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워]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모집 (경력)

사내 식당
카페테리아
책장
회사 내부
7층
로비
아키에이지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키워드
클라이언트, C++, 모바일, 컨텐츠, Unreal, 언리얼, 언리얼4,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 Unreal4, UE4, 클라이언트프로그래밍, 클라이언트프로그램, 컨텐츠프로그램
클라이언트, C++, 모바일, 컨텐츠, Unreal, 언리얼, 언리얼4,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 Unreal4, UE4, 클라이언트프로그래밍, 클라이언트프로그램, 컨텐츠프로그램
대표게임
아키에이지, 아키에이지 워,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
아키에이지, 아키에이지 워,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4/13(월)

마감

2026-01-16 10:25 등록

2026-04-10 10:1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1-16(금)
마감일
2026-04-13(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코딩테스트(생략가능)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관호
설립연도
2003년
사원수
400 명
대표게임
아키에이지, 아키에이지 워,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
아키에이지, 아키에이지 워, 달빛조각사 다크게이머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차세대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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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도전 ... 쉽지 않네~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에 도전장을 낸 엑스엘게임즈가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엑스엘게임즈(대표 최관호)가 얼리 액세스를 통해 스팀에 선보인 '더 큐브, 세이브 어스'가 대체로 부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1398개 달린 유저 평가 중 단 25%만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스팀 평가란에는 이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비판적인 평가가 다수 게재됐다.이 작품은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게임이다. 거대한 구조물인 큐브를 중심으로 전투와 탐험 등의 재미를 담았다. 이 회사는 실제로 이 작품에 상당한 기대감을 보여 왔다. 앞서 넥슨에서 선보인 동일 장르 게임 '아크 레이더스'가 누적 판매량 1400만장을 돌파하는 등 대흥행에 성공했기 때문이다.또 잘 맞아 떨어지면 경쟁작 '아크 레이더스'와 시이소를 벌이며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한류 바람을 일으키는 등 흥행을 주도하는 게 아니냐는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하지만 최적화, 서버문제 등으로 예상이 빗나갔다. 회사측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벌써 수 차례의 임시 점검을 진행했지만, 아직 유저들의 마음을 완전히 돌려놓치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정식 출시가 아닌, 얼리 액세스 단계라는 점이 그나마의 위로로 받아들여질 뿐이다. 그러나 아쉬운 평가가 나온데 대해서는 계산이 복잡하다. 더욱이 비슷한 시기, 넥슨의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의 경우 테스트 단계에서부터 높은 게임성을 보이며 고평가를 이끌어 냈다는 점은 엑스엘게임즈에 뼈아픈 대목이다.일각에서는 이 작품만이 아니라, 이 회사가 준비 중인 또다른 작품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에 대해서도 인색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전작이 좋은 결실을 얻었다면, 차기작 에 대한 기대감 역시 크게 나타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시장의 반응은 냉랭할 수 밖에 없다.다만 흥행 여부를 너무 일찌기 예단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업계의 반응이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정식 서비스도 아닌 얼리 액세스, 그마저도 겨우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작품에 대해 지나친 혹평을 쏟는 것은 그리 옳은 태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얼리 액세스 기간 중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작품을 크게 개선시켜 성공한 사례는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스팀에 게재된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유저 평가 일부여기에 유료로 판매되는 다른 동일 장르 경쟁작과 달리, 무료 플레이를 지원하는 점도 충분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일부 문제만 해결하면 더욱 쉽게 유저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캐릭터 외형 등 이 작품만의 강점도 분명 존재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대세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에 국내 게임업체들이 앞다퉈 도전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그 승부수의 향배를 누가 먼저 쥐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한편,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는 위험 지역에 진입해 아이템을 파밍하고, 몬스터 및 다른 유저와 전투를 거쳐 탈출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다. PVP 및 PVE가 혼재된 전투 상황에서,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이라는 보상 설계로 높은 긴장감을 안겨주는 게 특징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21
