ▲성우 초청 좌담회 등 여러 무대 프로그램과 현장 굿즈 숍도 오픈한다.이 외에도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등 국내 게임업체들도 AGF에서 관람객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외국 게임업체 ▲레벨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하오플레이 '소녀전선2: 망명' ▲사이게임즈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등도 AGF에 출격,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29
젬블로 TCG '니벨아레나' IP 확대 계속 젬블로컴퍼니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니벨 아레나'가 '승리의 여신 : 니케'를 시작으로 '에픽세븐' '이터널리턴' 등 다양한 게임들의 판권(IP)을 넘나들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젬블로컴퍼니(대표 오준원)는 최근 님블뉴런에서 서비스 중인 '이터널 리턴' IP를 활용한 TCG '이터널 리턴 니벨 아레나'의 스타터 덱 및 부스터 팩을 출시했다.'니벨아레나'는 지난해 '승리의 여신 : 니케' IP를 활용한 TCG로 첫 출시됐다. 현재까지 9개의 스타터 덱, 5개의 부스터 팩을 선보였다. 또 최근 1주년을 넘어선 가운데 5번째 시즌에 돌입하며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대원미디어와 협업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출 성과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 수출을 시작했으며 지난달에는 일본에도 진출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 8월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 IP를 활용한 스타터 덱과 부스터 팩을 출시한 바 있다. 당시 '에픽세븐' 7주년 축제, 그리고 e스포츠 대회 등과 맞물려 TCG를 출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 역시 시즌9 '마츠리'를 업데이트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TCG를 함께 선보이며 더욱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카드 덱과 팩을 통해 100개 이상의 카드를 출시한 가운데, 부스터 팩에는 전용 일러스트를 다수 적용해 팬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또 이전과 달리 2개 속성을 혼합해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새로운 시도에 나서며 예상 외의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또 대회 및 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해 유저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우선 이달 30일부터 '2025 코리아 챔피언십(KCS) 2nd 시즌' 예선전을 개최한다. 또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및 게임 축제 'AGF 2025'에 참가해 신제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것은 물론, 강습회를 열며 새로운 유저들의 관심 끌기에 나설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27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마침내 출격 스마일게이트의 서브컬처 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출격한다. 덱 빌딩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성, 다크 판타지 배경의 충격적인 인게임 시스템, 미려한 아트워크 등을 무기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카오스 제로 나이트 메어'는 황폐화된 우주를 배경으로 미지의 존재에 맞서 싸우는 어둡고 깊이 있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RPG의 재미와 '카드'를 활용한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요원별 카드덱을 완성하고 전투하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매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도입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만의 독창적인 장르를 이끌어 냈다.아트 측면에서는 능동형 광원효과 등 다양한 신기술이 도입되었으며 서브컬처 게임 중 단일 요원 기준으로 가장 방대한 리소스를 보유하고 있다. 다크 판타지 세계관에 걸맞게 요원의 정신이 붕괴되거나 사망하는 파격적인 연출도 호평을 받고 있다.다크 판타지 세계관 배경의 매력적 서브컬처 게임'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인류가 우주 함선의 개발에 성공하면서, 성간 문명의 시대가 열린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갑자기 발생한 검은 안개 '카오스'로 인해 지구는 괴멸의 위기에 몰리고, 대부분의 행성은 생명이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했다. 인류는 반영구적 우주 함선 '방주'를 띄워 지구에서 탈출한다.카오스 내부에서는 각종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오래 머무르면 정신이 붕괴하고 기억을 상실하지만 이를 견뎌낼 수 있는 특별한 인간 '퍼스트'의 존재가 발견됐다. 