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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시아 전기] 서버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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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NET, C#, mmorpg, RDBMS, 멀티스레드, OOP, 프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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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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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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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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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2-10 14:16 등록

2026-02-12 17:0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2-10(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직무테스트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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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마법소녀 이벤트 시작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0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스즈미' '레이사' 등 '트리니티 종합학원'의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마법소녀로 분장해 '보더랜드 놀이공원'에 닥친 위기를 해결하고 자경단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트리니티 자경단' 학생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스토리 및 임무 완료 시 진동 타입의 신규 딜러 캐릭터 '라브'와 함께 '놀이공원 티켓' '팝콘통' '기념품샵 플레잉 카드' 등 이벤트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다. 또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 완료 시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적으로 개방되는 '챌린지 EX'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이와 함께, '스즈미(매지컬)', '레이사(매지컬)' 등 '트리니티 자경단' 소속의 캐릭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레이사(매지컬)'는 진동 타입의 힐러로, 'EX 스킬' 사용 시 마법소녀 '테르밋 핑크'로 변신하며 체력, 공격력, 치유력 등 추가적인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스즈미(매지컬)'는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아군 스트라이커 학생 및 소환물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EX 스킬'을 보유해 대규모 전투에서 강점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3-10
앱 마켓 수수료 인하 최대 수혜주는 넷마블 … 왜? 최근 구글이 앱 마켓 수수료 인하를 결정한 가운데, 넷마블이 최대 수혜업체로 부각되고 있다. 모바일 및 해외 사업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데 다, 다작 라인업이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구글이 앱 마켓 수수료를 기존 30%에서 최소 15%까지 인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중 게임부문에서는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최고 수혜 종목으로 꼽히며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앱 마켓 수수료 인하는 넷마블만의 수혜 이슈는 아니다. 하지만 경쟁사 보다 유독 넷마블에 기대감을 피력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 까닭은 모바일 사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해외 사업 매출 비중 또한 두드러진다는 것이다. 또 다작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넷마블의 지난해 전체 매출 가운데 90% 이상은 모바일에서 발생했다. 이는 경쟁사와 비교해봐도 두드러진 수치다. 실제로 지난해 크래프톤은 전체 매출 중 52.3%, 엔씨소프트는 29%, 넥슨은 29% 수준에 머물렀다. 전체 매출 중 모바일 사업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만큼 수수료 인하 효과도 그만큼 클 것이란 분석이다.높은 해외 매출 비중 역시 기대감을 키우는 이유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이 회사의 매출 중 77%가 해외에서 발생했다. 이 중 39%가 북미, 유럽이 12% 비중을 차지했다. 구글의 앱 마켓 수수료 인하정책이 미국, 영국, 유럽 경제지역 등에 우선적용되는 만큼 해외, 특히 서구권 비중이 높은 넷마블이 수혜를 입게 될 것이란 평가다.출시를 앞두고 있는 다작 라인업도 주목된다. 지난 3일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선보인 넷마블은 연내 추가로 7개 이상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 중 대부분의 작품이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해 앱 마켓에서 수익이 발생한다. 신작 출시가 많은 만큼, 앱 수수료 인하 효과도 더 크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증권가에서도 넷마블에 대해 앱 마켓 수수료 인하의 최대 수혜업체임을 강조하고 있다.미래에셋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넷마블은 모바일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고 인앱 결제 매출 비중이 70% 이상인 구조로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한국투자증권 역시 "이번 수수료율 변경의 최대 수혜주는 대형주 가운데 넷마블이 될 것"이라며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시장에선 넷마블이 수수료 인하 효과를 최대한 끌어 올리며 수익 개선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새 작품을 통한 신규 매출 확대와 구글의 새로운 앱 마켓 정책에 의한 영업이익 확대 등이 넷마블의 올 실적과 내실을 공고히 할 것이란 지적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10
" 균형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통찰 보여줘" 22년 동안 급변하는 게임 시장의 파도 속에서도 균형 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통찰로 산업의 방향을 제시해 온 더게임스데일리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업계의 길잡이로서 한국 게임 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오신 만큼, 앞으로도 변함없는 이정표가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다시 한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김 정욱 강 대현 넥슨 대표] 2026-03-10
모바일 방치형 RPG 공세 갈수록 거세져 최근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방치형 RPG 공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다. 흥행사례가 늘어나며 업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넷마블이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5위를 기록했다. 이는 작품 론칭 후 6일 만에 이뤄진 것이다. 구글 평점 4.5점(5점 만점) 등 유저들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추가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스톤에이지 키우기'의 흥행으로 현재 구글 매출 톱 10에 이름을 올린 방치형 RPG는 '메이플 키우기(1위)'를 포함해 2개가 됐다. 대세 장르라 꼽히는 MMORPG와 톱 10 비중에서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10일에는 뉴노멀소프트(대표 박장수)가 '창세기전 키우기'를 론칭한다. 또 원컴즈(대표 원종화 안대현)도 '갓 오브 하이스쿨 체인지'의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출시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이 두 작품은 각각 '창세기전' '갓 오브 하이스쿨'이라는 인기 판권(IP)을 활용했다. 이로 인해 론칭 초반 유저들의 관심을 보다 쉽게 끌 것으로 전망된다.'메이플 키우기'에 이어 '스톤에이지 키우기'까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해당 장르에 대한 업체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위의 두 업체뿐만 아니라 다수의 업체들이 해당 장르 도전을 검토하고 있다.과거 방치형 게임은 진입장벽이 낮지만, 수익성도 낮은 마이너 장르로 인식됐다. 하지만 현재는 매출 최상위권을 노릴 만한 메이저 장르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가운데 MMORPG 등 대작 게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개발하기도 쉬워 업체들의 도전이 이어지는 상황이다.방치형 RPG 흥행 사례가 늘어날수록 해당 장르에 도전하는 업체들의 행보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동일 장르가 누적될수록 방치형 RPG간 유저 모객 경쟁도 심화될 수 밖에 없다는 진단이다. 또한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인기 판권(IP) 확보에 열을 올리는 등 부담감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방치형 RPG을 다시 부각시켰고, 이를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이어가는 모양세"라며 "차기 방치형 RPG들이 속속 출격을 앞두고 있어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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