'익스트랙션 슈터' 온라인 대세 장르 ‘부상’ '아크 레이더스'최근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익스트랙션 슈터'가 대세 장르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업체들도 이에 앞다퉈 도전하며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가 부각되고 있다. 해당 장르는 위험 지역에 진입해 아이템을 파밍하고, 몬스터 및 다른 유저와 전투를 거쳐 탈출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다.PVP 및 PVE가 혼재된 전투 상황에서,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이라는 보상 설계로 높은 긴장감을 제공한다. 앞서 배틀로얄 장르의 높은 인기비결로 높은 긴장감이 꼽혔는데, 이를 더욱 고도화했다는 평가다.앞서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출시한 '아크레이더스'는 누적 판매량 1400만장을 넘기며 장르 인기에 불을 붙였다. 여기에 이 회사는 최근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차기작 준비에 속도를 내는 상황이다.'더 큐브, 세이브 어스' 이 장르에 도전하는 것은 넥슨만이 아니다. 엑스엘게임즈(대표 최관호)도 오는 18일 '더 큐브, 세이브 어스'를 스팀 얼리액세스로 선보이며 도전에 나선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 역시 지난 1월 '미드나잇 워커스'를 스팀 얼리액세스로 출시하며 시장 타진에 나선 상황이다.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준비 중인 '펍지: 블랙버짓'도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게임이다. 앞서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장르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해외에서는 번지스튜디오가 '마라톤'을 통해 장르 경쟁에 동참한 상황이다.업계는 해당 장르 선두 자리를 누가 차지할 지 주목하고 있다. 새롭게 부상하는 장르라 초기에 선두 자리가 정해지면 이후 이를 뒤집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아울러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가 글로벌 전역에서 먹힐 만한 장르인 만큼, 이를 앞세운 업체들의 다각적인 시장 공략도 이어질 전망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른바 대세 장르는 유저들의 트렌드와 게임 기술의 발전에 따라 시시각각 변했다"며 "새롭게 부상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에 국내 업체들이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어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17
엔씨 '아키에이지 워' 저작권 침해 항소심 패소 엔씨소프트가 카카오게임즈를 대상으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12일 서울고법 민사5-2부는 엔씨소프트가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중지 및 부정경쟁행위 등 청구 소에서의 원고 항소를 기각했다.이번 소송은 지난 2023년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엑스엘게임즈에서 개발한 '아키에이지 워'가 엔씨의 '리니지2M'을 다수 모방했다는 주장에서 시작됐다. 유저 인터페이스(UI)를 비롯해 캐릭터 육성 방식이나 플레이를 돕는 편의 기능 등이 모방 부문으로 지적됐다.그러나 지난해 1월 재판부는 이를 기각하며 카카오게임즈 측의 손을 들어줬다.이번 항소심 역시 재판부는 "원고의 게임이 구별되는 창작성과 개성을 가진 저작물에 이르렀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되는 공공 영역에 속하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판결했다.엔씨는 앞서 웹젠의 'R2M' 그리고 카카오게임즈 및 레드랩게임즈와의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 등에 대해 저작권 침해 중지 소를 제기한 바 있다. 이 중 'R2M'의 경우 지난해 2심에서 저작권 침해는 인정되진 않았으나, 부정경쟁 위반으로 엔씨에게 169억원을 배상하라는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12
엑스엘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익스트랙션 장르 도전 엑스엘게임즈가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를 통해 익스트랙션 장르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엑스엘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스팀을 통해 '더 큐브 세이브 어스'의 서버 슬램 테스트를 갖고 서비스 안정성 점검에 나선다.이번 테스트는 스팀 계정을 가진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테스트 형식으로 치러진다. 실제 서비스에 근접한 빌드를 기반으로, 다수의 유저가 동시에 플레이하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이 작품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근접 전투 익스트랙션 액션 게임이다. 변화무쌍한 구조를 가진 미지의 공간 '큐브'를 배경으로, 유저들이 자원을 수집하고 위험 요소로부터 생존해 탈출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앞서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기준 3위, 체험판 순위 톱8위 등을 기록하며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이 회사가 그동안 '아키에이지' 등 MMORPG 개발에 주력해 왔으나, 익스트랙션 장르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점에서 게임 업계의 변화 중 하나로도 주목되고 있다. 이 장르는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 등이 큰 인기를 끌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기를 크게 확대해왔다. 또 지난해 출시한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가 누적 판매량 1500만 장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가장 트렌드한 장르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는 평이다.또 이 같은 익스트랙션 장르를 향한 업체들의 공세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달 위메이드맥스의 자회사인 원웨이티켓 스튜디오가 '미드나잇 워커스'의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했다. 여기에 '헤일로' '데스티니' 시리즈 등의 개발업체인 번지의 '마라톤'이 내달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크래프톤도 'PUBG : 블랙 버짓'을 통한 익스트랙션 장르 시장 공략을 예고하고 있다.때문에 엑스엘게임즈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차별화된 게임성이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피드백을 기반으로 유저 인터페이스 및 경험(UI ㆍ UX) 개선 및 전반적인 최적화를 적용했으며, 외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또 새 보스 뮤턴트 '야차'를 비롯해 일반 · 엘리트 뮤턴트를 추가하고, 엘리트 · 보스 전용 장비 시스템 등을 도입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업계 전문가는 "앞서 MMORPG에 편중됐던 국내 개발사들이 이제는 전 세계적 트렌드인 익스트랙션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엑스엘게임즈가 쌓아온 개발 노하우가 이 하드코어한 생존 장르에서 어떤 차별화된 재미를 만들어낼지가 흥행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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