주인공은 방주도시 '나이트메어 호'의 함장이자 '퍼스트'로서, 훈련받은 요원들과 함께 카오스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힘겨운 싸움에 나서게 된다.'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펼쳐지는 처절한 다크 판타지다. 각종 기이한 현상과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서 요원들의 정신이 붕괴되거나 사망하는 등의 요소를 인게임 시스템과 연출로 구현해 유저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했다.특히 캐릭터의 정신이 붕괴하는 연출은 캐릭터의 이면을 엿볼 수 있으며, 이들의 내면 트라우마를 다룬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돼 이용자가 수집한 요원을 더욱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출시 시점에서 약 50여명의 매력적인 요원이 투입된다. 개발업체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전작 '에픽세븐'에서부터 쌓아 올려 온 캐릭터 제작 노하우와 방대한 아트워크 리소스를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 SD 캐릭터, 2D 애니메이션을 보여준다.독특한 세계관을 더욱 잘 표현하기 위해 배경 디자인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동적이고 애니메이션적인 표현을 게임 플레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2.5D 액티브 카메라, 라이트 리소스에 의한 광원 이펙트, 능동적 그림자 표현 등 새로운 2D 기술을 도입하기도 했다.카드 덱 빌딩과 로그라이크의 결합 통해 독창성 구축'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RPG, 카드 덱 빌딩, 로그라이크 등 다양한 게임 장르의 장점을 융합해 서브컬쳐 게임 중 가장 유니크한 장르를 구축했다. 다양한 요원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RPG를 기반으로 요원별 카드를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유저들은 요원들을 배치해 '카오스'를 탐험하며 다양한 전투를 치르게 된다. 각 요원 마다 기본 카드와 고유 카드가 존재하며 카오스 탐험 시작 시에는 기본 카드만 보유한 상태로 시작해 점차 다양한 카드를 획득해 나간다. 수많은 효과를 가진 다양한 종류의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입수 방법도 천차만별이다.전투 시에는 보유한 카드 덱에서 무작위로 등장하는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각 카드에는 사용시 소모되는 포인트가 부여되어 있고, 한 턴에 사용할 수 있는 총 포인트는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전략적인 선택이 중요하다.요원들은 전투시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스트레스가 임계치를 넘어서면 '붕괴 상태'에 빠진다. 고유한 붕괴 연출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해당 요원의 카드 사용이 불가능해지는 등 전투에 패널티를 받는다. 하지만 붕괴를 성공적으로 극복한다면 전투에 큰 반전을 가져오기도 한다.유저들은 거듭 전투 등을 치르고 카오스를 탐험하며 각 요원의 특성에 맞는 카드 덱을 완성시켜 나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선택을 마주하게 되고 그 결과에 따라 매번 새로운 경험이 가능한 로그라이크 장르의 재미를 느끼게 된다.또 카오스 탐험이 끝나면 그동안 획득한 카드 덱과 장비의 일부를 '세이브 데이터' 형태로 획득한다. 이를 다른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플레이에 지속적인 동기를 부여한다.출시 시점부터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로 빈 틈 없는 재미를'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메인 스토리와 카오스 탐사를 비롯해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스토리'는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는 콘텐츠로 스토리 진행에 따라 여러 콘텐츠가 해금된다. 또 '카오스 탐사'는 스토리에 등장하는 여러 카오스들을 탐험해 볼 수 있는 콘텐츠로, 유저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입문용 덱 빌딩 콘텐츠다. 전투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미니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다.전투 전용 콘텐츠로는 ▲덱 빌딩 콘텐츠에서 획득한 세이브 데이터를 활용하는 '시뮬레이션' ▲자신의 강함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초공간의 유역'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제로 시스템' 등이 마련됐다. 이 중 초공간의 유역은 '차원의 여명'과 '차원의 황혼' 2종으로 나뉘며 각기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제로 시스템은 '코덱스'라는 특별한 아이템을 소모해 입장할 수 있으며, 사용한 코덱스에 따라 카오스 탐사보다 훨씬 다양한 조건과 환경에서 덱을 완성하고 세이브 데이터를 획득할 수 있다.전투 뿐만 아니라 서브컬처 게임 특유의 캐릭터 상호작용도 준비됐다. 게임의 메인 무대이자 이용자가 지휘하는 방주도시 '나이트메어 호'에서 다양한 상호작용 콘텐츠를 플레이 할 수 있다.유저들은 함장으로써 직접 방주 도시의 정책을 선택하고 도시의 행정, 경제 및 행복도를 관리해 재화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도시의 식당과 연구 시설에서 전투에 적용되는 각종 강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도시 곳곳에서 보유한 요원들과 '외출'을 통해 상호작용하고 신뢰도를 높이게 된다.이 밖에 ▲요원들의 숨겨진 트라우마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볼 수 있는 스토리 기반의 이벤트 콘텐츠 '트라우마 코드' ▲9주 단위로 오픈되는 대규모 스토리 기반 시즌제 콘텐츠 '은하계 재해' 등을 경험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0-22
[금주의쟁점]'카오스 제로 나이트 메어' 22일 출격 스마일게이트가 22일 대작 서브컬처 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를 PC, 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으로 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카오스'라는 미지의 존재로 인해 오염되고 멸망해 버린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아포칼립스 SF 세계관이 특징이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RPG를 기반으로 '카드 덱 빌딩'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장점을 융합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선보인다.이 작품은 어두운 분위기를 콘셉트로 한 작품이며, 전투에 출격하는 캐릭터들이 인게임에서 사망하는 연출이 수십가지 담겼다. 이로 인해 트라우마가 발생할 시 정신 건강을 관리해주는 콘텐츠도 있으며, 서브컬처 장르의 핵심인 캐릭터와의 내적 친밀감을 형성하고 독특하면서도 개성있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만의 매력을 보여준다.'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최근 국제 게임쇼 '도쿄 게임쇼(TGS) 2025' 출품, 글로벌 CBT 진행 등 여러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어필해 왔다. 특히 사전등록자 수 200만명을 모집하는 등 출시 전 분위기를 띄워 왔다.이 작품은 흥행작 '에픽세븐'을 탄생시킨 김형석 슈퍼크리에이티브 대표가 총괄 디렉터로 직접 개발을 진두지휘해 왔으며, 스마일게이트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판권(IP)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서브컬처 게임시장에서 과연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드림에이지 '아키텍트' 22일 론칭드림에이지는 22일 '아키텍트'를 출시한다. 이 작품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로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몰입도 높은 심리스 월드 ▲도전 콘텐츠가 특징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마케팅을 펼쳐 왔는데 유저들의 반응은 일단 긍정적. 또한 작품 개발을 맡은 아쿠아트리가 뛰어난 개발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흥행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작품 출시 전 흥행 바로미터로 평가되는 사전예약자 수는 100만명(2일 기준)을 돌파했다. 이후 시간이 더 흐른 만큼 보다 많은 유저들이 작품 사전예약에 참여한 것으로 보여진다.업계는 이 작품이 흥행시장에서 성공한다면 드림에이지에 대한 시장 존재감이 새롭게 각인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카카오게임즈가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성공을 기반으로 주요 MMORPG 업체로 부각됐듯, 이 회사 역시 그 같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다.'닌자 가이덴4''닌자 가이덴' 후속작 13년 만에 등장X박스 독점 타이틀 중 하나로 주목을 받아 온 '닌자 가이덴' 시리즈의 넘버링 후속작이 13년 만에 발매돼 눈길.X박스게임스튜디오는 21일 '닌자 가이덴4'를 선보인다. X박스 시리즈X|S 및 플레이스테이션(PS)5, 스팀 등을 통해 출시한다.이 작품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산하 팀 닌자, 그리고 플래티넘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새 주인공 '야쿠모'가 등장하는 가운데, 이전 시리즈의 '류 하야부사'도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는 점에서 시리즈의 세대 교체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인왕' '와룡' 등을 선보인 팀 닌자와 '베요네타' '니어: 오토마타' 등을 개발한 플래티넘게임즈 등 두 액션 게임 명가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그 때문인지 팬들의 관심이 더 쏠리고 있는 모습. 특히 고난도의 하드코어 액션 게임으로 이름이 알려진 이들의 작품이란 점에서 새로운 액션 등장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이 작품은 또 론칭과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게임 구독 서비스인 '게임패스'를 통해 즐길 수 있다고. 때문에 하드코어 액션 마니아 뿐 아니라 시리즈를 처음으로 접하는 유저들까지 이 작품에 대한 학습(?)이 가능,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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